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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8, 출시 전 마무리 정리 중

IT뉴스/윈도우즈 | 2012. 8. 12. 07:00 | Posted by kaldaris

10월 윈도우즈8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마무리 정리에 들어갔네요. 메트로UI가 유통업체 메트로AG에 상표권 침해로 사용이 불가능해지며 윈도우즈8 스타일 UI로 새로 명명된 가운데 윈도우즈8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비스도 개명 중입니다.

  • 원도우즈8에선 "윈도우즈 탐색기(Windows Explorer)"란 이름 대신 "파일 탐색기(File Explorer)"를 사용하기로 정해졌습니다. 솔직히 파일 찾는 것 외에는 별다른 기능이 없는 탑색기라 새로운 이름이 더 유용해 보이네요.
  • 윈도우즈8에 기본 탑재되는 게임들과 새로 소개된 윈도우즈스토어에서 구입하게 될 게임들은 이제 "엑스박스 게임즈(Xbox Games on Windows 8)"로 불릴 예정입니다. 엑스박스 콘솔과의 시너지를 기대하며 이렇게 정한 것인데 솔직히 고사양 게임 엑스박스와 지뢰찾기가 함께 어울릴 수 있을지..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윈도우즈폰 마켓플레이스(Windows Phone Marketplace)"라 불렸던 윈도우즈폰7 앱스토어가 "윈도우즈폰 스토어(Windows Phone Store)"로 개명했습니다. 새로 소개된 윈도우즈스토어와 비슷한 맥락에서 그렇게 정한 것 같네요. 여전히 제공하는 서비스는 그대로 입니다.
  • 오랬동안 서비스 해왔던 "핫메일(Hotmail)" 이메일 서비스를 "아웃룩(Outlook)"으로 바꿨습니다. 이미 핫메일 대신 "윈도우즈 라이브 메일(Windows Live Mail)"로 서비스하고 있었지만 이젠 hotmail.com대신 outlook.com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UI 역시 윈도우즈8 스타일 UI처럼 디자인되었습니다.


몇몇 작은 이름 변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여태까지의 윈도우즈OS와는 전혀 다른 윈도우즈8이니 이름에 변화를 주어 완전 새롭다는 느낌을 주는 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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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6 - 윈도우즈8, 출시 전부터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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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t2012.tistory.com newron1972 2012.08.12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8 얼마전에 유출되서 돌아다니고 있더군염.

윈도우즈8, 출시 전부터 난항

IT뉴스/윈도우즈 | 2012. 8. 6. 07:03 | Posted by kaldaris


10월26일 출시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의 PC운영체제 윈도우즈8이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발을 잡혔습니다. 2006년에 처음 선보인 후 윈도우즈폰7에 적용되며 유명세를 탄 타일형 유저인터페이스(UI)인 메트로UI가 바로 주인공입니다. 거대 유통업체인 메트로AG가 상표등록을 한 "메트로"란 이름 사용이 문제점이 되었는데요,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급히 메트로UI 대신 윈도우즈8 스타일 UI라고 이름을 고쳤습니다 (좀 촌스럽나요?).

왜 이제까지 기다렸다가 태클을 걸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자제품 역시 판매하는 메트로AG기에 마이크로소프트도 어쩔 수 없이 행동을 취해야 했습니다. 2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공들여 쌓아온 브랜드를 하루아침에 포기하게 된 마이크로소프트지만 PR용으론 메트로UI가 프로젝트명이었으며 출시를 앞둔 지금 상용 브랜드를 새로 정하게 되었다고 포장했네요.

아직 메트로UI를 대신할 새로운 이름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정해지던 한동안 메트로UI라 불릴 것 같습니다. 특별히 제안이 있으신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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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4 - 윈도우즈8을 15000원에?

2012/06/22 - 마이크로소프트의 대반격, 지금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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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366days.tistory.com 366days 2012.08.06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트로UI라는 이름으로 전세계에 홍보하다가 갑자기 그 이름을 사용함에 문제가 생겨 바꾸게 됐으니... 사용자가 듣는 즉시 '이건 윈도우8에 쓰이는 UI구나'하고 알아차려야하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정하는게 아니라면 지금 새로 정한 이름이 가장 괜찮아보이네요.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8.07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름이 좀 어색하긴 하지만 괜찮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즈7에 적용됬던 UI는 에어로(Aero)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냥 윈도우즈7 UI라고 생각하고 있듯이 타일형UI도 출시 후엔 그냥 윈도우즈8 UI로 인식될 것 같네요.

윈도우즈8을 15000원에?

IT뉴스/윈도우즈 | 2012. 7. 4. 16:21 | Posted by kaldaris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즈8의 가격표가 공개되었습니다.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윈도우즈8으로 업데이트할 경우 39.99달러(약 4만원)에 업그레이드를 해 줄 예정입니다. 윈도우즈XP, 비스타 혹은 윈도우즈7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인데요, 만약 가게에 가서 업그레이드 패키지 DVD를 구입할 경우 69.99달러(약 7만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131개국에서 실행할 예정인데 한국도 포함되었겠죠?

거기다 6월3일 이후로 윈도우즈7 PC를 구입했을 경우 14.99달러(16,300원)이면 윈도우즈8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준다고 합니다. 새로운 OS의 출시로 기존 PC판매량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현재 윈도우즈7을 이용하고 있다면 모든 파일과 설정 그리고 프로그램들을 그대로 윈도우즈8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비스타의 경우 설정과 파일만, XP는 파일만 옮겨갈 수 있습니다.

아니면 파일만 백업한 뒤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싹 다 포맷한 뒤 새로 깔아도 되는 것이구요. 솔직히 메트로UI가 PC에서 어떻게 먹힐지가 궁금하네요 :) 프리뷰버전이 있다지만 진짜와도 조금은 다를테구요.


관련 포스트

마이크로소프트의 대반격, 지금부터 시작이다


출처: masha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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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editorslook.com 팔로 2012.07.04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렴하네요.. 저는 연초에 노트북을 구입해서..ㅠ 그런데 사만원이면 업그레이드 할만 할 것 같습니다. 일반 유저 입장에서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파악이 쉽지 않아도 말이죠..^^

  2.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도플파란 2012.07.04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렴하네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7.05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우즈7 프로 에디션이 30만원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에 비하면 완전 싼거죠. 거기다 XP 이후부터 이렇게 한다니 아예 윈도우즈8로 통일시켜버리려는 속셈이 아닌가 싶네요 :)

  3. Favicon of https://daramkun.tistory.com 다람군 2012.07.04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표가 나와있는 원문 혹시 볼 수 있을까요?

  4. ㅁㄴㅇㄹ 2012.07.05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9.99 가 4만원인데
    14.99 가 왜 3만원이죠 ㄷㄷ;;
    16000 정도인듯 하네요

  5. 박상욱 2012.07.06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대부분 바꾸겠네요.. 이제는 양으로 바꾸는 건가요... 근데 싸기는 정말로 싼듯..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7.06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XP나 비스타는 오래되어서 점차적 서비스를 중단하려고 계획 중일 겁니다. XP는 실제로 SP3 이전 버전에 대한 몇몇 서비스는 내년 중으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구요.
      이전 버전 서비스 중단도 한결 쉬워지는데다 새 OS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마이크로소프트로도 일석이조이겠죠?

  6. Favicon of https://maumgil.tistory.com 삶은여우 2012.07.09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문 블로그의 내용을 보니 69.99달러라는것이 업그레이드패키지를 상점에서 디브이디 버전으로 구입할 경우의 가격이네요. 39.99는 다운로드 버전의 가격이구요. 본문의 내용으로는 윈도우즈8 풀패키지의 가격이 69.99달러 인것으로 오해할 소지가 있어보이네요. ^^;

애플과 구글의 iOS와 안드로이드에 맥을 못 추리던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OS 윈도우즈폰이 윈도우즈8의 공개와 함께 거센 반격을 알렸습니다.

일주일이란 짧은 기간 동안 윈도우즈8, 윈도우즈 태블릿 "서피스(Surface)"와 윈도우즈폰8을 연달아 공개하며 주목을 끌었는데요, 만약 모든 것이 예정대로 이루어 진다면 애플과 구글 역시 마음 놓고 지켜 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윈도우즈8

2~3년 주기로 업데이트되는 PC 운영체제인 윈도우즈 시리즈인데 왜 유독 윈도우즈8에 주목을 하느냐 물으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OS전략의 변화입니다. 일단 윈도우즈8 맛보기인 컨슈머 프리뷰(Consumer Preview)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윈도우즈7까지의 사용자환경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선 항상 존재했던 "시작" 버튼이 사라지며 윈도우즈폰7에서 선보였던 메트로UI를 적용해 PC보단 태블릿을 사용한다고 착각할 정도로 실제 마우스/키보드를 이용하기 보단 손가락을 이용하기가 더 편해보이는게 터치를 위한 OS라는 느낌을 줍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PC업계의 미래로 꼽히며 포스트PC시대를 논하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로써도 계속 PC위주의 OS를 개발하는 것에 착오가 있다는 걸 깨닫고 모바일위주의 OS를 개발하기 시작해 탄생한 것이 바로 윈도우즈8인 것이죠.



윈도우즈 태블릿 서피스(Surface)

이상한 이름을 제쳐두고 보면 윈도우즈 태블릿 서피스는 윈도우즈의 차기 전략에 딱 들어맞는 제품입니다. 2000대까지만 해도 윈도우즈OS를 개발해 제조사들에 판매하는 소프트웨어업체였던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우스나 키보드등 주변기기를 판매하는 것 외에는 하드웨어에는 크게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비디오게임콘솔시장을 겨냥한 엑스박스를 시작으로 하드웨어를 직접 개발, 최근에는 모션인식 기기인 키넥트를 선보이며 큰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집중으로 공략하고 있는 윈도우즈OS, 엑스박스, 윈도우즈폰과 클라우드서비스 사이에 딱 자리를 잡는 제품이 바로 서피스가 되는 것이죠. 윈도우즈OS를 탑재한 태블릿으로만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그 어떠한 태블릿이던 아이패드와의 비교는 피할 수 없는 하나의 입문식이 되어 버렸는데요, 서피스는 실제 아이패드와 비교해보면 디자인부터 시작해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하지만 서피스는 아이패드와 경쟁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PC시장을 겨냥한 제품입니다. 터치용 윈도우즈8 OS를 탑재해 PC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는 것이 주목적이죠. ARM과 인텔 x86 프로세서용 두 모델의 출시나 키보드/플립커버 같은 사양도 중요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주 부문들은 모두 연결해주는 중간 고리 역할을 바로 서피스가 맡게 되는 것입니다.



윈도우즈폰8

이제까지의 윈도우즈폰에 대한 모든 것은 잊어버려라. 여태껏 출시된 모든 윈도우즈 스마트폰에 업그레이드 "무"를 선포했을만큼 독하게 마음 먹은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싱글코어니 턱없는 사양이니 이젠 모두 잠재울 시간이 되었습니다. 멀티코어 프로세서 (정확히 말해 64코어까지) 지원, NFC와 다양한 해상도 지원 등 기존 스마트폰에서 기대할 수 있는 기능은 물론 인터넷익스플로러10, 노키아지도기술, 무선결제와 기업용서비스 지원 등 수도 없이 많은 기능을 대폭 강화하거나 추가한 윈도우즈폰8입니다.

기존 윈도우즈폰7.5 이하 버전을 탑재한 스마트폰은 사양이 되지 않아 과감히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겠다고 선포해 많은(?) 미움을 받겠지만 이는 완전 새롭게 개발된 OS를 탑재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사양이라 어쩔 수 없는데요, 퀄컴의 스냅드래곤 S4 플러스 프로세서와 함께 노키아, 화웨이, 삼성과 HTC가 하드웨어 협력업체로 선정된 가운데 윈도우즈8과 많은 코드를 공유하며 올해 말부터 출시될 윈도우즈OS(PC+스마트폰) 탑재 디바이스는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10만개가 갓 넘은 부족한 앱 수는 어떻하냐구요? 윈도우즈8과 소크코드 공유를 통해 윈도우즈8을 위해 개발된 프로그램을 손쉽게 윈도우즈폰8용으로 포트할 수 있어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앱 수가 넘쳐 흐를 것입니다.




새로운 로고를 공개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 건가요? 이 힘찬 마이크로소프트의 반격이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에 어떤 변화를 불러오게 될까요? 적어도 한자릿수 스마트폰시장 점유율은 벋어나게 될 것은 분명하겠습니다. 윈도우즈폰7과 전혀 호환되지 않은 덕에 18개월이란 짧지않은 기간동안 쌓아온 결과를 모두 버리고 새출발을 하게 된 마이크로소프트지만 이는 필요한 희생이 아닌가 싶네요. 이러지만 윈도우즈폰 사용자들에겐 찬물 끼얻기 밖에 되지 않겠죠?


추신: 이렇게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실컷 써두고 오늘 중으로 갤럭시S3가 집으로 배달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찬물 끼얻긴 전가요? 욕하셔도 좋습니다. 도착하면 큼지막하게 찍은 사진 포스팅 해드리죠 :)

[업데이트]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8, 서피스 태블릿은 10월26일 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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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szero.tistory.com 모스제로 2012.06.22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 통해서 윈도우즈8 플랫폼을 처음 접했는데 상당하군요. ^^

아수스 트랜스포머북

IT뉴스/안드로이드 | 2012. 6. 6. 08:22 | Posted by kaldaris

대만의 PC업체 아수스가 컴퓨텍스에서 두 스마트 디바이스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첫 구글 넥서스 태블릿의 제조사로 정해졌다는 소문으로 유명세를 탄 회사이지만 이전부터 보급형 PC제조업체로 부상하고 있던 회사이고 안드로이드 태블릿 트랜스포머와 트랜스포머 프라임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태블릿 시장에선 알아주는 이름입니다. 태블릿, 도킹스테이션과 스마트폰을 동시에 포함한 패드폰 등 특이하고 차별성 높은 제품들을 출시해 높은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수스의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일반적으로 추가구입해야 하는 도킹스테이션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차별성 있는 제품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디바이스는 트랜스포머의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이름은 트랜스포머북입니다.

이름에서도 어느 정도 알 수 있듯 트랜스포머북은 노트북입니다. 하지만 도킹스테이션을 활용해 스크린만을 이용하면 태블릿, 도킹스테이션을 활용하면 노트북이 되는 것이죠. 기존 트랜스포머 시리즈와는 달리 윈도우즈8과 안드로이드를 동시 탑재해 노트북을 흉내낸 태블릿이 아니라 진짜 노트북, 태블릿이 되는 것이죠.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와 4GB 메모리를 탑재, HDD나 SDD 드라이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11.6, 13, 14인치 디스플레이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터치디스플레이는 기본이고 USB 3.0를 지원, 전후면카메라 등 기존 노트북이나 태블릿에서 기대할 수 있는 기능들을 모두 지녔습니다.


확실히 차별화된 제품이긴 하지만 여러 잠재적 문제점들이 존재하는데요, 첫째로 가격이 아마도 아주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출시되었던 패드폰은 높은 가격으로 인해 가격경쟁력에서 실패작으로 생각되었는데 이번엔 아수스도 신중하게 결정을 해야 할 것입니다. 기능이 뛰어난 프리미엄 디바이스인만큼 적어도 일반 태블릿이나 노트북에 비해 4~50%는 비쌀 것 같은데 말이죠. 출시날짜도 문제가 될 수 있죠. 현재 공개는 했지만 어느 개발단계에 있는 지를 모르는만큼 윈도우즈8과 함께 동시출시가 가능한지도 중요한 변수가 되겠죠.


출처: bbc.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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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도플파란 2012.06.06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비싸겠군요..

It's the Year 2012!

IT뉴스 | 2012. 1. 1. 21:04 | Posted by kaldaris

안녕하세요 :)

새해를 맞이한 기념으로 이번 한 해 동안 기대할 수 있는 몇 가지 일들을 얘기해보려 합니다.
2012년 동안 우리를 즐겁게 해 줄 일들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1. 구글이 넥서스탭을 내놓을 것이란 소문이 자자한데요.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삼성이 제조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아직 탭시장에서 아이패드의 아성을 무너뜨렸다고 할 수 있는 탭은 갤럭시탭과 아마존이 직접 개발한 킨들파이어 밖에 없는데요. 아마존은 콘텐트 위주 사업이기 때문에 하드웨어 부문에선 약하기 때문이죠.

2. 올해 상반기에 출시예정인 갤럭시S3에 대한 많은 루머가 존재하는데요. 그 중 한가지인 3D기술은 아마 적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삼성 스마트폰의 강점 중 하나인 얇은 두께를 버려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아직 3D기술의 단점이 많은 것도 그 이유 중 하나이구요.

3.올해에도 인터넷 상을 시끄럽게 했던 법정소송이 계속 될 듯 싶은데요, 그 중  이미 삼성에 1위 자리를 내어 준 애플의 향후 자세가 어떠할 지가 제일 큰 관건입니다. 그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와 안드로이드 제조사 간의 대립도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4. 올해 중반기 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8 운영체제가 공개될 예정인데요. 메트로UI로 많은 관심을 받고 PC, Xbox, 윈도우즈폰 등 다양한 제품군에 적용될 이 운영체제가 애플/안드로이드 대립에 큰 변화를 줄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5. 안드로이드 Jellybean(젤리빈) 넥서스폰은 HTC가 맡게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기술력은 역시 삼성이 앞섰지만 만약 삼성이 넥서스탭을 맡게 된다면 넥서스폰까지 동시에 진행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6. 블랙베리 단말기로 유명한 리서치인모션(이하 림)이 2012년이 끝나기 전에 제조사업을 버리고 서비스제공사로 전환할 것이라는게 다수의견입니다. 이미 블랙베리 단말기의 점유율이 하락세에 있느며 10월에 있었던 서버다운사태도 이 소문에 도움이 되지는 않았구요.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의 사랑을 받은 림의 미래가 궁금하군요.

7. 이미 많은 단말기의 소스코드와 부트스트랩로더를 개방한 HTC가 최초로 GPL에 순응하는 단말기제조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 소니에릭슨, 모토로라도 이미 목표에 가까운데요. 그 중 구글이 인수한 모토로라가 빠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8. 구글과 오라클 사이의 법정공방 역시 계속 됩니다. 자바를 두고 벌이는 이 두 거인들 중 누가 마지막으로 웃게 될까요?


처음 써보는 글이라 부족한 점이 많은텐데요 이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모두 올해도 건강하고 성공적인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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