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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블 블루와 마블 화이트. 가넷 레드와 사파이어 블랙. 티타늄 그레이와 앰버 브라운. 마지막으로 마샨 핑크까지. 현재 갤럭시 S3를 구입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색상입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특별한 갤럭시 S3를 가지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바로 갤럭시 S3: 스와로브스키 에디션을 구입하는 것이죠. 아모수 쿠튀르는 스와로브스키 에디션엔 총 516개의 크리스탈을 홈버튼과 테두리에 박아 아주 블링블링한 갤럭시 S3를 선보였습니다. 색상으로 보면 마블 화이트와 제일 어울리는 것 같은데요, 이 특별 에디션을 구입할 경우 200파운드(약 36만원)짜리 가죽 케이스도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런 특별한 디바이스를 구입하기 위해선 그만큼 투자를 해야하겠죠? 거의 2100파운드(380만원)의 고가에나 구입할 수 있습니다. 명품스마트폰이라 해도 명품브랜드가 찍힌 구식 OS를 탑재한 디바이스가 대부분인데 그것보단 이런 방법이 오히려 낫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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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에어플레이 기능은 다양한 애플 제품들이 서로 소통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면 아이폰에서 영상을 보고 있다 애플TV로 옮겨 크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이런 총괄 기능은 없는 대신 삼성의 올쉐어와 다양한 앱을 통해 비슷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죠.

하지만 이젠 안드로이드 역시 에어플레이에 버금가는 기능인 미라캐스트를 통해 집안에서 더욱 편하게 사진이나 영상을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애플이 독자 기준으로 밀고 나간다면 안드로이드는 협력을 통해 공통된 기준을 추구합니다. microUSB 단자가 그 예이죠.

전세계 와이파이 기준을 제공하는 Wi-Fi Alliance에서 인증하는 미라캐스트는 에어플레이와 기존에 자주 사용하는 DNLA와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한가지 장점이 있으니 바로 와이파이가 없더라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DNLA를 사용하기 위해선 와이파이로 연결이 되어있어야 해 무선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면 사용이 불가능하죠. 하지만 미라캐스트를 이용할 경우 WiFi Direct 기술을 이용해 와이파이가 없더라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용이합니다.

스마트폰에서 TV로 영상을 공유, 혹은 반대로 TV영상을 모바일 디바이스로 스트리밍할 수 있는 미라캐스트. 이제 막 첫걸음을 디딘 미라캐스트를 인증을 받은 디바이스는 삼성 갤럭시 S3와 LG 옵티머스 G 뿐입니다. 하지만 WiFi Direct를 지원하는 모든 기기와 호환이 된다고하니 머지않아 더 많은 디바이스들이 인증을 받을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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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갤럭시 S3 유저입니다. 여태껏 비싸다 느낀 휴대폰 비용에 보급형에만 머물다가 큰 맘 먹고 출시 1개월된 갤럭시 S3를 2년 약정에 구입했죠. 정말 이전에 쓰던 LG 옵티머스나 HTC 디자이어와는 큰 차이였습니다. 전 두 디바이스에 대한 루팅과 커스터마이징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면 갤럭시 S3는 필요를 못 느끼다 호기심에 했을 정도로 정말 자랑하고 싶은 제 소지품입니다.

그런데 완전 반짝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한 지 2개월 됬나요? 벌써 삼성에게 버림받은 듯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엔 한국서 LTE용 2GB 메모리를 탑재한 모델이 출시된다더군요. 저야 국제버전을 사용하니까 업데이트도 빠르고 커스터마이징하기에도 용이해라며 그깟 메모리 쯤이야라고 위로를 했죠. 갤럭시 노트 2가 출시된다는 소식엔 그렇게 큰 디스플레이는 좀 거슬려라고 위로를 했습니다. 영국에서도 LTE 모델을 출시한다는 소식엔 아직은 무제한 3G로 쓸테야라며 제 자신을 달랬습니다. 젤리빈 업그레이드가 기대했던 8월말에서 10월로 연기(?)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도 이미 유출된 펌웨어로 젤리빈을 쓰고 있으니 별 상관없다며 무시했죠. 공식이 아니라 커스터마이징이 아직 용이하지 않다는 점을 제외하면 사용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었기에 그럴 수 있었죠.

여기까진 어떻게든 참았는데 이건 또 뭣이.. 갤럭시 S4가 내년 2월 MWC2013에서 공개되 3월이면 출시될 것이란 괴상한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사실이든 아니든 믿고 싶지 않은 얘기죠. 갤럭시 S3 공식 출시 불과 4개월만에 나온 소식입니다. 아직 젤리빈 업데이트도 못 받았어요. 완전 초대박 스마트폰이라고 자랑하고 다닌지도 얼마 안됬어요. 근데 벌써 후속작 소문이라니.. ㅠㅠ 너무 열받아 스펙도 논하기가 싫네요. 갤쓰리와 비슷하게 5~6월 출시라면 아무 말 안하겠습니다. 정말 이게 사실이라면 다시는 삼성 스마트폰 사는 일은 없겠네요. 오리지널 구글경험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냥 넥서스로 갈아타는게 제일 안전한 것 같습니다..

아이폰5 혁신이 부족하다고 뭐라 그럴 처지가 아니라구요!! 처음부터 그랬지만 몇 모델로 통일해 제때제때 애프터서비스해주는 아이폰이 더 부러워지는 하루입니다..

[업데이트] 다행히 헛소문이라고 트윗이 떴네요.. 그래도 뭔가 찜찜한건 어쩔 수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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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3 배터리 2배 케이스

IT뉴스/갤럭시 S3 | 2012. 9. 6. 20:05 | Posted by kaldaris

쥬스팩 배터리 확장 케이스로 유명한 모피(Mophie)에서 갤럭시 S3용 쥬스팩을 출시 준비 중이라 하네요. 예전 같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삼성이 여태까지완 달리 거의 모든 통신사에 다른 모델이라도 S3의 외형은 똑같게 배급해 액서사리 제조사에게도 더욱 쉽게 액서사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케이스 사진을 보니 잘빠진 S3의 뒤태가 저렇게 망가질 수도 있구나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 배터리수명은 엄청 중요한만큼 디자인보단 활용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들에겐 필수품으로 자리잡게 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요? 있는 그대로 사용하는 걸 좋아해 케이스는 커녕 스크린 보호막도 안 입혔습니다. 스크린 한번 박살나야 정신차릴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갤럭시 S3 관련 포스트만 잔뜩 올리는 것 같네요. 갤쓰리 유저이니 어쩔 수 없이 갤쓰리 뉴스에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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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nsterholic.tistory.com niki1032 2012.09.06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모바노 2012.09.07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디자인도 디자인지만..엄청 두껍네요 ㄷㄷ

  3. estman 2012.09.12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대로쓰는 주의인데.. 아이팟터치 화면박살내고 맘이 변했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9.13 0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런가요? 제 디자이어도 금이 가고 어쩔 수 없이 스크린 보호막은 씌워썼지만 아직까진 갤쓰리는 그냥 방치해두고 있습니다 ㅎㅎ
      보험이나 들어놔야되나?

지난 한개월 머리 속에 맴도는 한가지. 3개월짜리 갤S3 펌웨어 업데이트하기였습니다. 7월31일 첫 젤리빈 펨웨어 유출이 있고난 후 8월에 5번, 9월에만 벌써 5번째네요. 어떤 펌웨어는 유출이 있었는지도 모르고 다음 버전으로 뛰어 넘기도 했습니다.

매 버전마다 새로운 기능이나 버그수정 등 향상된 모습을 보이지만 꼭 좋은 것만 있었던 것도 아니네요. 8월 후반에 출시된 펌웨어들은 터치위즈 런처가 작동하지 않거나 구글앱스가 멈춰버리는 듯 다시 ICS로 돌아가고 싶을 정도로 짜증나는 적도 있었는데요, 아마도 이게 소문상 돌았던 8월29일 업데이트를 미룬 이유가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9월3일 유출된 펌웨어부턴 기대가 큽니다. 터치위즈가 한번씩 오류상 다시 실행되는 것 외에는 아직 크게 문제삼을 버그는 없는 것 같네요. 9월5일 버전인 XXDLI2는 지금 다운로드해 오딘으로 플래쉬해보려 합니다. 안정성도 크게 향상됬는데 제발 공식 업데이트나 진행해줬음 좋겠네요.

[업데이트] XXDLI8 버전이 나왔습니다. DLI3부턴 터치위즈 오류도 없어 그냥 작은 버그 수정인 것 같습니다. 조만간 판올림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매 업데이트마다 추가되거나 다시 제거되는 기능도 있으니 마지막 버전은 현재와 다를 확률이 높습니다. 스크린샷 아래 9월 펌웨어 모두 리스트해뒀습니다. SKT 3G는 해외판 롬과도 호환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다만 루팅을 해 SKT 3G용 커널을 따로 설치해야 합니다.


  

젤리빈에서 제일 맘에 드는 기능입니다 ㅎㅎ


펌웨어

09/15: XXDLI8

09/13: XXDLI7

09/12: XXDLI6

09/09: XXDLI5

09/07: XXDLI4

09/07: XXDLI3

09/05: XXDLI2

09/03: XXDLI1


관련 포스트

젤리빈 업그레이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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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08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9.08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ammobile에 있는 펌웨어로 다시 다운로드 하시는 건 어떨까요? 오딘으로 미는 동안은 그대로 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도 다른 작업하고 있을 땐 거의 실패로 뜨더라구요.

      전 해외판 유저라 있는 그대로 밀면 되는데 skt 3g는 따로 커널도 설치해야 하네요. 젤리빈 설치 후 국내버전 루팅 방법대로 하신 후 cwm에서 cafe.naver.com/develoid/86799에 있는 커널 설치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아래 포스트에서 skt용 롬을 바로 설치하셔도 될 것 같아요. 영어 포스트지만 링크 열면 한글입니다. 지금 컴퓨터가 없어서 제대로 못 도와드려 죄송합니다.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p=30986864

      포스트 내용대로라면 skt 3g는 해외판 롬과 대부분 호환가능하다고 하네요.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9.08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질문에 답변을 안 드렸네요. 설정은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auto reboot은 체크, Re partition은 비워 두고. 세번째 박스도 체크 하시면 됩니다.
      압축파일 풀어 pda에 넣으시고 실행하시면 됩니다. 한 3분 정도 지나면 자동으로 디바이스가 켜지네요.

갤럭시 S3 새로운 자연톤 색상 공개

IT뉴스/갤럭시 S3 | 2012. 8. 29. 07:10 | Posted by kaldaris

5월29일 페블블루와 마블화이트 두 색상으로 출시되었던 갤럭시 S3에 추가 색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미 한차례 알려드렸던 블랙 외에도 3가지 색상이 더 있네요. 미국 통신사 AT&T는 이미 가넷 레드를 독점으로 선보인 적이 있습니다. 노키아 루미아처럼 튀는 색상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시무룩한 색상도 아니네요. 자연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컨셉을 따라 색상 역시 자연톤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미 출시된 색상을 포함하면 총 6가지 갤럭시 S3가 있습니다:

마블 화이트페블 블루


앰버 브라운 가넷 레드


사파이어 블랙 티타늄 그레이


색상에 대한 오버된 느낌의 설명도 따르지만 생략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출시된 이후 잊을만하면 한번씩 일을 터뜨리네요. 업그레이드 유출에 색상까지.. 블랙은 아마도 다음달 출시로 알려진 아이폰5를 고려해 미뤄둔 것 같습니다. 솔직히 티타늄 그레이가 맘에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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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rmac.tistory.com 후드래빗 2012.08.29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넷 레드는 공개 된지 좀 되긴했지만, 4가지 색상 중 가장 마음에 드네요. 블랙과 그레이는 고급스러워 보이는군요. 디자인에 맞게 색상 조절도 한 것 같아 괜찮아 보입니다.

5월29일 첫 공개되며 기존 갤럭시 시리즈와는 차별된 갤럭시 S3가 출시되었습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컨셉으로 진행한 언팩행사였던만큼 갤럭시 S3 곳곳엔 자연을 담은 노력이 눈에 띕니다. 락스크린의 배경화면, 또는 잠금해제 과정에서의 물결, 자연의 소리를 담은 다양한 벨소리가 그 예이죠.

또한 하드웨어를 떠나 소프트웨어, 즉 인간과 소통하는 관계에 더욱 집중을 한다는데 있어 지금까지의 삼성의 전략과도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럼 삼성은 도대체 어디서 이런 영감을 얻었을까요? 아래 유투브 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겠습니다.

영감을 찾기 위한 여행, 더욱 자연적인 곡선을 만들기 위한 노력 등 많은 디자이너들이 오랜 공을 들여 개발한 폰이라는 점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통화화면에서의 버튼음은 작은 컵에 담긴 오렌지 쥬스에 방울을 떨어뜨릴 때 나는 소리를 담았다고 하네요 :)


관련 포스트

2012/08/17 - 갤럭시S3 젤리빈 8월29일 도착..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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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2plusmoney.tistory.com 2plusmoney 2012.08.25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계를 더 친숙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2. Favicon of http://echeongwon.tistory.com 날아라 꽃돌이 2012.08.25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까지 노력하고 있는줄 몰랐습니다. 장인정신으로 한땀한땀 배터리 커버를 만들었다는게 놀랍네요 유익한 글 잘봤습니다.

  3. 복제 2012.08.26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들은 복제도 참 힘들게 하내요~


뭐 두루두루 찾아다니신 분들껜 이미 옛 소식이겠지만 삼성은 현재 갤럭시 시리즈를 위한 젤리빈 업데이트를 준비 중입니다. 그 중 갤럭시S3는 플래그쉽 디바이스인만큼 순조롭게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요, 몇일 전부터 8월29일에 젤리빈을 업데이트할 계획이라는 소문이 돌더군요.

솔직히 어떤 업데이트던 갤럭시S 시리즈 정도면 업데이트 전에 항상 업데이트 이미지가 유출되곤 했는데 이번에는 조용했습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지 않는다고 테스트하고 있다는 것 외에는 알려진 바 없는 젤리빈을 무슨 연유로 8월29일? 이러나 했었죠.

그런데 바로 오늘 갤럭시 S3 젤리빈 이미지가 유출이 되었다는군요. 이미 데모 영상(스페인어?)도 나왔고 사실이라면 충분히 8월말 업데이트 시작이란 소문에도 무게를 실어줄 정도입니다. 외면상 ICS 갤럭시 S3와 별 다를바 없지만 작업창에 작은 변화와 젤리빈용 작업줄 확장 기능이 눈에 띄네요. 설정상 안드로이드 버전 4.1.1 (공개용 젤리빈)에 빌드번호는 i9300XADLG4로 나옵니다.

위의 사항으로 보아 국제버전용 이미지인데 한국버전도 비슷한 시기에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갤럭시 노트 2의 공개 행사로 잡혔던 29일에 갤럭시 S3 젤리빈 업데이트까지 시작을 알리면 제조사 중 첫째임은 물론 대박이겠네요.

이미지 다운로드 했는데 실험용이라 엄두가 안 나네요 ㅠㅠ 이건 2년짜리 디자이어가 아닌 100만원에 육박하는 "최신형 만지기도 아까운" 스마트폰이라서요? 커스텀롬 안깔고 루팅만 해 얌전히 쓰고 있습니다 ㅎㅎ 그러니 2주일 기다려 공식버전 나오면 펌웨어 깔겠습니다 :)

[업데이트] 새로 유출된 8월14일 빌드 i9300XADLH7를 설치해 사용해봤습니다. 설명드린 대로 작업창의 작은 변화와 구글 나우를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플래쉬가 지원 안된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플래쉬 앱이 ICS부터 남아 있었는데 돌핀 브라우저를 실행하니 앱이 멈춰버리네요 ㅠㅠ 호환상 일단 플래쉬를 지웠습니다. ICS부터 남겨졌던 모든 앱들 정상적으로 작동 중이구요. Pulse 뉴스 앱 사용시 약간 래그가 있긴 한데 사용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S메모 대신 갤럭시 노트의 S노트를 탑재했지만 현재 Lite버전을 탑재했네요, 아직 S메모 앱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정리를 마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락스크린의 바로가기로 설정된 앱들이 좀 더 폭이 좁게 중간으로 몰린 것 같가도 하네요. 애플리케이션 관리에서 앱이 작업창에서의 알림 사용가능 여부도 정할 수 있습니다. 전체설정에선 프로필 모드 설정란이 제일 위에 위치하고 계정설정은 모든 계정을 보여주네요. 그냥 계정설정으로 들어가 사용하는게 편했는데.. 아무튼 현재 빌드는 공식 펌웨어가 아니기에 언제든지 기능이 추가/제거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속도가 비교될 정도로 빨라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빨라 애니메이션도 못 볼 정도니 좀 그렇네요..

  

  

젤리빈 i9300XADLG4 빌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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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7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검정색 갤럭시 S3도 출시?

IT뉴스/갤럭시 S3 | 2012. 8. 10. 07:11 | Posted by kaldaris

세계 스포츠 축제인 올림픽이 런던에서 한창인 가운데 공식 후원자인 삼성이 갤럭시 S3의 기능을 이용한 더욱 멋진 올림픽 경험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사진으로 소개했습니다.

S 보이스, 팝업플레이, GPS내비게이션, 버스트샷 촬영, S빔과 SNS(페이스북) 공유 기능이 소개되었는데요, 페이지를 방문한 사람들은 기능 소개보단 사진 속의 갤럭시 S3의 색에 더욱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검정색으로 보이는 갤럭시 S3가 세번이나 나타났습니다.

처음 공개될 당시 페블블루와 마블화이트 두 색만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미국 이통사 AT&T는 가넷레드를 출시하며 다른 색상의 출시 가능성도 활짝 열었는데요, 오늘 소개된 사진에 의하면 블랙 갤럭시 S3도 출시할 것 같네요. 어느덧 출시 3개월이 가까이 지나고 갤럭시 노트 2, 아이폰5 출시설도 잇달아 나오고 있는 가운데 플래그쉽 갤럭시 S3를 다시 한번 뉴스거리로 띄우려는 것 같네요.

조명이 어두워 페블블루가 블랙으로 보인다는 의견도 있지만 제 경험상 런던지하철역이 그렇게 어두운 건 아니니 사진상 블랙이 확실합니다. 옥스포드 서커스 센트럴선 정거장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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