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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성화릴레이 (4)

영국이야기 | 2012. 4. 24. 11:02 | Posted by kaldaris


2012년7월27일에 개최될 런던올림픽

지난 편에 이어 네번째 주 성화릴레이 루트입니다 :)



Day 22: 6월9일(토)

유럽의 문화도시 글래스고
음악콘서트,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예술을 맛볼 수 있는 글래스고는 타임매거진에 의해 "유럽의 비공식 음악중심지"로 이름을 날렸죠
현재 기성용과 차두리가 활약하는 셀틱의 라이벌팀 레인져스도 이 곳에 둥지를 트고 있습니다
현재 재정상황이 좋지않아 미래가 불투명하지만 여전히 스코틀랜드의 강자 중 하나로 유명합니다
계속 서쪽해안을 가까운 거리에 두고 북쪽으로 향하면 인버네스(Inverness)에 도착하게 됩니다


Day 23: 6월10일(일)

영국 최북에 위치한 도시 인버네스
인버네스하면 네스호에 사는 네시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이 외에도 스코틀랜드 하이랜드(Highlands)에 위치한 인버네스는 역사와 아름다운 경치로 관광객들의 넋을 빼앗습니다
여기서 오크니(Orkney)섬에 지나 쉐틀랜드(Shetland)섬에 도착하게 됩니다

Day 24: 6월11일(월)


스코틀랜드 북동쪽이 멀리 떨어진 섬 쉐틀랜드
아름다운 경치와 사람들의 친철함으로 유명한 이 곳은 스코틀랜드에서 최고로 알려진 세인트니니안즈해변가 등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는 곳이죠
쉐틀랜드에서 다시 바다를 건너 남서쪽으로 향하면 루이스(Lewis)섬을 지나 다시 인버네스를 지나 애버딘으로 향합니다


Day 25: 6월12일(화)

스코틀랜드 북동지역의 보물, 애버딘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애버딘에서는 바다와 산맥 사이에 위치한 뛰어난 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곳이죠
에딘버러(Edinburgh)와 글래스고에 이어 제3의 도시인 애버딘은 석암, 조선, 어업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동쪽해안을 따라 내려가면 던디(Dundee)를 만날 수 있습니다


Day 26: 6월13일(수)

스코틀랜드 대부분이 그렇듯 던디에서 역시 자연과 역사의 멋진 조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곳에 위치한 던디대학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며 아스피린, 엑스레이 등 많은 과학산업체들이 몰려오는 곳이기도 하죠
과학이라는 특정목적으로 지어진 RSS 디스커버리는 북극을 조사하는데 큰 역할은 한 배이자 세계에선 처음이었습니다
계속 해안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면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딘버러에 도착하게 됩니다


Day 27: 6월14일(목)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딘버러
최근 들어 영국에서 독립을 하려는 스코틀랜드의 움직임이 심삼치않아 보이지만 아직은 영국의 한 부분인 스코틀랜드, 그 중심엔 에딘버러가 있습니다
국립박물관, 에딘버러동물원은 물론 런던 외 2번째로 미쉘린스타레스토랑을 많이 보유한 에딘버러는 매년 있는 새해맞이 등 많은 행사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불러들이는 곳이죠
에딘버러에서 계속 내려가 스코틀랜드-잉글랜드 국경을 지나면 알른윅(Alnwick)이 나옵니다


Day 28: 6월15일(금)

알른윅성을 뒷배경으로 한 알른윅은 국제 음악과 음식 축제로 유명한 곳이죠
영국에서 제일 큰 규모의 중고서점을 자랑하며 역사를 간직하면서도 새로운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아닐까요
동부해안의 아름다운 해변가를 따라 내려가면 뉴캐슬어폰타인에 도착하게 됩니다




여기까지 런던올림픽 성화릴레이의 네번째 주의 여정을 함께 보았는데요
다음엔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북동부지역을 둘러보겠습니다

관련 포스트
2012 런던올림픽
2012 런던올림픽 성화릴레이 (1)
2012 런던올림픽 성화릴레이 (2)
2012 런던올림픽 성화릴레이 (3)
2012 런던올림픽 성화릴레이 (4)
2012 런던올림픽 성화릴레이 (5)
2012 런던올림픽 성화릴레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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