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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의 콘솔을 빨라봐야 내년 가을쯤에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한차례 출시일에 대한 소문을 공개거부한 마이크로소프트인데요, 유명게임업체 액티비전의 소송건에 의하면 Xbox 720는 2013년, PS4는 2014년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둘 다 확정된 이름은 아니고 코드명으로 설명되었습니다.

디아블로3를 개발한 블리자드 역시 액티비전의 자회사인데요, 액티비전은 콘솔게임 FPS게임 Call of Duty 시리즈로 아주 유명합니다. 2010년 해고한 전직원들이 보너스를 받아야 한다며 소송을 건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는데요, 액티비전은 이에 맞서기위해 HALO 개발팀 번지(Bungie)와의 계약서를 공개했고 이 문서 안에 Xbox와 PS4의 출시날짜가 언급되었습니다.

이미 2년이 지난 계약서인만큼 신뢰성 또한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Xbox가 2005년, PS3가 2006년에 출시된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무게감있는 소문입니다. 그래픽 사양이나 하드웨어 사양으로 보면 2005~6년이면 아주 오래된 시간임은 분명한데요, 스마트폰과 태블릿도 게임용 하드웨어로 발전하고 있고 최근 출시되는 PC게임 대작들이 큰 인기를 몰고 있는 지금 마이크로소프트나 소니도 그냥 두고 볼 수는 없을 것 같네요.


출처: nwsour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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