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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강점인 아몰레드 대신 LCD를 탑재할 것이란 소문도 있는 가운데 삼성 갤럭시 S4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몰레드를 탑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아몰레드(AMOLED)에 사용되는 형광 발광체 대신 인광 발광체를 사용해 효율성을 25% 정도 늘렸다고 하네요. 기존 펜타일 방식을 버렸는가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PHOLED로 알려진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출시된다면 한창 디스플레이 비교 전쟁으로 시끄럽겠습니다.

1080p 풀HD 디스플레이 탑재는 당연한 것이지만 여기에 플로팅 터치 기술까지 접목되어 나올 것이라고 하네요. 갤럭시 노트 2에 실려온 에어뷰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이겠습니다. 소니도 한차례 플로팅 터치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폰을 선보인 적이 있지만 실용성면에서 그닥 도움이 되지 못하는 리뷰를 많이 받았는데 삼성은 이를 극복해낼 수 있을까 궁금하네요.

3월14일 공개 예정인 갤럭시 S4, 어떤 스펙을 탑재하던 다시 한번 놀라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삼성이 MWC 전에 로고를 바꿀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아직 감감 무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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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son1007.tistory.com 제이슨78 2013.03.10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몰레드로 FHD라...
    그리고 삼성 CI가 바뀐다는 말씀인가요?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3.03.12 0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대세가 FHD라 삼성도 피하진 못할 것 같네요. 그리고 넵. 작년 말쯤 스맛폰에 찍히는 삼성 로고가 바뀔 거란 소식이 있었습니다

삼성,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요움 공개

IT뉴스 | 2012. 4. 10. 06:59 | Posted by kaldaris


스마트폰에 주로 이용되는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개발한 삼성의 디스플레이 부서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가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를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요움(YOUM)으로 알려진 이 디스플레이는 기존 OLED 보다 더욱 얇고 강해 부러지지 않는다고 광고하고 있는 디스플레이일만큼 여러 분야에서 사용될 것 같습니다
컨셉으로만 소개되었던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를 공개적으로 밝혔다는 건 개발을 마치고 이제 생산에 돌입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죠
애플이 벌써 예약주문을 했다고 하니 올해 안으로 이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제품을 보는 것도 가능할 것 같네요

LCD와 함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시장을 양분화한 아몰레드는 삼성의 특허기술로 현재 삼성만 제조할 수 있어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데요
요움을 사용한 디바이스에 대한 특허 역시 신청된만큼 디스플레이시장에서의 삼성의 경쟁력은 상상을 초월할 것 같습니다
공개된 몇 가지 컨셉 중 두가지를 소개해드겠습니다 :)


라랄라
날씨에 따라 우산 디자인을 바꾼다


오늘 캠코더
캠코더와 달력의 조합
캠코더로 찍은 사진과 비디오를 일년 후 달력으로 볼 수 있다는 재미있는 컨셉이네요


아래 출처 링크에 가시면 더욱 다양한 컨셉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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