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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9일 막을 올린 IFA 2012. 삼성이 주목을 받을 것이 분명하지만 소니 역시 단단히 벼르고 새로운 엑스페리아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엑스페리아 T

첫째는 바로 엑스페리아 T 플래그쉽 디바이스. 경쟁 제조사들이 쿼드코어 스마트폰을 공개하는데 비교해 소니는 계속 듀얼코어를 전략 스마트폰으로 출시하고 있네요.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13MP 후면카메라를 탑재, 4.6인치 디스플레이에 소니 브라비아 엔진을 적용했습니다. 소프트웨어론 안드로이드 4.0 ICS를 탑재해 출시한 뒤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소니의 제품인만큼 플레이스테이션 인증을 받고 소니의 음원스트리밍 서비스를 2개월간 무료체험할 수 있습니다.


엑스페리아 V

두번째는 엑스페리아 V. 엑스페리아 T보다 약간 작은 디스플레이지만 하드웨어 사양은 같습니다. LTE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몇몇 시장에선 엑스페리아 T를 대신해 출시할 것 같네요. 엑스페리아 T와 마찬가지로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 13MP 후면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4.3인치입니다.


엑스페리아 J

마지막 스마트폰은 엑스페리아 J로 보급형입니다. 4.0인치 디스플레이에 5MP 후면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 S

여기서 끝이 아니죠. 마지막으론 태블릿인 엑스페리아 태블릿 S가 있습니다. 테그라3 쿼드코어 프로세서에 9.4인치 디스플레이를 자랑하는 엑스페리아 태블릿 S는 소니의 전작이었던 태블릿 S와 비슷하게 윗부분이 접힌 종이같은 느낌을 주는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9.4인치 디스플레이에 6000mAh 배터리로 10시간의 사용시간을 자랑합니다. 안드로이드 4.0과 16/32/64GB 저장공간과 함께 출시, 가격대는 400~600달러로 추정됩니다.



이렇게 새로운 엑스페리아 4종이 공개되었는데요, 기대에 비해 약간 실망스럽다는 생각은 저만 드는 것인가요? 젤리빈이 공개된지도 거의 2개월이 넘었는데 새로 출시하는 디바이스에도 ICS를 탑재했다면 나머지 디바이스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도 걱정이 되네요. 13MP 카메라는 맘에 들지만 아직도 듀얼코어를 지향하는 소니의 전략이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론 소니UI는 너무 어두컴컴해 좀 별로란 생각이 들었는데 ICS와 젤리빈에선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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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전자제품의 강자였던 소니가 8월29일 삼성의 언팩드 행사와 같은 날을 겨냥해 새로운 플래그쉽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동안 인터넷상을 떠돌아 다니던 소니 LT29i, 프로젝트명 "하야부사"가 그 주인공인데요, 아마도 출시명은 소니 엑스페리아 TX로 추정됩니다.

야심작 엑스페리아 아이온과 엑스페리아 S가 예상만큼 인기를 얻지 못한데 이어 엑스페리아 TX로 다시 한번 도전합니다. 예전에 출시된 엑스페리아 T의 향상된 버전이 아닐까 싶은데요, 현재 알려진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1.5GHz 듀얼코어 스냅드래곤 S4

4.6인치 디스플레이

13P 후면카메라

1GB 메모리

4.0.4 안드로이드 ICS, 화면상 터치버튼


엑스페리아 시리즈도 HTC와 비슷하게 너무 많은 모델을 출시해 뭐가 뭔지 헷갈리네요. 일본에서 먼저 출시한 뒤 국제버전을 출시하는 방법도 디바이스가 엄청 일찍 구식이 되어버리는데 한몫을 하는데 이번엔 좀 다를까 싶습니다. 엑스페리아 아이온 같은 경우 공개 후 출시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 큰 관심을 끌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출시하고 나니 "구식" 스마트폰이 되어버렸었죠.

엑스페리아 TX 외에도 프로젝트명 "추부사" LT25i, 그리고 새로운 엑스페리아 태블릿도 함께 출시할 예정입니다. 지금 엑스페리아 아크S도 있는데 소니 디바이스들은 디자인은 뛰어난데 스킨이 영 칙칙하네요. 뛰어난 디바이스 디자인을 앞세워 경쟁력 있는 하드웨어로도 승부수를 던진다면 소니의 컴백도 기대해 볼만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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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소비자가전제품전시회에서 공개된 소니 엑스페리아 아이온

2011년 10월 소니에릭슨의 에릭슨 지분을 모두 사들이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던 소니, 드디어 새로운 "소니"를 내세운 스마트폰을 공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탑재한 소니의 엑스페리아 최신작인데요, 엄청난 스펙과 콘텐츠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요즘 대세인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탑재하고, 4.6인치 화면에 1280x720의 해상도를 제공, 스마트폰 중엔 처음인가요? 12MP 카메라를 이용해 1080P 풀HD 녹화도 가능합니다
거기다 요즘 대세인 LTE폰이기도 하죠

솔직히 말해 위의 스펙으로도 갤럭시 넥서스와 비교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바로 소니제품이란 것
가까운 미래에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플레이스테이션 전용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 엄청난 장점이죠
소니엔터테인먼트네트웍 역시 지원되니 무제한 음악스트리밍 기능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한국은 아직 PC게임에 비해 콘솔게임의 인기가 많이 뒤떨어지는 편이지만 그 정반대인 미국과 유럽에서 어떤 반응을 불러 올 지가 기대됩니다

출처: androidauthor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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