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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시절부터 안드로이드를 책임져 왔던 안디 루빈이 다른 부서로 자리를 옮기고 그 자리를 피차이(Pichai) 크롬 프로젝트 부담당자가 대신하며 모바일용 운영체제 안드로이드와 PC용 운영체제인 크롬OS의 통합이 핫이슈입니다. 하지만 오늘 에릭 슈미트(Eric Schmidt) 구글 회장이 밝힌 바에 의하면 안드로이드와 크롬OS의 통합을 없을 것이라고 하네요.

크롬OS는 처음 선보였을 때부터 안드로이드와의 통합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했었고 이후 구글나우 등 안드로이드의 많은 기능들이 크롬OS에 소개되었습니다. 피차이가 안드로이드 책임을 받게 되며 두 OS의 통합은 거의 확정된 듯한 느낌이였지만 오늘 슈미트 회장의 말로 무산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두 OS가 여러 부분에서 공유되는 기능이 많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아마도 크롬 브라우저를 통한 구글서비스가 중점이 아닐까 싶네요. 이미 크롬 브라우저를 통해 크롬OS, 안드로이드와 그 외 PC에서 북마크를 공유할 수 있으니 이미 어느 정도 실현이 되었다고 봐야겠습니다. 구글계정을 중심으로 여러 디바이스를 오가며 연동되는 서비스야 말로 구글이 원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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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오픈소스 모바일 운영체제로 유명한 안드로이드가 사실 Android Inc란 회사가 개발한 운영체제란 걸 아시나요? 2003년 회사를 설립해 운영하다 2005년 구글이 인수하며 구글의 직원으로 안드로이드를 담당해오던 책임자 안디 루빈.(Andy Rubin)이 안드로이드팀을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안드로이드 책임자를 그만 두고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이제 책임을 넘기고 구글에서 새로운 장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하며 구글에 남아있겠다는 사실만 밝혔습니다. 안디 루빈을 이어 안드로이드 팀을 이끌 책임자는 현재 크롬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순다 피차이(Sundar Pichai)가 될 것이라 합니다. 갑작스런 소식이긴 하지만 5년 동안 많은 변화를 겪어오며 이제 많이 성숙해진 안드로이드인만큼 고삐를 놔주어도 된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아마도 구글 안경 프로젝트를 좀 더 운영체제 면에서 다듬어야 할 부분에 루빈이 투입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제 의견일 뿐입니다.


그럼 루빈을 이을 책임자로 피차이가 뽑힌 이유는 뭘까요? 안드로이드와 함께 구글이 자원을 투자하고 있는 부문이 바로 크롬 브라우저와 크롬OS입니다. 피차이는 2004년 구글에 입사한 후 크롬 프로젝트에서 구글 드라이브, 크롬OS와 크롬 브라우저 내 구글서비스 등 엄청난 발전을 이루는데 큰 공을 세운 인물입니다.

안드로이드와 크롬OS의 통합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 외에 두 운영체제를 오가는 구글서비스의 발전에 많은 초점을 두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확실한 건 안드로이드는 더욱 발전을 거듭할 것이란 것이죠. 얼마 전 구글플레이서비스가 업데이트되며 예고없이 구글설정이 생긴 사례는 환영하지 않지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유저로썬 당연 환영할 일이죠. 키라임파이가 엄청 기대되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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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브라우저인 크롬을 생각하면 속도가 떠오릅니다. Arsens 블로그 글에서 볼 수 있듯 크롬은 구글의 광고를 보금이라도 더 오래 보여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속도를 높이는 방도를 찾고 있죠. 하지만 이번에 알려진 소식은 조금 다르네요. 바로 라이벌 브라우저인 오페라 미니에서 적용되는 데이터 압축 기능의 추가입니다.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로썬 민감한 부분이 바로 데이터 사용량일텐데요, 오페라 미니 브라우저는 서버 쪽에서 데이터를 압축해 전송함으로 다른 브라우저에 비해 같은 웹페이지를 로딩하더라도 데이터 부담은 줄어들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구글 역시 안드로이드용 크롬을 위해 비슷한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구글의 말에 따르면 "구글의 프록시 서버를 통해 최적화된 웹페이지를 로딩함으로써 데이터 사용량을 감소"할 수 있다고 하네요. 구글의 프록시 서버를 통해 웹페이지를 로딩함으로 추가적인 보안도 함께 제공합니다.

아직 개발단계에 있기에 크롬에 기본으로 적용될 지 아니면 옵션으로 추가될 지는 모르겠네요. 안드로이드 4.2 유저들은 USB디버깅을 체크한 후 ADB로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보내면 미리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adb shell 'echo "chrome -enable-spdy-proxy-auth" > /data/local/temp/content-shell-comman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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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joyalba.com 알바 . 2017.12.01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최근 구글플레이를 통해 유료앱을 구입하셨나요? 그러셨다면 개인정보 유출을 걱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구글플레이에서 유료앱을 구입하면 앱개발자에게 구입자의 이메일주소 같은 기본적인 정보는 물론 사는 지역, 어떨 땐 이름까지 공개된다고 하네요. 구글플레이에 유료앱을 등록해둔 한 개발자의 제보입니다.

앱을 구입할 경우 환불을 받더라도 개인정보가 그대로 전송된다고 합니다. 이메일 마케팅에 사용하지 말라는 경고도 함께 보내지만 문제는 구입자의 승인이 없이 이루어진다는 것이죠. 앱개발자 역시 이런 정보를 요구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보내집니다. 만약 앱개발자가 딴 마음을 품으면 정보를 악용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구글에선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개인에게 알리지 않고 있으며 이런 정보노출을 막을 수 있는 선택권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때까지 당분간 유료앱 구입은 자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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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래민 2013.02.18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다행입니다. 이메일과 실명, 거주 지역 정도가 유출되었다면 우리나라 회사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때 처럼 명의도용 등의 문제는 없을 듯 하네요. 피해는 스팸메일...정도?

  2.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모바노 2013.02.18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그런 문제가 발생되는군여 -..-
    조만간 안드로이드로 기변하려 했는데..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3.02.20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뉴스기사가 뜬 이상 구글도 빠르게 조치를 취하겠죠. 기변할 때 쯤이면 해결되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벌써 유료앱을 몇개나 구입했는데.. ㅠㅠ





발렌타인을 맞이해서 그런가요? 구글이 넥서스 디바이스를 위해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을 4.2.2로 판올림했습니다. 물론 통신사에 묶여 있는 넥서스 디바이스는 좀 더 기다려야겠지만 구글플레이에서 직접 구입하거나 언락된 디바이스의 경우 OTA 알림이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4.2.1에서 문제로 꼽혔던 블루투스 버그를 해결함은 물론 여러 작은 변화들이 있는데요, 특별히 주목이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인터넷상 광고를 막아주는 앱인 Adblock Plus의 무력화이죠. 루팅없이도 와이파이에서 광고를 막아 웹사이트 로딩 속도를 크게 높여주는 앱이라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앱인데 안드로이드 4.2.2 넥서스에선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구글이 문제로 삼은 부분은 바로 Adblock의 자동 프록시 변경 권한이었습니다. Adblock은 자동으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프록시를 'localhost'로 변경할 수 있어 광고를 피해갈 수 있죠. 루팅의 경우 3G에서도 적용가능해 커스텀롬에 기본 탑재되는 듯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보안상 아주 큰 문제로 피싱이나 개인정보 노출 등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구글로썬 이 문제를 해결해야 했고 이를 이용하는 Adblock은 간접피해자가 된 셈이죠.

물론 사용자가 직접 프록시를 변경하며 사용할 수 있지만 과연 누가 광고 몇개 피하려 그렇게 할까요? 아직까지 안드로이드 4.2.2를 사용하는 디바이스는 극소수에 불과하기 때문에 Adblock 역시 큰 문제거리로 삼고 있진 않습니다. 시간이 있는만큼 광고를 막을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겠다고 하네요. 구글로썬 보안 문제 해결과 주수입원인 광고노출이란 두마리 새를 잡았으니 엄청 좋아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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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모바노 2013.02.14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dblock를 크롬 확장 프로그램으로 본적이 있는데.. 안드로이드 앱으로도 있었군요 ㅎㅎ

인그레스(Ingress)란 이름을 들어보셨나요? 작년 11월, 구글의 자회사인 니안틱랩스가 개발한 게임입니다. 티스토리와 비슷한가요? 초대장이 없으면 참가할 수 없는 게임이라 더욱 관심이 갔던 게임입니다. 드디어 어제 초대장을 받게 되어 게임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우선 인그레스의 게임 배경을 잠깐 설명 드려야겠죠? 인그레스 내에서 지금 지구는 Exotic Matter(XM)이란 외계 에너지가 무질서하게 모이고 있는 중입니다. 이 이상한 에너지는 그대로 두면 폭주하게 되고 인간의 두뇌도 조절할 수 있게 되어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되죠. 그렇기에 이 XM을 모아 제거하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발견이 있으면 항상 찬반이 있기 마련. XM을 이용해 인간의 두뇌를 적절하게 조정하여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려는 깨달은자(Enlightened)란 조직이 생기며 이에 대항하는 저항군(Resistance)이 형성되었습니다. 에너지가 비정상적으로 모이는 각 지역의 주요 지형물(포털)들을 XM으로 제어함으로 그 주변의 인간들을 "제어"하거나 "구하는" 것이 각 팀의 목표입니다.


우선 구글플레이로 가서 인그레스를 다운받아 설치했습니다. 실행하면 이메일에 연동된 초대장 덕에 바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게 되죠.

 

 

ID겸인 코드네임을 설정하면 게임 배경에 대한 짧은 설명이 있고 난 후 깨달은자와 저항군 사이 팀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짧게 튜토리얼을 마친 후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XM을 모아 포털을 제어하는데 사용한다는 단순한 메카니즘입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인구가 그리 밀집한 지역이 아니라 아무런 포털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다행히 구글에 새로운 포털에 대한 정보를 제출하면 검토를 통해 선택받을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어 각 팀당 포털 주변으로 여럿 모인다면 엄청난 사이버전쟁을 벌일 수도 있겠습니다.

GPS를 이용한 서비스나 게임이 새로운 개념은 아니지만 사용자를 모으는데 큰 어려움을 겪으며 외면을 받기가 십상이었습니다. 구글이란 빽(?)을 가진 니안틱랩스도 역시 그 늪에서 빠져나오진 못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주위에 아무도 인그레스를 하지 않으니 아무런 포털도 없음은 물론 제대로된 게임플레이도 즐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그레스 유저들이 비교적 많은 미국 유저의 스샷을 첨부합니다.

 

 



여타 다른 위치기반 게임들과는 달라 보이지만 게임의 특성상 몇 시간만 틀어두면 배터리가 끝장나네요 ㅠㅠ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 위치정보를 마음껏(?) 모아가겠다는 얘기도 빼먹지 않은 구글입니다. 처음 마케팅될 때 증강현실 게임이라고 소개되었지만 아직 증강현실이라기 보단 구글맵스에 단순한 UI를 깔고 게임을 시키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드네요. 하지만 아직은 베타 실험 중이니 공식 버전이 공개된다면 좀 나아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점이 있다면 잘 알고 있는 지역이라도 다시 한번 탐험을 하게 된다는 점? 구석구석 XM을 모으러 다니다 이런 곳도 있었구나 하게 됩니다. 반면 단점으론 아까 말했듯 배터리의 닳기내공과 구글의 정보모으기입니다. 포털로 선택받기 위한 사진이나 정보들이 게임외에도 구글의 다른 서비스에 엄청 도움이 되는 건 우연일까요? 구글글래스를 비롯해 구글맵스 등 다양한 서비스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소비자로써 지는 게임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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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요롱이+ 2013.01.10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개버전이 나올떄 어떨지 기대되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 2013.01.14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3.01.14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구글 안드로이드팀이 연말에 맞춰 비디오를 올렸습니다. 간단한 줄거리는 안드로이드팀이 연말 파티를 즐기는 중 혼자 외롭게 서있는 안드로이드 로봇을 발견, 그 불쌍한 로봇을 위해 여러 넥서스 디바이스로 멋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스토리입니다.



최근 넥서스 7 광고를 시작하며 모토로라 등 구글 광고를 자주 보게 되는데 참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드네요. 마야의 지구종말론은 싸이가 유투브 10억뷰 돌파로 무산시켰으니 걱정없이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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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게임이나 앱을 쓰다 모바일 광고를 클릭하신 적이 있나요? 위치를 제대로 선정해두면 원하지 않더라도 잘못 클릭을 해 사용하던 앱이 닫혀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혹은 모바일용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달아두어 수익을 꽤나 올리시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모바일용 애드센스 수익률도 많이 떨어지게 될 예정입니다.

잘못으로 클릭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이젠 모바일 광고를 클릭하면 다시 한번 확인하도록 광고를 개선하는 방법입니다.

실수로 클릭하는 경우의 대부분이 광고의 가장자리를 클릭할 경우라는 것을 인식해 광고의 가장자리를 클릭할 경우 위와 같이 다시 한번 확인하는 메시지가 뜨게 됩니다. 그럼으로 인해 필요없는 비용을 지불하지 않겠다는 것이죠.

분명 광고주와 구글, 그리고 앱사용자로썬 환영할 일이지만 광고를 띄운 앱개발자나 애드센스를 이용하는 운영자로썬 약간 아쉬울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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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디펜스를 아십니까? DOTA와 함께 전략게임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 장르이죠. 그러면 타워오펜스는 들어보셨나요? 타워를 이용해 웨이브로 몰려오는 적을 해치우는 타워디펜스와는 정반대로 전략적으로 유닛을 선택해 방어를 하고 있는 타워를 제거, 공격자로써 목표에 도달하는 게임입니다.

올해 초 폴란드의 11bit 스튜디오에서 선보인 타워오펜스 게임인 Anomaly Warzone Earth에 이은 후속작이 올 크리스마스에 맞춰 출시될 예정입니다. 전작에서 세계 여러 대도시들을 무대로 사용했다면 이번엔 한국을 배경으로 두었네요.

어노말리를 짧게 설명하자면 기계를 앞세워 지구를 침범하는 외계인에 맞서 싸우는 인간들의 스토리입니다. 상황에 맞게 유닛을 선택해 효율적으로 적의 방어를 뚫고 목표 지역에 도착하는 것이 게임의 주목표이죠. 후속작 Anomaly  Korea는 도쿄를 마지막으로 쫓겨난 외계인들이 복수로 한국을 침범한 상황에 다시 맞서 싸우는 스토리입니다.

타워오펜스도 얼핏 보면 타워디펜스와 비슷한 느낌도 들지만 상당히 재미있네요. 유닛의 선택과 적절한 루트의 선택, 상황에 맞게 스킬을 사용해줘야 하는 두뇌게임입니다. 전 그냥 한국을 배경으로 게임을 개발했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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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나우: PC에서도 사용가능하다

IT뉴스/기타OS | 2012.12.09 07:08 | Posted by kaldaris


어제 포스팅에선 아직 ICS에 머물고 있는 분들을 위한 구글 나우 설치방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오늘 씨넷이 보도한바 이제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에서도 구글 나우를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글의 크롬 개발팀이 어제 "크롬용 구글 나우 뼈대"를 승낙했다고 하네요. 지금 개발에 막 들어갔으니 바로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 조만간 크롬 브라우저에서도 구글 나우 알림을 받아 볼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크롬 OS에도 비슷한 기능이 추가되겠죠?

스마트폰과는 달리 배터리 걱정을 크게 하지 않아도 되는 PC라면 구글 나우를 마음껏 사용해도 되겠네요. 구글 나우를 쓰다 보니 배터리가 반토막나는 경우가 많아 지금은 해제해두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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