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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으로 구성된 이망기 스튜디오의 템플런은 데뷔부터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앵그리버즈와 함께 캐쥬얼 게임의 왕으로 꼽힙니다. 이후 디즈니의 새 애니메이션 브레이즈(Brave)를 바탕으로 템플런: 브레이브가 출시되었는데요, 기존 템플런보다 한층 나아진 그래픽과 새로운 액션인 활쏘기가 추가되며 엄청난 인기를 모았습니다.

얼마 전 템플런2가 공개되며 전작 못지 않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역시 디즈니와 함께 템플런:Oz를 출시했습니다. 3월 7일 개봉예정인 Oz: Great and Powerful을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엔 하피(?)에 쫓겨 노란 벽돌길을 달리게 됩니다.

템플런 브레이브에 활쏘기가 있었다면 템플런 Oz에선 표지판을 따라 Oz의 여러 장소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날며 코인을 모을 수도 있고 달리는 중 무너지는 장애물을 피하는 엄청난 순발력도 발휘해야 하네요. 3D 그래픽과 동굴탐험 등 다양한 메카니즘을 추가한 템플런2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참고로 구글플레이에 벌써 같은 이름의 가짜앱이 등장했네요. 앱아이콘이 기존 템플런의 것과 같으니 주의하세요.


구글플레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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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07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이젠 활쏘기다! 템플런:브레이브

구글플레이/게임 | 2012. 6. 8. 16:21 | Posted by kaldaris

이망기(Imangi) 스튜디오의 템플런(Temple Run)의 후속작이 발표되었습니다. 제 동생 폰에 있길래 한번 시작해 본 뒤로 손에서 놓지 않은 아주 중독성 강한 템플런(Temple Run)은 출시 3주만에 다운로드 천만건을 통과하며 앵그리버드와 나란히 안드로이드 최고의 무료게임으로 서있습니다.

어느 한 유적지에서 보물을 찾다 괴물에게 쫒겨 도망을 간다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템플런은 달리며 왼쪽, 오른쪽, 뛰기와 슬라이드 4개의 움직임을 이용해 최대한 먼 거리를 달리며 코인을 모으는 것이 목표이죠. 단순한 조작법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템플런은 이제 디즈니와 픽사도 함께 참여해 후속작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디즈니/픽사의 에니메이션 브레이브의 스토리와 접목시켜 여전히 쉬운 조작법이지만 이젠 활쏘기를 포함해 한층 더 재미를 볼 수 있겠네요. 과연 템플런: 브레이브가 전작의 인기를 따라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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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모바노 2012.06.08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박인데요 ㅋㅋ BGM이 절묘하게 잘 맞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6.08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영화 티저영상 보는 듯한 느낌이네요 :)
      그런데 3D를 좀 강조한 듯 해 전작과는 확실히 달라보입니다.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