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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안드로이드마켓의 후계자 구글플레이가 다운로드 건수 15억건을 돌파했다고 하네요. 현재 44만개의 앱이 등록되어 있는 구글플레이, 최근 음악과 영화, 도서를 한 곳으로 모아 마케팅하고 있는 구글이 다시 한번 변화를 찾고 있습니다.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애플의 iOS 게이머의 허브 역할을 하는 게임센터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 소셜허브를 구축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픈페인트 같은 다양한 소셜클라이언트가 난무한 안드로이드 게임시장의 소셜시스템을 정리하는 한편 개발자들에게 쉽고 통합된 플랫폼을 제공해 수익성을 늘림은 물론 애플과의 경쟁에서도 한 수 노리는 것이죠.

래리 페이지 구글사장은 다양한 구글 서비스를 더욱 통합되고 호환성을 높이도록 지시했다고 하는데 게임센터 역시 이와 말이 맞는 서비스입니다. 구글플러스와의 연동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됩니다.

소셜기능을 부가한 무료게임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구글플레이에서 통합된 소셜허브를 구축함으로 이용자들간의 교류도 유발하고 안드로이드 게임 역시 기초를 제공하게 될 이 서비스는 정말 필요한 것 같네요.


참고로 구글플레이 버전이 3.5.19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큰 변화는 없지만 속도가 좀 더 빨라지는 등 몇가지 개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com.android.vending-3.5.19.a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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