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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게임들이 대거 세일을 합니다!

Because We May라는 개발자들이 모여 꾸민 행사인데요, 개발자들이 직접 게임의 가격을 정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단체에서 일주일 동안 구글플레이만이 아닌 다른 OS에서도 가격을 내려 가격을 개발자들이 매길 수 있도록 한다고 하네요.

정확히 이게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개발자들이 원래 가격 매기는 것 아닌가요?) 아무튼 게임 세일이라는 것!! 이미 많은 게임이 예전에 알려드렸던 험블번들에서 선보인 게임들인데요, 그 외에도 많으니 얼른가셔서 맘에 드는 게임을 찾아보세요~

오른쪽 위 공지사항에 OS별 링크 있습니다 :)


관련 포스트

험블 번들 (Humble Bu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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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하면 윈도우즈와 오피스를 떠올릴텐데요, PC OS는 윈도우즈, 다양한 작업용 프로그램으론 오피스 스위트를 떠올릴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많은 이들의 삶에 한 부분이 되고 심지어 많은 작업분량도 태블릿으로 하는 시대가 왔지만 여전히 모바일 기기의 작업 프로그램들은 크게 눈에 띄는 앱은 없는데요, 이를 노린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용 오피스 스위트를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이미 2월에 한차례 루머가 돌았는데요, 포팅된 오피스를 아이패드에서 실행해 사용하고 있는 사진도 함께 유출되었었죠. 이 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극구 부인하며 소문은 가라앉게 되었습니다. 몇 달이 흐른 지금 다시 한번 루머가 돌고 있으니 이젠 11월 출시 예정으로 개발 중이라고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이번엔 출처가 믿을만하지 못하다며 100% 부인은 하지 않은만큼 어느 정도 가능성은 비치는데요, 사실이던 아니던 태블릿이 PC를 대체할 수 있는 시간이 머지않아 오게 될 것 같습니다. 갤럭시탭을 쓰고 있지만 아직 3년짜리 노트북을 대신하기엔.. 아직?

아이패드와 iOS, 안드로이드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출처: bg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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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발새꺄 2014.12.28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발새꺄

앵그리버드 다음 타이틀 6월 출시

구글플레이/게임 | 2012. 5. 23. 15:58 | Posted by kaldaris

 

앵그리버드 제작사 로비오가 한창 바쁘네요. 알을 훔쳐간 돼지들과 그를 되찾으려는 새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앵그리버드는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연속적인 히트를 치며 로비오를 당당하게 최고의 게임개발자로 급부상시켰는데요, 앵그리버드 외 알려진 타이틀이 없기에 최근 "어메이징 알렉스"를 공개하며 입소문에 올랐었죠.

그에 탄력을 잃지 않고 앵그리버드 최신작 "앵그리버드 하이키(Angry Birds: Heikki)"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로비오의 모국 핀란드의 F1 레이서 하이키 코발라이넨(Heikki Kovalainen)의 이름을 부제로 한 이 게임은 위 그림에서 볼 수 있듯 레이스트랙에서 펼쳐질 것인데요, 전작 앵그리버드: 스페이스에서 선보였던 무중력샷처럼 이 게임만의 특유 샷도 선보일 것 같습니다.

2천만 다운로드 건수를 기록한 로비오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중국에 앵그리버드 테마공원을 지을 것이라고 하네요. 티저 웹사이트에 6월18일 출시 예정이라고 나와있네요 :)

관련 포스트

앵그리버드 제작사 로비오, 후속시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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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삼성이 막았던 S Voice, 이제 build.prop도 수정할 필요없이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The Signed APK"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다른 앱들도 함께 있으니 마음껏 사용해보세요~

이제 갤럭시S3 출시날짜도 일주일 남짓 남았는데요, 이미 개발자들은 벌써부터 발빠르게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xda developers의 체인파이어가 임시 루팅에 성공했다고 밝힌 지 하루만에 안드로이드 4.0.4 펌웨어가 유출되었습니다. 능력자분들이 아니시면 펌웨어를 직접 디바이스에 설치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개발자들이 이전 갤럭시 시리즈로 포팅을 시작햇는데요, 갤럭시S3의 눈에 띄는 기능 중 하나인 S보이스는 이미 apk 파일로 추출되어 사용가능합니다. 현재 알려진바로는 ICS에서만 돌아가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갤럭시넥서스, 갤럭시S와 갤럭시노트가 현재 확인되었는데 이러면 갤럭시S2도 당연히 돌아가겠죠? 다만 "Hi Galaxy"란 단어를 불러줘야 하는데 이것을 바꿀 경우 앱이 멈춰버린다고 하니 그대로 둬야겠네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펌웨어: hotfile.com/dl/156320160/eb4a939/I9300XXALE8_I9300OJVALE7_OJV.zip.html

S보이스: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166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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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3용 플립보드 매거진, 더이상 S3전용이 아니다
갤럭시S3 액세서리 공개
갤럭시S3 배터리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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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Signal Maps (OSM)이 발표한 리포트 중에 재밋는 기사가 있길래 한번 봤는데요,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파편화에 대한 기사입니다. 폐쇄적인 애플의 i디바이스와는 달리 오픈소스인 안드로이드는 제조사가 마음껏 원하는 사양을 정할 수 있어 일명 파편화(fragmentation)현상이 일어납니다. 이를 통해 애플에 비해 늦게 출시됨에도 빠르게 점유율을 높이며 이젠 우위를 차지하고 있죠. GSM, CDMA방식부터 시작해, 3D 디스플레이, 프로젝터 등 다양한 사양들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며 큰 인기를 누리게 된 이유이기도 하죠. 시작엔 좋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파편화현상이 심해지고 있어 앱개발자들에게 있어선 큰 불편함이 되고 있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OSM이 68만대의 디바이스를 상대로 실험한 결과를 인포그래픽 형태로 만들었는데요, 예상했듯이 갤럭시S2가 10%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군림자로 우뚝 서있습니다. 갤럭시S 역시 2위로 삼성의 명성을 그대로 반영하네요.

거의 4000대의 고유의 디바이스가 있는데요, 커스텀롬 역시 배제할 수 없기에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래도 엄청난 수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가 존재하는 것이죠. 이렇게 많은 디바이스를 위해 공통된 앱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후..


브랜드별로 따져도 수없이 많습니다

역시 삼성이 40%로 대장입니다. 주목할 점은 화웨이나 ZTE 등 중국기업들이 무서운 속도로 점유율을 늘여가고 있는 점이네요. 하지만 삼성의 아성을 무너뜨리기엔 턱없이 부족한가요?

파편화현상을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곳이 바로 디스플레이 크기. 초기의 3인치대에서 이젠 4.6인치를 넘어 5.3인치 갤럭시노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앱 최적화를 어렵게 하고 있죠. 여기다 태블릿 7~11인치까지 섞으면 정말 힘들게 되죠.

색이 진할 수록 더욱 수가 많은데요, 2:7비율로 태블릿과 스마트폰 모두 포함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디바이스가 16:9 혹은 15:9 비율을 사용하긴 하지만 최근들어 3:4 비율도 인기를 얻고 있는만큼 파편화는 더욱 심해질 예정입니다.

반면 애플 디바이스는:

.. 할말이 없네요. 뭐 그래도 아이폰 역시 작은 디스플레이는 어쩔 수 없었는 지 4인치 디스플레이 아이폰5를 출시할 것이라고 하네요..


195개국에서 정보를 모은 OSM이 찾은바 미국, 브라질, 중국, 러시아, 멕시코 5개국이 OSM앱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애플의 고가격제품군이 개발도상국에선 먹히지 않지만 안드로이드 제조사들은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제품을 출시하니 OS의 인기가 치솟을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비록 파편화 현상이 심해진다고는 하지만 개발도상국의 상황에서 보았을 때는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는 것이니 좋을 뿐이죠. 구글 역시 파편화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좀 아이러니 하지만) 파편API를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여러 제조사와 함께 여러 넥서스제품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니 당분간 파편화현상은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현상일 뿐입니다. 그 시간이 오기까진 그냥 삼성이나 HTC 쓰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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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spress0.tistory.com 구기 2012.05.17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개발하시는 분들은 고려할게 많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구글에서 해상도 가이드라인 정도는 정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네요+_+

    • Favicon of https://espress0.tistory.com 구기 2012.05.17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를 포기하고 새로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그에 맞는 것들만 인정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5.17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기제품만 대상으로 앱개발을 한다해도 기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비해 비용이 배로 드는 것은 당연하죠. 거기다 앱을 등록한다 해도 어느 정도 수익성을 보장받는 것도 아니고 말예요.
      구글 역시 문제를 인식은 하고 있는 듯 하지만 크게 도움을 제공하는 것도 힘들 것 같네요 ㅠㅠ 이 많은 걸 다 어째..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5.17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하면 앱개발자들은 환영하겠지만 제조사로썬 큰 골치거리가 됩니다. ICS와 함께 물리적버튼이 필요없어짐에도 고집을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죠. 가이드라인에 따라 제조하다보면 갤럭시나 옵티머스가 아닌 다른 제조사들과 별다를께 없는 "안드로이드폰"이 되어버리는거죠.
      또한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기반 OS라 애플처럼 규정을 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죠. 누구던 마음껏 변형, 추가할 수 있기에 그렇게 짧은 기간사이 많은 제조사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었구요.
      지금 와 가이드라인틀 따르라면 그대로 들을 제조사가 몇이나 될지 모르겠네요

  2. 빨간초코 2012.05.17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의 OS파편화는 성장 중에는 여러디바이스를 통해 소비지의 욕구에 맞아 떨어졌지만 사용자들이 점차 안드로이드에 적응해가면서 파편화로 인한 앱호환성의 문제가 점차 커져감에 분명 악재가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바이스간에 OS가 서로 다른 것도 모잘라 디바이스가 지원하는 해상도마저 판이하게 다르다보니 주류 디바이스만을 선택해야만하는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따라서 레퍼런스 디바이스가 무색할 정도로 규형화를 이루지 못한 이 문제를 구글측은 분명 해결책을 내놓아야 할거라고 여깁니다. ㅎ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5.17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 역시 이 현상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을 건 분명한데요, 모든 것이 통재되는 애플관 달리 마음껏 변형이 가능하니 당분간 이 현상은 더 심해질 듯 싶습니다. 실제로 테그라존, 삼성앱스 등 다양한 하드웨어에 맞춰 직접 앱을 제공하기도 하니말이죠. 넥서스폰 역시 예전 명성만 못하니 별 도움이 안되는 것도 한 몫 합니다.
      아마존의 킨들파이어는 안드로이드 forking(개조)해 사용 중이고 다른 제조사들도 이를 생각 중이라 하니.. 빨리 서둘러야겠죠?

애플 아이폰5, 곧 출시되나?

IT뉴스/iOS | 2012. 5. 17. 07:52 | Posted by kaldaris

 

갤럭시S3의 출시와 함께 애플-삼성의 스마트폰 경쟁에 삼성이 한동안 우위를 차지하게 될 것 같은데요, 애플 역시 반격을 준비하고 있는 듯 합니다.

최근 아이폰4S를 생산하던 공장에서의 아이폰4S의 생산수량을 점차적으로 줄이고 있으며 후속작 아이폰5에 들어갈 것으로 추정되는 부품들을 대량 주문하고 있는데요, 아이폰 생산공장 역시 아이폰4S 생산량을 점차 줄이고 있는 것을 보아 얼마 지나지 않아 생산에 들어가 올 여름 말 쯤에는 출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선보인 대형 디스플레이가 큰 인기를 모으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을 인지한 애플인지 아이폰5 역시 4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는데요, 이는 고 스티브 잡스 애플 사장이 고집했던 디자인 요소에서 벗어나는 것이기에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합니다.

애플은 아이폰의 많은 부분의 부품을 제공했던 삼성과도 거리를 두려는 것이 눈에 띄는데요, 갤럭시 시리즈와 경쟁관계에 있는 아이폰의 부품들의 대부분 삼성이 제공한다는 점이 애플에겐 손에 박힌 가시처럼 귀찮은 존재와도 같죠. 삼성의 메모리칩 대신 최근 파산위기에 있는 엘피다의 DRAM칩을 대량 주문했는데요, 이는 엘피다의 히로시마 공장의 생산량의 50%를 차지할 정도로 메모리칩 시장에 큰 변화를 줄 수도 있습니다. 이 소식 덕인지 삼성전자의 주가가 거의 6%나 떨어졌네요.

아이폰5 역시 갤럭시S3만큼 많은 소문이 돌고 있는 만큼 정확한 사양이나 부품에 대한 파악은 어렵겠지만 안드로이드 파편화가 각종 세계 시장을 성공적으로 파고든만큼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가 관심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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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costory.me Eco_Hong 2012.05.17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초에 나온다는 루머도 있고, 기대는 해봅니다. :-)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5.17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플 제품이 입맛에 맞지 않아 사용은 안하고 있지만 아이폰4 디자인 보고 침만 질질 흘렸었죠.. ㅠㅠ
      갤럭시S3는 애플 고소가 두려워 디자인을 곡선체로 바꿨다는 기사도 오가고 있으니 뭐 다른 말이 필요없죠

오늘 아침 새로운 넥서스 태블릿이 구글-삼성 협력으로 제조될 것이라고 알려드렸는데요, 다른 제조사들의 원성을 인지해서인지 구글이 발빠르게 새로운 뉴스를 발표했습니다.

올해 4분기쯤 여러 넥서스 디바이스를 다섯 제조사와 함께 출시할 것이라고 하네요. 현재 HTC, 삼성, 모토로라 3개의 제조사들이 넥서스폰과 순정허니콤 태블릿을 제조를 함께 함으로 LG나 소니 등의 제조사들은 크게 불리한 위치에서 경쟁을 하였는데요, 특히 삼성은 최근 넥서스S와 갤럭시 넥서스를 통해 인지도를 엄청 늘림은 물론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군림자로 등극하였죠.

이제 구글의 선택으로 모두 바뀔 수도 있습니다. 이유론 여러가지를 꼽을 수 있겠지만 이렇게 함으로써 구글은 새로 인수한 모토로라에 일찍 안드로이드버전을 경험하게 하면서도 다른 제조사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게 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되면 아수스가 제조할 예정이었던 넥서스 태블릿도 가능성이 전혀 없는건 아닙니다. 또한 구글플레이에서 판매 중인 갤럭시 넥서스가 비교적 성공을 보이고 있기에 빨리 선택을 더욱 늘려 애플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자는 것도 있을 것 같네요.

다만 GSM용으로만 제조될 것이라 CDMA방식을 사용하는 한국에는 언제 출시될 지 모르겠네요. 적어도 LG나 삼성은 한국기업이니 LG 삼성 넥서스는 빠른 시일 내 출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제조사들도 미리 안드로이드를 맛봤으니 더욱 빠른 버전 업그레이드를 기대해봅니다 :)


관련 포스트

2012/05/15 - 삼성, 넥서스 태블릿 제조


출처: ws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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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7nm, 5nm 나노공정 개발 시작한다

IT뉴스 | 2012. 5. 16. 16:51 | Posted by kaldaris

4월말 22nm 나노공정을 이용한 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를 소개한 인텔이 벌써 5nm 나노공정의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텔리니 인텔 사장은 향후 10년간의 투자개발계획에 대해 발표하며 내년까지 14nm 나노공정 프로세서를 제조할 수 있도록 3개의 공장을 변형시킬 것이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에 투자 중인 인텔은 올해 x86 기반 모바일 프로세서 역시 손 보였는데요, 현재 인도에서 출시된 솔로 900이 그 예입니다. 영국의 이통사 오렌지 역시 인텔기반 스마트폰을 출시 예정이구요. 32nm 나노공정 아톰 코어를 사용한 이 프로세서는 "메드필드"로 불리는데요, 불과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인텔은 벌써 새로운 프로세서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새로 공개된 차세대 프로세서 "메리필드"는 22nm 나노공정을 통해 차세대 아톰 코어를 이용하고 LTE 역시 지원하게 될텐데요, 이는 충분히 대부분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사용 중인 ARM기반 프로세서와 맞먹는 급이라 스마트폰 프로세서 시장에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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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2012.05.17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텔이 외계인 고문 쩔게한듯.....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5.17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계인 기술 다 빼와서 이러는 건가요? 아무튼 기술발전이 너무 빨라 따라가기도 어렵네요 ㅠㅠ
      하루가 어렵다 하고 "차세대" 기술이 나오니
      디자이어 처음 샀을 때 좋다 이랬는데 이젠 갤럭시S3 빼곤 눈에 차는게 없어서..

삼성, 넥서스 태블릿 제조

IT뉴스/안드로이드 | 2012. 5. 16. 07:55 | Posted by kaldaris

 

삼성이 구글의 넥서스 태블릿을 제조할 것이라는 것이 거의 확정되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아수스가 제조를 맡게 될 것이라고 소문이 돌았는데요, 구글의 코드사이트에 올라온 봐론 구글과 삼성이 넥서스 태블릿 코드에 함께 작업하고 있다는 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커널 코드 역시 삼성의 엑시노스 프로세서와 일치한 다는 점 역시 이 소문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구요.

확실하진 않지만 삼성의 차세대 엑시노스 5250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말리 T-604 GPU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1280x800 해상도와 슈퍼아몰레드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는 넥서스 태블릿은 최근 공개된 갤럭시S3에서 더욱 발전된 하드웨어 사양임은 확실하죠. 비록 듀얼코어 프로세서이지만 엑시노스 5250은 4412보다 한단계 높은 기술이 적용되었음은 물론 2GHz로 4412에 비교해 뒤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구글은 삼성의 인지도를 통해 태블릿의 성공성을 어느정도 확실시 할 수 있고 삼성으로썬 새로운 엑시노스 5250 프로세서를 마케팅할 디바이스를 찾을 수 있기에 윈-윈 상황에 있습니다. 만약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구글-삼성의 협력관계는 더욱 깊어지게 되는 것인데 다른 제조사들에겐 큰 걱정거리가 될 것은 분명하네요. 안드로이드는 분명 오픈소스이기에 사용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넥서스 제조를 통해 삼성의 인지도가 더욱 오를 것과 새로운 OS를 미리 맛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다른 제조사들에 비해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되는 것이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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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넥탭 2012.05.18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그렇게되면 30만원이하 저가태ㄹ릿이 불가능할텐데..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5.19 0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뉴스가 나오고 몇 시간 뒤 구글이 여러 제조사와 협력해 여러 넥서스 제품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나왔습니다. 처음부터 예상했던 구글-아수스 저가 넥서스 태블릿 역시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죠 :)

걸어다니면서 휴대폰을 충전한다고?

IT뉴스 | 2012. 5. 15. 07:48 | Posted by kaldaris


제목을 보시고 펄쩍 뛰신 분들도 몇분 계시지 않을까 조심히 예상해보는데요, 크리스탈을 이용한 아주 얇은 칩을 통해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케냐의 24세 발명가 안토니 무아타가 개발한 이 칩은 압력이 가해지면 전기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신발 밑창에 넣어둘 경우 걸어다니며 몸무게에 의한 압력에 의해 전기를 생산하게 되는데요, 케이블을 이용해 주머니에 있는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걸어다니며 케이블을 사용하기가 뭐하다면 배터리 역할까지 수행하니 신발을 벗은 후 충전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

현재 46달러에 칩을 끼워준다고 하니 조금 비싸보이긴 합니다. 사실 케냐에서 운영 중인 서비스라 한국에 올 때까진 좀 더 기다려야겠죠? 하지만 잠재력이 있는 서비스인만큼 투자와 함께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이미 케냐의 과학기술원에서 투자를 약속했으니 대량생산은 얼마 후면 가능하겠네요.

배터리 때문에 생고생을 하는 스마트폰 유저들에겐 꼭 가지고 싶은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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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수명 혁명: 그라핀 수퍼커패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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