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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패블릿 라인인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최신작 갤럭시 노트 3이 아몰레드를 탑재하는 기존 프리미엄 삼성 스마트폰과는 달리 LCD패널을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유는 바로 노트 시리즈가 활용하는 S펜을 이용한 유저경험을 더욱 향상하기 때문인데요, MWC2013에서 공개된 갤럭시 노트 8.0 역시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는 점에 있어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LCD패널로 유명한 샤프의 지분을 3% 인수한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점입니다.

과연 LCD를 탑재한 노트 3가 아몰레드를 탑재한 전작들만큼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 궁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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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갤럭시 노트의 성공. 그 이후 갤럭시 노트 10.1, 그 후엔 갤럭시 노트 2로 잇달아 갤노트 시리즈를 선보이며 갤럭시 S 시리즈에 이은 또 다른 브랜드를 만드려는 삼성이 이젠 7인치 대 시장도 재공략하려 합니다.

갤럭시 노트 7로 예상되는 GT-N5100은 지금까지의 해외판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모델명이 비슷하다는 점에서 노트 시리즈의 한부분으로 출시될 것이 유력합니다. 벤치마킹 소프트웨어 네나마크2의 결과에 따르면 GT-N5100은 7인치 1280x720 해상도 디스플레이와 1.6GHz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현재 4.1.2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직 출시일이 정해지지 않은 관계로 얼마던 수정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10.1 역시 2월 MWC에서 듀얼코어로 공개되었던 바 있지만 실제 쿼드코어와 함께 S펜도 내장한 채 출시되었죠.

정확히 언제 출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달 CES와 2월에 MWC 스케쥴이 잡혀있는 관계로 내년 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외에도 프로젝트 J: 갤럭시 S4, 13.3인치 하이브리드 태블릿 (예 아수스 트랜스포머) 등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착실하게 새로운 카테고리로 파고 들면서 기존 카테고리를 공략하는 것도 있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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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20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삼성 얘기를 너무 자주하는 것 같긴 한데 계속 일을 터뜨리니 어쩔 수가 없네요. 해외판 갤럭시 S3와 갤럭시 S2용 안드로이드 4.1.2 펌웨어가 유출된데 이어 이젠 해외판 갤럭시 노트 2도 4.1.2 펌웨어 유출을 통해 업데이트 가능합니다. 이미 젤리빈 4.1로 출시된 갤노트2인만큼 큰 변화는 없지만 그래도 업데이트라니 기분이 좋겠죠?

안드로이드 4.1.2로 판올림으로 받음으로 갤럭시 S3에서처럼 알림창에서 밝기조절 토글을 없애거나 토글 버튼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게됩니다. 스와이프식의 타이핑도 지원되며 그룹캐스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한가지 특별한 기능을 락스크린에 잉크효과를 적용할 수 잇게 되었습니다. 기존 물결효과에 이어 잉크가 퍼지는 효과를 볼 수 있네요.

10월에 빌드된 펌웨어니 가까운 시일 내 업데이트도 가능하겠네요. 펌웨어 이름은 XXDLJ2입니다. 다른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젤리빈 업데이트 여부는 이 포스트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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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모바노 2012.11.23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역시 이런 대응은 삼성이 제일 빠른듯 합니다. ^^

29일 열린 삼성 언팩 행사에서 약속대로 갤럭시 노트 2가 출시되었습니다. 과연 갤럭시 노트를 처음 출시할 때 후속작을 생각하고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어느새 삼성의 기대작이 되어버린 갤럭시 노트인만큼 노트 2 역시 공개 전부터 꾸준히 조명을 받아왔었죠.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S3를 합쳐놓은 듯한 디자인의 갤럭시 노트 2, 한번 살펴 볼까요?



여러 차례 유출된 디자인과 크게 다르지 않은 디자인인데요, 갤럭시 S3와는 달리 모가 둥근 직사각형 디자인을 선택한 삼성입니다. 애플과 한판승부를 벌일 건가요? 예상한대로 5.5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크기는 전작에 비해 약간 더 커졌네요. 자세한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5.5인치 슈퍼아몰레드 HD 디스플레이. 1280x720 해상도 / 16:9 비율

사이즈/무게: 80mm x 151.1mm x 9.4mm / 180그램

1.6GHz 쿼드코어 엑시노스 프로서세 (엑시노스 5250은 아니네요..)

2GB 메모리, 16/32/64GB 저장공간, 64GB 확장슬롯

2MP/8MP 전후면카메라. 자동초점, LED, HD영상촬영 지원

3G/4G 지원

블루투스 4.0 / 와이파이 802.11 a/b/g/n / 와이파이 다이렉트

USB 2.0 / A-GPS/Glonass 지원

31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 새로운 S펜

색상: 마블 화이트 / 티타늄 그레이



노트 시리즈의 최신작이니 S펜에 관련된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도 되었습니다. S펜은 두고 떠날 경우 경고메시지를 띄워주기도 하고 S펜의 빠른명령 기능을 이용해 원하는 기능을 즉시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폴더 위에 S펜을 두면 뜨는 에어뷰(Air View)도 맘에 드는 기능이네요. 갤럭시 S3에서와 같이 올쉐어 플레이, 올쉐어 캐스트와 S빔 등 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기본 기능들도 제공합니다.


갤럭시 노트 2가 과연 갤럭시 S3 킬러가 될 수 있을까요? 물론 갤럭시 S3 대신 갤럭시 노트 2를 기다린 소비자들도 많겠지만 삼성 역시 이를 고려하고 비슷한 사양으로 출시한 것 같습니다. 일반 스마트폰을 원한다면 갤럭시 S3를, 좀 더 큰 화면을 원한다면 갤럭시 노트 2를 선택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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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fplay.kr 공군 공감 2012.08.30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 핸드폰들은 몇년전 피시보다 사양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