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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성화릴레이 (7)

영국이야기 | 2012. 5. 6. 11:52 | Posted by kaldaris


2012년7월27일에 개최될 런던올림픽

지난 편에 이어 일곱번째 주 성화릴레이 루트입니다 :)



Day 43: 6월30일(토)
잉글랜드 중심부에 위치한 더비
위치 덕에 잉글랜드 80%의 인구가 두시간 거리 안에 있습니다
1700년대부터 잉글랜드의 수출브랜드의 중심지인 더비는 시골풍경 사이에 우뚝 선 역사의 도시입니다
더비에서 남서쪽으로 향햐면 영국 제2도시 버밍험(Birmingham)에 도착합니다


Day 44: 7월1일(일)

영국의 제2도시 버밍험
다인종 다문화의 국가 영국의 제2도시인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오순도순 모여사는 버밍험, 스포츠의 도시로도 역사가 깊은데요
프리미어리그 역시 버밍험에서 시작하고 윔블던대회로 유명한 잔디테니스도 이 곳에서 태어났습니다
영국 초콜릿의 대명사 캐드버리(Cadbury)의 고향 붠빌(Bournville) 역시 버밍험에 위치해 있습니다
버밍험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세익스피어의 고향인 스트랫포드어폰에이본(Stratford-upon-Avon)이 나옵니다
이곳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중요성을 아시겠죠?
다시 북쪽으로 향해 버밍험의 위성도시 코벤트리(Coventry)에 도착합니다


Day 45: 7월2일(월)

버밍험의 외곽에 위치한 코벤트리는 불사조도시라고 불릴만큼 역사속에서 혁신을 이어왔습니다
바로 근처에 위치한 워릭대학 역시 금융과 경제분야에선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이죠
세계2차대전 동안 무너진 코벤트리대성당 같이 중세시대 건물과 함께 현대식건축물이 조화를 이룬 작은 도시입니다
여기서 북동쪽으로 노스햄턴(Northampton)을 지나 레스터(Leicester)에 이릅니다


Day 46: 7월3일(화)

현대도시 레스터
레스터는 산업혁명 후유증을 이기고 현대도시 변화하는데 성공한 사례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역사를 버린 것은 아닙니다. 레스터마켓은 7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실내마켓입니다
동쪽으로 나가면 피터버러(Peterborough)에 도착합니다


Day 47: 7월4일(수)

해수면보다 낮은 지역에 위치한 피터버러는 홍수가 날 위험이 높아 항상 여름이면 뉴스에 뜨곤 하죠
이 곳 역시 스포츠의 역사가 깊은데요, 피터버러자전거클럽은 1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동쪽해안으로 향하면 노위치(Norwich)에 도착합니다


Day 48: 7월5일(목)

일년동안 계속 되는 문화행사로 최근 관광지로 급부상한 노위치
작년 프리미어리그로 올라온 노위치FC의 홈그라운드이기도 하죠
해변에서 가깝고 국립공원과도 근접해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여기서 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내려가면 입스위치(Ipswich)가 나옵니다


Day 49: 7월6일(금)

역사의 도시 입스위치
런던과의 가까운 거리와 수준 높은 스포츠 시설로 올림픽에 참여하는 국가 대표팀들이 훈련하는 곳으로 선택되었는데요
주위에 아름다운 마을들로 둘러싸여 컨트리워킹으로도 좋은 곳입니다

계속 해안선을 따라 가면 런던 외곽에 위치한 첼름스포드(Chelmsford)에 도착합니다




여기까지 런던올림픽 성화릴레이의 일곱번째 주의 여정을 함께 보았는데요
다음엔 잉글랜드 남동부지역을 둘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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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성화릴레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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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성화릴레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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