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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성화릴레이 (8)

영국이야기 | 2012. 5. 10. 14:40 | Posted by kaldaris


2012년7월27일에 개최될 런던올림픽

지난 편에 이어 여덟번째 주 성화릴레이 루트입니다 :)



Day 50: 7월7일(토)
에섹스의 중심지 첼름스포드
런던과의 가까운 거리와 함께 정부의 지원을 받아 개발을 계속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라디오가 탄생한 이 곳은 1899년에 공장을 지은 것으로 시작해 1920년에 처음으로 공식적인 녹음된 소리를 방송한 곳이기도 합니다
런던은 릴레이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다시 북쪽으로 올라가게 되는데요
도착하게 되는 곳 역시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곳이니 바로 케임브리지(Cambridge)입니다


Day 51: 7월8일(일)

설명이 필요없는 케임브리지
세계적인 대학 케임브리지대학이 위치한 이 곳은 대학타운으로 불릴 정도로 모든 것이 대학을 중심으로 건설되어 있습니다
중세적인 건물들과 조용한 시골마을 같은 분위기는 공부나 연구를 하기에 딱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죠
런던 북쪽지역을 지그재그로 돌며 루턴(Luton)에 도착합니다


Day 52: 7월9일(월)

4개의 런던 국제공항 중 하나가 위치한 루턴은 런던과의 가까운 거리와 다른 지역과의 교통이 편해 산업이 발달한 지역입니다
매년 열리는 루턴국제카니발 역시 관광객을 모으며 루턴의 명성을 높여 주죠
서쪽으로 향해 밀턴킨즈(Milton Keynes)를  지나 또 다른 대학도시 옥스포드(Oxford)에 도착하게 됩니다


Day 53: 7월10일(화)

1249년에 설립되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옥스포드대학
시골분위기의 케임브리지와는 달리 도시라는 느낌을 주는 옥스포드는 대학 외에도 쉘도니안극장 등 볼거리들을 많이 가진 도시입니다
옥스포드에서 다시 런던쪽을 향해 영국왕실의 상징 윈저(Windsor)를 지나 레딩(Reading)에 도착합니다


Day 54: 7월11일(수)

설기현이 뛰었던 레딩FC의 홈그라운드가 위치한 레딩은 최근 재개발을 시작해 현대식 건물을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 위치한 레딩대학 역시 영국에서만이 아니라 유럽에서도 학생들을 불러모을 정도로 명성이 있는데요
오라클 상점지구를 통해 영국 내에서 손꼽히는 쇼핑중심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레딩에서 서쪽으로 나가면 윈체스터(Winchester)를 지나 솔즈버리(Salisbury)에 도착하게 됩니다


Day 55: 7월12일(목)

중세세계7대불가사의 중 하나인 스톤헨지의 도시 솔즈버리는 13세기에 처음으로 열린 플레져페어(Pleasure Fair) 등 역사를 직접 눈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도시입니다
서남쪽으로 향해 남부해안을 돌기 시작해 웨이머스(Weymouth)에서 하루를 마칩니다


Day 56: 7월13일(금)

웨이머스에서 출발해 남부해안에 위치한 많은 마을을 돌아 본머스(Bournemouth)에 도착하며 56일째 릴레이를 마칩니다




성화릴레이 여덟째주 여정을 봤는데요
다음 편도 역시 잉글랜드 남동부를 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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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성화릴레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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