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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성화릴레이 (9)

영국이야기 | 2012. 5. 14. 17:09 | Posted by kaldaris


2012년7월27일에 개최될 런던올림픽

지난 편에 이어 아홉번째 주 성화릴레이 루트입니다 :)



Day 57: 7월14일(토)
한국에 해운대해수욕장이 있다면 영국엔 본머스해수욕장이 있다
대부분의 해변가가 자갈로 이루어진 영국에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모래해수욕장을 가진 본머스
관광지답게 쇼핑할 공간도 많은데요
해안을 따라 아일오브와이트(Isle of Wight)를 거쳐 사우스햄튼(Southampton)에서 하루를 마칩니다


Day 58: 7월15일(일)

영국의 대항구 역할을 하는 사우스햄튼. 타이타닉호 역시 이 곳에서 출항을 했었는데요
쇼핑지구와 문화재산이 많은 도시입니다
프랑스에 가깝게 위치한 채널(Channel)섬인 권지(Guernsey)와 저지(Jersey)를 거쳐 포츠머스에 도착합니다


Day 59: 7월16일(월)

다인종적인 문화도시 포츠머스
포츠머스학교 학생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대략 90개 정도인데요, 포츠머스대학 역시 100개가 넘는 나라에서 3천명의 국제학생들을 받아드립니다
"위대한유산", "올리버트위스트"의 작가 찰스 디킨스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동쪽으로 계속 나아가 브라이튼(Brighton)에 도착해 하루를 마칩니다


Day 60: 7월17일(화)

영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로 알려진 브라이튼
화이트나잇, 브라이튼마라톤 등 각종 실외행사를 통해 관광객을 모으는 브라이튼, 놀이시설도 많아 런더너들이 즐겨 찾는 여행지이기도 하죠
잠시 북쪽으로 투어를 한 뒤 다시 해안을 따라 헤이스팅즈(Hastings)에 도착하게 됩니다


Day 61: 7월18일(수)

헤이스팅즈는 영국의 역사에서 빠져서는 안 될 노르만침략의 시작점이자 현 영국의 시작점인 곳입니다
노르만형식의 성이 처음으로 지어진 이 곳에서 천년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봐야 무관하지 않죠
여기서 유로스타 탑승지인 애쉬포드(Ashford)를 지나 도버(Dover)에 도착해 하루를 마칩니다


Day 62: 7월19일(목)

백색의 절벽으로 유명한 도버는 프랑스와 영국 사이 최단거리에 있으며 두 나라 사이를 오가는 배들의 선착장이기도 한 곳이죠
1948 올림픽 때 성화가 도착한 웨일즈왕자선착장도 도버에 있습니다
도버에서 켄트(Kent)지방의 해안을 돌아 런던 남동쪽에 위치한 메이드스톤(Maidstone)에서 릴레이를 마칩니다


Day 63: 7월20일(금)

켄트의 아름다은 평원을 느낄 수 있는 메이드스톤
이곳엔 리즈캐슬, 켄터버리 대주교의 궁이 위치했으며 켄드다운즈(Kent Downs)에 근접해 짧은 산책을 하러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죠
런던 남쪽을 둘러 남서쪽에 위치한 길드포드에서 릴레이를 마칩니다





성화릴레이 아홉번째주 여정을 봤는데요
다음 편엔 릴레이의 마지막을 장식할 영국의 수도이자 올림픽 개최도시인 런던을 돌겠습니다 :)

관련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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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성화릴레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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