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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0 이젠 스마트시계다
 

이젠 스마트시계다

IT뉴스 | 2012. 5. 20. 16:08 | Posted by kaldaris

스마트시대는 스마트폰과 태블릿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불과 몇 년만에 무서운 속도로 확산된 "스마트" 기술. 스마트폰부터 시작해 텔레비젼, 키보드, 이북리더 등 다양한 제품들이 "스마트"로 무장하며 우리 일상 곳곳에 파고 들어 언제부턴가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버린 지금 이젠 손에 차고 다니는 손목시계마저 "스마트"시계가 되어버렸습니다.

왼쪽의 페블(Pebble) 스마트시계와 오른쪽의 아임워치(i'm Watch).

언뜻 보면 일반적인 손목시계와 크게 다른 점을 찾아보긴 힘들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터치스크린 뒤에 숨은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페블(Pebble Watch)

각종 프로젝트를 위한 모금사이트 킥스타터에 등록된 한 프로젝트로 시작된 페블 스마트시계는 한달동안 10만달러를 모으기 위한 계획과는 달리 불과 24시간만에 백만달러를 모으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는데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와 호환이 되는 페블은 스마트폰에 설치된 페블앱을 통해 심플하게 변형된 정보를 1.27인치에 띄어주는 방식으로 잠재력이 엄청납니다. 예로 문자나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음악플레이어를 위한 리모컨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물론 앱개발자가 지원을 해야 가능한 일이지만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 쉽게 앱개발자들을 모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8만대 이상을 주문판매하고 계속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어 성공적인 출시를 앞두고 있는 스마트시계입니다.


아임워치(i'm Watch)

페블시계가 스마트폰의 보조역할을 하는 스마트시계라면 아임워치는 스마트폰을 대신할 시계입니다. 말 그대로 대신하는 건 아니겠지만 페블시계와는 달리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해 통화나 문자, SNS 등 기능을 바로 엑세스할 수 있게해 스마트폰을 주머니에서 꺼낼 필요가 없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죠. 작년 말 처음 컨셉을 공개한 이후 올해 CES2012에서 프로토타입을 선보이며 예약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소비자들이 줄을 서있는 시계입니다. 페블에 대한 관심을 인식했는지 성능향상을 위해 출시일을 7월15일로 연기했다고 하니 페블과의 승부겨루기가 기대되네요.


스마트시대가 한창인 지금 다양한 스마트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저도 둘 중 하나 구입해 써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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