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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4G? 아직은 아냐

영국이야기 | 2012. 7. 25. 07:32 | Posted by kaldaris

드디어 기대했던 소식이 들려오네요. 영국의 통신감시기구 오프콤(OfCom)이 올해가 끝나기 전 디지털TV방송으로 전환해 비워진 대역대를 4G로 이용하기 위한 경매가 이루어 질 계획이라고 합니다. 경매가 끝나면 이통사들은 이 대역대를 4G 네트워크로 사용하기 위해 망투자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올해 말까지 경매가 이루어진다면 늦어도 내년 중순쯤이면 어느 정도 네트워크망이 구축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럼 적어도 내년 말쯤이면 4G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겠습니다. 3G망도 시골가면 불통인 영국에서 4G에 대해서 2017년까지 98%의 지역을 서비스하게 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대형 이통사 3사 오렌지/티모바일, 보다폰과 O2 외 다른 이통사에게도 약간의 대역수를 남겨둘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가장 가능성이 커 보이는 이통사론 헛친슨 3G가 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이통사이기도 하구요). 800MHz와 2.6GHz 대역을 경매하니 국제 4G 대역대와 비슷하네요. 소비자들에게 최대의 혜택이 보장되도록 경매시스템을 설계했다고 하니 기대해봅니다.

하여튼 저로썬 지금 2년 약정 시작했으니 끝날 때 쯤이면 어느 정도 4G망도 안정화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그나저나 한국은 세계 처음으로 무선네트워크 100% 이상 보급률 돌파라던데 영국은 뭐하는건지.. ㅠㅠ


출처: bbc.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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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 전함에서 스마트폰 사용할 수 있다

IT뉴스 | 2012. 5. 29. 16:06 | Posted by kaldaris

넓고도 넓은 바다 한가운데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현재 지구 각국의 해군전함들은 지구 위에서 궤도를 돌고 있는 군사위성을 통해 모국과 연결이 되어있는데요, 미국에서 실험 중인 통신망이 성공적이라면 조만간 LTE망을 갖춘 전함을 볼 수 있겠습니다. 위성통신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대역폭은 한정되있어 군사통신용으로 거의 사용되 일반 해군이나 해병들이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10년 전 다이얼업 속도 밖에 기대 못합니다.

2012년 말까지 미해군은 3개의 전함에 WWAN을 설치해 개인 스마트폰으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실험할 예정입니다. 현재 미국 본토에 서비스 중인 LTE망과 비슷해 거의 300Mbps의 속도를 기대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MMORPG나 페이스북용이 아니라 군용으로 작전 중 스마트폰으로 데이터나 영상을 바로 전함으로 보낼 수 있도록 해 더욱 효율적인 작전실행을 가능하게 하려하는 것이라네요. ㅠ

이 실험을 책임진 BATS 대변인은 20해리 안에 300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어 기존 위성통신을 대체할 기술은 아니지만 충분히 전함위주로 작전을 실행할 땐 아주 유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미국가안보원의 도움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대거 구입해 군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조해 사용하게 될 것인데요, 육군과는 달리 항상 전함에 통신용 장치가 설치되어 있는 군함에 통신망을 따로 설치해 얼마나 큰 혜택을 볼 수 있을까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작전효율성 향상 외에도 일반 통신을 WWAN망으로 대체함으로 위성통신 대역폭을 아낄 수 있는 점을 생각하면 그리 나쁜 생각은 아니네요. 군인들 역시 좋아할 것은 당연하겠구요. 그나저나 미군 역시 안드로이드를 좋아한다네요 ㅎㅎ 값싸게 구입할 수 있어서라고 합니다. 이것도 당연한 거겠죠?


출처: wi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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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4G, IT, LTE, 미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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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nurim.tistory.com 다누림지기 2012.05.29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퀄컴 LTE-CDMA 끊김 없이 전환

IT뉴스 | 2012. 2. 3. 02:50 | Posted by kaldaris


요즘 모바일시장은 LTE가 대세이죠
SK, LGU+ 등 전국 곳곳에 수많은 LTE망을 건설하는 중이지만 아직 전국적 망은 구축되지 않은 상황에 좋은 뉴스가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칩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선 LTE망을 벗어남과 동시에 3G로 전환하며 신호가 끊기는 현상을 경험하는데요

퀄컴이 새로 개발한 스냅드래곤칩은 LTE에서 CDMA로 끊김없는 전환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제 LTE망에서 VoLTE(LTE를 사용한 통화)를 사용하다 망을 벗어나더라도 통화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아직 출시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얼마 후 있을 MWC에서 공개를 한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얼마 전까지 소니와 함께 하던 에릭슨이 이 칩을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다만 삼성은 자체개발 엑시노스칩을 사용하니 삼성 스마트폰에선 볼 수 없으려나요?
끊기더라도 LTE 쓰고 싶어!.. 영국엔 4G는 커녕 3G 신호도 안 좋네요 ㅠㅠ 한 3년 기다려야하나?

출처: androidpoli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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