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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3일 공개된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업데이트 현황입니다. 아직 4.1로 업데이트를 진행 중인 디바이스가 대부분입니다.

[업데이트] 에이수스 MeMo Pad Smart 10 업데이트 시작

[업데이트] 에이수스 트랜스포머 패드 업데이트 시작

[업데이트] HTC One 업데이트 시작



안드로이드 4.2 업데이트 진행 중


삼성 갤럭시 넥서스

에이수스 넥서스 7

에이수스 트랜스포머 패드 TF300

에이수스 트랜스포머 패드 인피니티 TF700

에이수스 MeMo Pad Smart 10

ZTE N880E

HTC One


안드로이드 4.2 업데이트 예정


소니 엑스페리아 Z / ZL

HTC One X+

모토로라 레이저 D1

모토로라 레이저 D3


안드로이드 4.2 업데이트 예상


삼성 갤럭시 S2

삼성 갤럭시 S3 [I9300 시스템덤프 유출]

삼성 갤럭시 S3 LTE

삼성 갤럭시 노트 10.1

삼성 갤럭시 노트

삼성 갤럭시 노트 2

삼성 갤럭시 그랜드

삼성 갤럭시 S3 미니

삼성 갤럭시 Express

삼성 갤럭시 S2 Plus

삼성 갤럭시 프리미어

삼성 갤럭시 Young

삼성 갤럭시 Fame

삼성 갤럭시 Xcover 2

모토로라 레이저 HD

모토로라 레이저 맥스 HD

모토로라 레이저 M

LG 옵티머스 G

HTC 드로이드 DNA

HTC Butterfly

HTC One X

HTC One X+

HTC One S




젤리빈 4.1 업데이트 현황

ICS 4.0 업데이트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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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2013.01.08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지나가다 들렀습니다.
    갤럭시 넥서스는 해외순정롬만 업데이트중인가요?
    국내순정롬쓰고있는데 OTA가안오네요..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3.01.08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구글플레이에서 직접 판매한 갤넥만 4.2로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해외판도 통신사용은 아직 무소식이네요. 스프린트의 경우 지난 업데이트도 거의 4개월이 지난 후에야 시작했으니 국내판은 좀 더 기다려 봐야겠네요

넥서스 7, 소비자가 봉이다

IT뉴스/안드로이드 | 2012. 10. 18. 07:00 | Posted by kaldaris

요즘 안드로이드에 대해 불평만 하는 것 같아 좀 더 긍정적으로 세상을 보려 노력하는데 많이 힘드네요. 날을 거듭할 수록 발전하는 기술 때문인지 최신 플래그쉽 스마트폰을 구입해도 몇 개월, 심지어 몇 주 뒤에 구형이 되어버리기가 십상입니다.

이미 삼성은 갤럭시 S3로 소비자들에 한방 먹였고 이젠 구글 차례네요. 7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넥서스 7은 8GB와 16GB 모델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출시된 진 거의 한달 남짓 되어가는 것 같은데 넥서스 7 구입자로썬 좀 열 받을 소식입니다. 올해가 가기 전 32GB 모델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솔직히 16GB로는 좀 모자란 감이 있는데다 확장슬롯도 없다보니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미 몇몇 유통업체들은 32GB 모델 예약주문을 받고 있어 거의 확정된 소식입니다.

32GB 모델 출시는 환영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하지만 문제는 바로 가격대입니다. 32GB 모델은 현재 199파운드로 광고되고 있는데 이는 현재 16GB 모델이 판매되고 있는 가격과 같습니다. 어떤 소문으론 32GB 모델이 16GB 모델을 대체할 것이라 하는데 99달러 태블릿이 출시될 가능성도 있다는 소문이 있는 걸 보니 모든 모델 가격이 한단계씩 내려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 이런 형식의 마케팅이 유행인 것 같은데요, 플래그쉽 모델이 약간의 성능 향상과 함께 "플러스"나 "맥스","HD" 등을 달고 재출시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제조사들은 다양한 소비자들을 효과적으로 겨냥할 수 있겠지만 첫 모델을 구입한 소비자로썬 기분이 썩 좋지는 않겠죠. 기술의 발전 속도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이런식의 마케팅 전략이 얼마나 지속가능할 지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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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3 2012.10.18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애플제품이 선호가 되는 이유가...최신 한번 사면 그래도 1년은 가니까 사게 되는거 같아요. 아이폰4도 4s에 비해 차이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가격은 어느정도 선을 유지하고 있으니..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0.18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하신대로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살일은 없겠지만 부러운 점이 하나둘이 아니네요. 오픈소스 OS 사용자로써 감수해야 할 일인가봐요..

  2. 2222 2012.10.23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도 32기가 출시후 좀있으면 16기가 값으로 핸폰값 나오는데 무슨소리이신지.
    한국 광신도들이 펴대는 논리는 좀아닌듯, 외국에서 봤을때 무슨 아이폰 5 예약한달?
    웃깁니다 호주에서 전날 핸드폰 대리점들한테 말하면 블랙 다음날 바로 나옴 ^^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0.23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을 살 이유가 없으니 자세히는 모르지만 이통사가 보조하지 않는한 아이폰은 다음 모델이 나올 때까진 가격대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은 1,2차 출시일정에 포함되지 않아서 말씀하신 예약한달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태블릿/PC 하이브리드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태블릿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구글과 합작해 넥서스7을 출시하며 전세계에 이름을 알린 아수스. 넥서스 디바이스를 제외하면 주요 안드로이드 제조사 중 처음으로 ICS,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주며 업그레이드 속도에 대한 평이 나름 좋은 기업이기도 합니다. 태블릿과 PC에 집중을 한 아수스이지만 올 2월 한차례 패드폰(Padfone)이란 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 결합 디바이스를 공개한 바가 있는데요, 4월 출시를 예정하고 있었지만 이통사와의 계약, 턱없이 높은 가격책정 등 여러 문제 덕에 크게 빛을 바라지 못하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려온 아수스, 이번엔 더 독하게 마음 먹고 패드폰2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위와 같이 유출된 내용에 의하면 LG 옵티머스 G에 탑재될 1.5GHz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S4 Pro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 유력한데요, 이 외에도 4.7인치 슈퍼 IPS+ HD 디스플레이 2GB 메모리에 13MP 후면카메라 등 왠만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스펙을 자랑합니다. 다만 사진에 보이는 디스플레이 아래에 적힌 "SuperAMOLED"를 보아 유출 정보에 대한 신뢰성은 별로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5월부터 꾸준히 몇차례 소문이 터지는 것을 보아 출시일이 얼마 멀지 않은 것 같네요.


패드폰2가 어떻게 오리지널 패드폰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을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이란 디바이스 개념 자체가 이통사들에겐 환영받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죠. 태블릿 같은 경우 대부분 이통사들은 데이터만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약정보다 더 비싼 비용을 받습니다. 이런 상황에 패드폰은 스마트폰 약정에 따라오는 데이터를 그대로 노트북/태블릿에서도 쓸 수 있게 되었으니 이통사로썬 가시같은 존재일 뿐이죠. 이 점이 패드폰의 실패에 큰 원인이 되었습니다. 패드폰2의 성공여부엔 이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에 따라 판가름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어떻게 되던간에 패드폰2, 꼭 가지고 싶은 디바이스입니다. 태블릿이 필요해 구입할 때도 아수스의 트랜스포머 프라임과 갤럭시탭 10.1 사이에 고민을 하다 프라임이 품절이 되어 어쩔 수 없이 갤탭으로 선택한 적도 있는만큼 태블릿 시장에선 아수스를 무시할 수 없으니까요. 스펙까지 위와 같이 받혀준다면 성공을 하던 못하던 꼭 구입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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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 구글I/O에서 공개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OS가 소스공개와 함께 천천히 갤럭시 넥서스를 시작으로 넥서스 제품군으로 업그레이드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호주를 제외하고는 갤럭시 넥서스와 넥서스 S까지의 젤리빈 업그레이드가 진행될 예정인데요, 안드로이드 제조사들은 아직까진 자사 안드로이드 제품군에 대한 젤리빈 업그레이드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진행 중이라도 나라/통신사별로 다를 수도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최대한 국가/통신사도 표시하려 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삼성 갤럭시 노트 업데이트 시작 (미국 AT&T)

[업데이트] 삼성 갤럭시 탭 7.7 업데이트 시작 (동남아)

[업데이트] LG 옵티머스 LTE 업데이트 시작 (SKT)



안드로이드 4.1 업데이트 진행 중


삼성 넥서스 S

삼성 갤럭시 S2

삼성 갤럭시 S2 LTE

삼성 갤럭시 S2 HD LTE

삼성 갤럭시 S3

삼성 갤럭시 S3 LTE

삼성 갤럭시 S Advance

삼성 갤럭시 노트

삼성 갤럭시 노트 2

삼성 갤럭시 노트 10.1

삼성 갤럭시 Ace 2

삼성 갤럭시 탭 7.7

삼성 갤럭시 탭 7.0 Plus

삼성 갤럭시 탭 2 7.0

삼성 갤럭시 탭 2 10.1

삼성 갤럭시 R Style

삼성 갤럭시 Express

삼성 갤럭시 Chat

삼성 갤럭시 스텔라

삼성 갤럭시 럭비 LTE

삼성 갤럭시 럭비 Pro

LG 옵티머스 4X HD

LG 옵티머스 LTE

LG 옵티머스 LTE 2

LG 옵티머스 LTE 태그

LG 옵티머스 뷰

LG 옵티머스 뷰 2

LG 옵티머스 G

LG 옵티머스 L9

팬택 베가 R3

팬택 베가 S5

HTC One X

HTC One XL

HTC EVO 4G LTE

HTC One S

모토로라 줌 WiFi

모토로라 레이저 M

모토로라 레이저 i

모토로라 레이저 HD / 레이저 맥스 HD

모토로라 레이저 / 레이저 맥스

모토로라 Atrix HD

모토로라 Electrify 2

모토로라 드로이드 바이오닉

소니 엑스페리아 T / TL / TX

소니 엑스페리아 V

소니 엑스페리아 J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 S

아수스 트랜스포머 패드

아수스 트랜스포머 프라임

아수스 트랜스포머 패드 인피니티

아수스 패드폰

아수스 패드폰 2

에이서 Aconia 탭 A700

아쵸스 101 XS

도시바 Excite 7.7 / 10

KT 테이크 LTE

KT 테이크 핏

Kobo 아크


업데이트 확정


HTC One S C2

HTC One SV

HTC One VX

HTC J

HTC 드로이드 인크레디블 4G LTE

삼성 갤럭시 S2 X [2월 예정]

삼성 갤럭시 S DUOS

삼성 갤럭시 Ace Plus

삼성 갤럭시 미니 2

삼성 갤럭시 Beam

LG 옵티머스 L7 [2013년 상반기 예정]

팬택 베가 레이서 2 [2013년 3월 예정]

모토로라 드로이드 4

모토로라 Photon Q

모토로라 Electrify M [1분기 예정]

모토로라 줌 3G / LTE [1분기 예정]

소니 엑스페리아 TX [3월 예정]

소니 엑스페리아 P [3월 예정]

소니 엑스페리아 Go [3월 예정]

소니 엑스페리아 S / SL [4월 예정]

소니 엑스페리아 아크로 S [4월 예정]

소니 엑스페리아 아이온 [4월 예정]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 Z [5월 예정]

에이서 Liquid C1


업데이트 예상


아수스 트랜스포머



이 외에도 많겠지만 아직은 말하기 이르네요. 아마도 싱글코어 스마트폰이나 보급형 스마트폰은 대부분 ICS에서도 제외된 것 같이 젤리빈에서도 마찬가지로 제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출시된 멀티 코어 스마트폰은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지않을까 조심히 기대해 봅니다. ICS에서 때와 같이 왔다갔다 하지만 않으면 좋겟네요.


관련 포스트

ICS 4.0 업데이트 현황

젤리빈 4.2 업데이트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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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sacur.tistory.com chitos7 2012.12.14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2 4.1.2 업데이트는 LGT만 늦어지네요.;;;ㅎ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2.14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훗 통신사가 허락해야 업글이 되니 어쩔 수 없이 기다려야죠. 미국 버라이즌도 오늘 갤쓰리 젤리빈 업글 시작한다던데 말예요

  2. 제임스 2012.12.17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덕분에 매일매일 업데이트 현황 확인합니다.
    에휴. 노트는 도대체 언제나 나올런지... 젤리빈 나온게 언젠데ㅠㅠ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2.17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움이 되신다니 보람이 있네요 :)
      해외판 갤노트는 유출본이 나왔으니 얼마 안 있음 업데이트 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 제임스 2012.12.19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갤럭시노트' 보고 우와했다가 '지연'보고 절망했네요ㅠㅠ
      뭐 내년까지 ICS로 잘 버텨야겠네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2.20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출본이 잘 작동하는 것으로 보아 업데이트는 확실한데 다만 얼마전 엑시노스 프로세서 관련 심각한 버그가 발견되어 해결한 후 업데이트를 진행하려는 것 같네요 :)

    • 제임스 2013.02.23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드디어 나왔네요! 몇달동안 확인 잘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3.02.23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 젤리빈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3. hyewon89 2013.01.23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S2 LTE 2월 예정? 흐흑 삼성 정말 너무하네요.
    이러다가 다음달에 또 3월로 미루는거 아닐지~ ㅠ_ㅠ

아수스 트랜스포머북

IT뉴스/안드로이드 | 2012. 6. 6. 08:22 | Posted by kaldaris

대만의 PC업체 아수스가 컴퓨텍스에서 두 스마트 디바이스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첫 구글 넥서스 태블릿의 제조사로 정해졌다는 소문으로 유명세를 탄 회사이지만 이전부터 보급형 PC제조업체로 부상하고 있던 회사이고 안드로이드 태블릿 트랜스포머와 트랜스포머 프라임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태블릿 시장에선 알아주는 이름입니다. 태블릿, 도킹스테이션과 스마트폰을 동시에 포함한 패드폰 등 특이하고 차별성 높은 제품들을 출시해 높은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수스의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일반적으로 추가구입해야 하는 도킹스테이션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차별성 있는 제품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디바이스는 트랜스포머의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이름은 트랜스포머북입니다.

이름에서도 어느 정도 알 수 있듯 트랜스포머북은 노트북입니다. 하지만 도킹스테이션을 활용해 스크린만을 이용하면 태블릿, 도킹스테이션을 활용하면 노트북이 되는 것이죠. 기존 트랜스포머 시리즈와는 달리 윈도우즈8과 안드로이드를 동시 탑재해 노트북을 흉내낸 태블릿이 아니라 진짜 노트북, 태블릿이 되는 것이죠.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와 4GB 메모리를 탑재, HDD나 SDD 드라이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11.6, 13, 14인치 디스플레이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터치디스플레이는 기본이고 USB 3.0를 지원, 전후면카메라 등 기존 노트북이나 태블릿에서 기대할 수 있는 기능들을 모두 지녔습니다.


확실히 차별화된 제품이긴 하지만 여러 잠재적 문제점들이 존재하는데요, 첫째로 가격이 아마도 아주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출시되었던 패드폰은 높은 가격으로 인해 가격경쟁력에서 실패작으로 생각되었는데 이번엔 아수스도 신중하게 결정을 해야 할 것입니다. 기능이 뛰어난 프리미엄 디바이스인만큼 적어도 일반 태블릿이나 노트북에 비해 4~50%는 비쌀 것 같은데 말이죠. 출시날짜도 문제가 될 수 있죠. 현재 공개는 했지만 어느 개발단계에 있는 지를 모르는만큼 윈도우즈8과 함께 동시출시가 가능한지도 중요한 변수가 되겠죠.


출처: bbc.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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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도플파란 2012.06.06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비싸겠군요..

오늘 아침 새로운 넥서스 태블릿이 구글-삼성 협력으로 제조될 것이라고 알려드렸는데요, 다른 제조사들의 원성을 인지해서인지 구글이 발빠르게 새로운 뉴스를 발표했습니다.

올해 4분기쯤 여러 넥서스 디바이스를 다섯 제조사와 함께 출시할 것이라고 하네요. 현재 HTC, 삼성, 모토로라 3개의 제조사들이 넥서스폰과 순정허니콤 태블릿을 제조를 함께 함으로 LG나 소니 등의 제조사들은 크게 불리한 위치에서 경쟁을 하였는데요, 특히 삼성은 최근 넥서스S와 갤럭시 넥서스를 통해 인지도를 엄청 늘림은 물론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군림자로 등극하였죠.

이제 구글의 선택으로 모두 바뀔 수도 있습니다. 이유론 여러가지를 꼽을 수 있겠지만 이렇게 함으로써 구글은 새로 인수한 모토로라에 일찍 안드로이드버전을 경험하게 하면서도 다른 제조사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게 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되면 아수스가 제조할 예정이었던 넥서스 태블릿도 가능성이 전혀 없는건 아닙니다. 또한 구글플레이에서 판매 중인 갤럭시 넥서스가 비교적 성공을 보이고 있기에 빨리 선택을 더욱 늘려 애플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자는 것도 있을 것 같네요.

다만 GSM용으로만 제조될 것이라 CDMA방식을 사용하는 한국에는 언제 출시될 지 모르겠네요. 적어도 LG나 삼성은 한국기업이니 LG 삼성 넥서스는 빠른 시일 내 출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제조사들도 미리 안드로이드를 맛봤으니 더욱 빠른 버전 업그레이드를 기대해봅니다 :)


관련 포스트

2012/05/15 - 삼성, 넥서스 태블릿 제조


출처: ws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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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2!

IT뉴스 | 2012. 2. 22. 06:19 | Posted by kaldaris

이제 일주일이면 지상 최대 모바일기기의 잔치가 바르셀로나에서 시작합니다
 
2월27일부터 3월1일까지 개최되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 웬만한 모바일관련업체는 모두 참가하는 행사인만큼 기대할 것도 많은데요

듀얼코어와 얇은 두께가 포인트였던 2011년이라면 2012년 올해는 무엇이 화두로 떠오를까요?
올해의 MWC에서는 뭘 기대할 수 있을지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스마트폰

스마트폰의 열풍은 식을 줄을 모르네요
작년 옵티머스 2X를 시작으로 듀얼코어시대를 열었지만 벌써 각종 제조사들이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쿼드코어 제품을 내놓거나 공개하고 있습니다

HTC

삼성이 안드로이드진영을 지배하기 전엔 HTC가 있었죠
첫 안드로이드기기를 내놓은 것 역시 HTC였습니다
넥서스원, 디자이어 등 안드로이드 초창기 최고의 작품이자 여전히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스마트폰이지만 갤럭시S, S2 이후 빛을 잃을 것 같아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데요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이번엔 칼을 갈고 나왔는데요
이름하여 HTC One S와 HTC One X

얼마 전까지 HTC 빌으로 알려졋던 HTC One S는 8mm 두께 현존하는 HTC폰 중 가장 얇은 두께를 선보이는데요, 1.5GHz 듀얼코어와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기기입니다

HTC One X는 얼마 전까진 HTC 엔데버로 알려졌던 LG와 함께 쿼드코어무대를 장식할 초강력 스마트폰입니다 사양은 이미 한번 다뤘기에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센스4.0, ICS 비츠오디오, 드롭박스 등 정말 소프트웨어, 서비스 면에서도 엄청 투자를 한 HTC의 기대작입니다
 
소니

얼마 전 소니에릭슨 벤쳐사업을 정리한 소니는 MWC2012를 새로운 시작의 기점으로 삼을 듯 싶은데요
이미 전략제품 엑스페리아 아이온과 엑스페리아S를 공개한 소니인데요
MWC에서 기대할만한 소니제품라인업은 엑스페리아 아크HD와 소니 타피오카입니다

엑스페리아 아크HD는 1.5GHz 듀얼코어와 12MP 카메라, 4.3인치 스크린과 함께 ICS를 탑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소니 타피오카는 800MHz 싱글코어에 512MB 메모리를 탑재한 진저브레드폰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미 다른 제조사들이 출시한 저사양기기와 경쟁하려면 약간의 사양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LG
LG의 예정 공개 제품은 이미 둘 다 말씀드렸었는데요
LG 4X HD와 옵티머스 3D 맥스(큐브)입니다

작년 테그라2를 처음으로 공개했던 것처럼 테그라3 쿼드코어 역시 먼저 공개, 3D 시장을 먼저 공략해 시장점유율을 올리려 하는 점이 눈에 띄는데요
아직 쿼드코어와 3D 시장이 무르익지 않다는 점을 많이 지적하고 있는 현재 LG의 향후 뱡향이 주목됩니다

Acer
개인PC제조업체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에이서 역시 스마트폰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클라우드모바일을 통해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아직 애기걸음 중인 클라우드서비스 시장을 공략한 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들을 끌어모으려 하고 있습니다

블랙베리
안드로이드 제조사는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는 블랙베리입니다
참으로 힘들었던 블랙베리10의 공개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블랙베리의 태블릿 플레이북은 OS2.0이 공개되며 이제 공식적으로 안드로이드앱을 지원하게 됩니다
시장점유율을 많이 잃으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블랙베리가 블랙베리10을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요?

노키아
블랙베리와 함께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자가 또 있으니 바로 노키아
피쳐폰시장을 압도적인 점유율로 차지해 엄청난 명성을 떨치던 노키아는 스마트시대의 시작과 함께 엄청난 손실과 점유율 하락을 겪으며 힘든 몇년을 보냈었죠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손을 잡은 지금 윈도우즈폰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노키아입니다
자체OS 심비안 역시 포기하지 않고 계속 개발 중입니다
MWC에서 공개될 예정인 기기로는 루미아900이 있습니다


이 외 ZTE, 화웨이, Fujitsu 등 비교적 덜 알려진 제조사들 역시 수준높은 제품들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태블릿

삼성 갤럭시탭, 모토로라 줌 등 많은 태블릿들이 출시되었지만 비싼 가격과 비교적 약한 앱지원 등 많은 요소 덕에 그렇게 큰 인기를 얻지 못했던 태블릿시장이었는데요
안드로이드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의 출시와 함께 스마트폰/태블릿의 통합이 이뤄진 지금부터가 시작이 아닐까 싶은데요

삼성
MWC에서 갤럭시S3가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는 뉴스와 함께 삼성이 무엇을 공개할 것인지는 의문입니다
지금까지의 소문으로는 아마도 갤럭시탭11.6 태블릿이 제일 유력한데요
11.6인치 디스플레이와 2560x1600픽셀의 엄청난 해상도를 자랑하고 2GHz 듀얼코어 엑시노스를 탑재할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수스
트랜스포머와 트랜스포머 프라임 태블릿으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는 아수스가 이번엔 태블릿/스마트폰 하이브리드 기기인 패드폰(Padfone)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쿼드코어 스마트폰과 태블릿, 또한 아수스 태블릿의 도킹키보드 등 가능성이 많은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정말 날이 갈수록 발달하는 기술에 입이 쩍 벌어지네요
위에서처럼 쿼드코어, 대형스크린, 고사양CPU 등 볼거리가 가득한 MWC2012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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