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해당되는 글 1

  1. 2012.05.05 클라우드 서비스가 대세?
 

클라우드 서비스가 대세?

IT뉴스 | 2012. 5. 5. 07:56 | Posted by kaldaris

출처: cloudcomputingcompaniesnow.com

스마트폰이 세상에 얼굴을 내민 뒤 인기를 얻기 시작한 클라우드 서비스. 일반적으로 웹하드 등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 제공자가 무료 또는 유료로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시작해 이젠 기존 방법인 파일 업로드 외에도 자동싱크, 오프라인 파일 엑세스 기능 등 더욱 다양해진 클라우드 서비스가 새롭게 떠오르는 핫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제일 잘 알려진 클라우드 서비스는 아마도 드롭박스가 아닐까 싶은데요, 기존 2GB 저장공간과 함께 PC에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자동 동기화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파일을 엑세스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시작해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후 스마트폰이 대세화 되며 스마트폰용 앱도 출시해 더욱 이용자가 늘었는데요, 이제 너도나도 클라우드라며 명함을 내밀고 있습니다. 어제 출시된 갤럭시S3 역시 50GB 드롭박스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HTC의 최신작 One X 역시 25GB 드롭박스 클라우드 공간을 제공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파일 저장공간인 것 외에도 일상생활 속에 다양한 기능을 소화할 수 있는데요, 구글의 크롬북이 그 사례 중 하나입니다. 구글의 크롬북은 기존의 데스크탑이나 노트북과는 달리 인터넷을 이용해 구글 서버에 위치한 프로그램과 파일을 이용하는 형식으로 훨씬 낮은 사양의 하드웨어로도 큰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시도했는데요, 아직은 인터넷망이 완벽하지 않고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은 시기에 출시되어 그리 큰 관심은 받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각종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함과 함께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개념이 좀 더 확고해 지고 있는 지금 구글은 다시 한번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파라다임을 만들려 하고 있는데요. 구글 안드로이드의 라이벌 애플 역시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했었죠. 최근 온라인샵 아마존 역시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개해 새로운 국면에 이르게 되었는데요.

아마존은 안드로이드를 변행해 탑재한 킨들 파이어를 통해 아이패드 못지 않은 인기를 얻으며 안드로이드 태블릿 석권자로 군림하며 하드웨어보단 컨텐츠가 중요하단 걸 몸소 느끼게 해주는 디바이스입니다. 기기당 손해를 보며 판매한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킨들파이어는 컨텐츠를 통해 아마존의 활동영역을 크게 넓혀 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아마존의 "클라우드 드라이브" 역시 지금은 PC에서만 사용가능하지만 서서히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영역을 넓혀가며 컨텐츠사업을 지원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더이상 클라우드 서비스는 파일을 담아 둘 온라인상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으로 문서에 대한 작업, 파일 공유, 컨텐츠사업 등 다양한 분야로 우리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기술로 한발짝씩 나서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잡는 기업이 새롭게 열린 스마트시대의 군림자가 되지 않을까요?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아래 손가락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