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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여러 갤럭시 S2 디바이스에 젤리빈을 올려주고 이번 주엔 갤럭시 노트가 젤리빈을 먹었죠. 해외판에 비해 기능이 많이 빠져 있어 논란이 있지만 이제 안드로이드 업데이트에 있어선 구글을 제외하곤 삼성이 당연 1위네요. 오늘은 해외판 갤럭시 S3용 시스템덤프가 유출되었습니다. 최근 들어 유출 펌웨어 막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안되나보네요. 덕분에 비공식 펌웨어가 패키지 되었고 현재 배포 중입니다.

저도 지금 사용 중인 커스텀롬 백업 중이구요. 마치는대로 비공식 순정(?) 펌웨어 올려보려 합니다. 빌드번호는 XXUFMB3이며 안드로이드 4.2.1 기반입니다. 비공식 펌웨어이기에 오딘으로 올릴 시 루팅 카운터도 올라가니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젤리빈 4.2 공개된 지 4개월 남짓 된걸 생각하면 엄청 빠르네요. 공식 업데이트는 갤럭시 S4가 출시된 이후에나 진행할 예정이라네요. 그러니 적어도 여름까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나 올려보실 분은 아래 다운로드 링크에서 펌웨어/오딘 압축파일 다운로드 하셔서 시도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말하듯 루팅이나 유출본 사용 중 문제가 생기면 본인 책임입니다.


다운로드 링크: http://hotfile.com/dl/195560418/4184869/I9300XXUFMB3_I9300OJKFMB3_ILO.zi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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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갤럭시 S3 벤치마크

IT뉴스/갤럭시 S3 | 2013.01.26 07:44 | Posted by kaldaris



얼마 전 nokomomo님의 글을 읽고 저도 벤치마크나 한번 돌려봐야지 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갤쓰리를 사용한지도 어느덧 6개월이 넘었네요. 여러 커스텀롬을 사용하다 최근 순정 삼성롬 기능에 AOSP룩까지 보유한 얼티마롬으로 바꿨습니다. CM으로 쭉 갈 예정이였지만 아직까진 안드로이드 4.2에서 사용할 수 없는 기능이 더 많아 선택한 롬입니다. 일반적으로 벤치마크를 실행하기 전엔 공장초기화에 앱을 될 수록 없애라는데 그러면 좀 불공평하겠죠? 그냥 사용하던 상태에서 실행했습니다.


모델명: 갤럭시 S3 (GT-I9300)

커스텀롬: UltimaRom 8.1.1

커널: 시야 1.8.6

CPU: 오버클럭 1.6GHz / 언더볼트 -100mv

GPU: 오버클럭 600MHz / 언더볼트 -50mv


벤치마크


선스파이더(SunSpider)

HTML5 처리 속도를 비교하는 선스파이더 벤치마크입니다. 낮을수록 좋다네요. 기존 갤쓰리는 990ms라고하니 커스텀롬이 좀 더 낮네요 :)


안투투(AnTuTu)

요즘 자주 사용하는 벤치마크라네요. 기존 갤쓰리에 비해 약 1300점 정도 높습니다. 앱을 많이 돌리고 있어서 그랬는지 램사용을 제외하곤 다 점수가 높네요.

 


GL 벤치마크 2.5

솔직히 어떤 벤치마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픽 관련 벤치마크인데 높을수록 좋은거겠죠?


쿼드런트(Quadrant)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믿을 필요가 없는 벤치마크라네요. 어쨌든 HTC One X보단 높습니다 :)


Vellamo(벨라모)

퀄컴에서 개발한 벤치마킹 도구입니다. 바다의 여신의 이름을 따왔다나요? 그래서 배경화면이 이렇습니다. 먼저 HTML5 처리 속도를 확인해 봤습니다. 선스파이더에서처럼 기존 갤쓰리보다 점수가 좋고 One X도 가볍게 밀어냈습니다.

 

다음은 메탈, 여러 CPU 테스트를 한 곳에 모아 둔 것으로 보입니다. One X에 밀리는데 퀄컴 프로세서라 좀 못 미더운 부분도 있네요.

 


NenaMark(네나마크) 2

그래픽관련 벤치마크로 애용되는 도구입니다. 예전에 돌렸을 땐 57fps가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좀 늘었네요.





그냥 심심해서 한번 돌려본 벤치마크입니다. 예상보다 좀 더 높게 나왔네요. 커스텀롬이 좋긴 좋은가봐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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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블로그 정리

IT뉴스 | 2012.12.30 07:01 | Posted by kaldaris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셨나요? 2012년도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어느덧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1년 동안 많은 실험을 통해 바뀐 점도 많은 것 같습니다. 블로그 첫 글은 바로 2012년 한해 동안 기대할만한 IT뉴스에 대해 썼는데 이제 그 중 얼마나 실현되었는지 볼까요?


2012/01/01 - It's the Year 2012!


  1. 넥서스 7. 아마존의 킨들파이어가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아이패드의 점유율을 뺏는 것을 지켜본 구글로썬 태블릿 시장을 그냥 둘 수는 없었습니다. 비록 예상했던바와는 달리 삼성이 아닌 아수스가 제조를 맡긴 했지만 말이죠. 독점에 가까웠던 아이패드의 점유율을 50%대로 끌어내리는데 큰 몫을 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이죠. 이 외 기존 디바이스와 비슷한 가격으로 판매되었던 넥서스원, 넥서스S와 갤럭시 넥서스와는 달리 거의 제조가격에 가까운 가격에 판매되어 넥서스 프로그램이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2. 갤럭시 S3. 말한 것과 같이 3D 기술은 적용되지 않았네요. 하지만 삼성은 기존 S와 S2와는 전혀 다른 디자인과 함께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에도 엄청난 투자를 감행하며 진정한 안드로이드 리더로써의 자리를 굳힘과 동시에 애플과 동등한 위치에서 자웅을 겨루게 되었습니다.
  3. 법정소송전. 올해 역시 법정소송은 계속 되었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소송전은 삼성-애플전이였지만 그 외에도 오라클-구글, 마이크로소프트-모토로라, 에릭슨-애플 등 다른 거대 IT기업 간의 소송전도 수없이 많았습니다. 삼성-애플 소송전은 애플이 거의 이기는 듯 했으나 하반기에 들어 애플의 특허가 무효화되며 삼성에 어느 정도 승기가 돌아가는 듯 하네요. HTC-애플과의 극적인 타협과 다수의 애플 특허가 무효되며 내년엔 좀 더 실제 시장에서의 경쟁에 무게가 쏠리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4. 윈도우즈 8. 중반기에 출시될 예정이였지만 올 10월에서야 공개된 윈도우즈 8.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즈 8을 탑재한 서피스 태블릿을 출시해 하드웨어 시장 역시 공략했지만 판매량으로 보아 큰 성공은 못 거둔 것 같습니다. 아직 초창기라 좀 더 두고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5. 넥서스 4. 넥서스폰은 HTC가 아닌 LG가 맡았습니다. 넥서스 7과 같이 아주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 출시 몇 시간만에 제고가 바닥이 났습니다. 구글과 LG는 서로에게 책임을 떠맡기고 있지만 넥서스 4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르네요. 뛰어난 하드웨어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넥서스 4, 과연 다른 안드로이드 제조사들이 어떻게 반응할 지가 궁금합니다.
  6. 블랙베리 10. 기업서비스 제공자로 전환할 것 같았던 리서치인모션은 아직도 스마트폰 시장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전 블랙베리 디바이스와는 전혀 다른 블랙베리 10 운영체제를 올해 말까지 공개할 예정이였지만 내년 초로 미뤄졌습니다. 최근 들어 몇몇 프로토타입 디바이스가 공개되고 있지만 한발짝 늦지 않았나 걱정이 되네요.
  7. GPL. 많은 제조사들이 자사의 디바이스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소스코드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엑시노스 코드를 공개하지 않는 삼성도 있지만 자사 펌웨어 설치 툴을 공개한 소니 등 다소 대조된 모습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좀 더 공개된 환경이 구성되는 듯 합니다.
  8. 구글vs오라클. 구글과 오라클이 자바를 두고 벌인 법정공방은 구글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물론 오라클은 항소할 것이란 의사를 밝혀 완전히 끝났다고 보긴 힘들지만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덴 아무 지장이 없겠습니다.


연말이 되어 그런지 너무 바빠 블로그 관리도 꽤나 힘드네요. 모두들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2013년도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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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겨냥한 모토로라 광고

IT뉴스/안드로이드 | 2012.12.14 07:18 | Posted by kaldaris

한 때 애플과 아이폰이 모든 제조사들의 경쟁 대상이었습니다. 아직도 삼성은 애플을 풍자한 광고로 자사의 플래그쉽 갤럭시 S3를 광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삼성도 이젠 한 제조사의 경쟁상대로 꼽혔으니 바로 모토로라의 레이저 HD입니다. 보통 안드로이드 제조사끼리 타사 제품을 대놓고 비교하는 광고는 없었는데 모토로라가 이런 것으로 보아 삼성이 확실히 명부상실한 안드로이드 리더로 거듭난 것 같네요.

"다른 은하수에서 다운로드하기를 기다리지 마세요"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다운로드 속도는 물론 20%나 높은 배터리수명과 케블러를 적용한 케이싱을 통한 스마트폰 안정성을 강조하네요.

정말 레이저 HD가 갤럭시 S3보다 나은가요? 비교 광고를 보며 항상 느끼는 거지만 자사의 장점만 강조해 더욱 뛰어나게 해 보이지만 정작 단점은 타사에 아주 비교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갤럭시 S3 vs 아이폰 5 때도 그랬고 레이저 HD vs 갤럭시 S3도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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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스트 2012.12.14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시리즈의 배터리 조루현상은 사용자들 사이에선 유명하죠.
    하지만 언론에서 말해진 적은 거의 없을겁니다.

 

5월에 ICS를 탑재한 채 출시되어 10월 쯤 젤리빈으로 업데이트 받은 삼성의 갤럭시 S3가 플래그쉽이란 이름에 걸맞게 안드로이드 4.1.2 업데이트를 받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이야 어제 공개되었으니 기대도 하고 있지 않았건만 공식 업데이트 덕에 한동안 잠잠했던 펌웨어 유출 포럼이 다시 시끌벅적해졌네요. 토렌트도 왜 그리 느린지 다운로드하는데만 1시간이 걸렸다는.. ㅠㅠ

해외판 I9300 갤럭시 S3용으로 펌웨어 버전 XXELK4입니다. 유출본이라 버그가 존재할 가능성도 높지만 예전 젤리빈 펌웨어 유출본을 사용해봤지만 꽤나 안정성이 높습니다. 이번 버전도 마찬가지죠. ICS에서 젤리빈처럼 큰 업데이트가 아니기에 이렇게 빠른 업데이트가 가능하지 않았나 싶네요. 올해 안에 정식 업데이트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안드로이드 4.1.2로 업데이트하면 다음과 같은 기능을 추가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스와이프 키보드: 삼성 키보드에서 기본으로 스와이프 타이핑이 가능해 집니다. 이거 원래 젤리빈부터 지원되지 않았나요? 처음부터 사용해 본 적이 없어 알려드릴 수가 없네요. 제가 지워버렸는지 찾을 수가 없네요.. ㅠ

멀티뷰: 갤럭시 노트 2의 멀티윈도우 기능을 갤쓰리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다만 갤쓰리에선 멀티뷰라고 부릅니다. 뒤로 버튼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멀티뷰 창이 뜨며 사용가능한 앱이 나옵니다. 다시 뒤로 버튼을 계속 누르면 일반 화면 모드로 돌아갑니다. 사용가능한 앱은 얼마 안되지만 xda에서 MOD를 설치하면 모든 앱을 멀티뷰에서 사용할 수 있네요. 다만 몇몇 앱들은 전체화면 기능 때문에 멀티뷰에서 사용이 불가능하네요 ㅠㅠ

유투브/구글맵스 페이스북/갤러리

TV보며 돌핀 브라우저 MOD를 이요하면 이론상 모든 앱을 멀티뷰에 사용할 수 있다

작업줄: 구글이 빠른설정을 소개한데 자극 받았는지 작업줄의 토글 버튼들을 수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총 15개의 토글 버튼이 주어지네요. 블로킹 모드나 올캐스트 등 쓰지 않는 기능들을 없앨 수 있어 좋습니다.

설정창 적용된 토글바

페이퍼 아티스트: 갤노트2 전용 앱입니다. 이미 포팅되어 인스톨할 수 있지만 정식으로 지원되네요. 기본적인 사진 수정 툴입니다.

페이퍼 아티스트로 촬영

포토 에디터

새로운 갤러리: 갤노트2에 설치되어 출시되었던 갤러리 앱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탭 형식이 마음에 듭니다. 화면이 작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뭐라 그럴 정도는 아니네요.

 

페이지 버디: 이어폰을 사용하거나 도킹, 로밍을 할 경우 홈스크린에 관련 페이지를 만들어 주는 기능이네요. 로밍이랑 도크는 없으니 이어폰을 사용했습니다. 터치위즈 런쳐에서만 사용가능합니다. 저처럼 노바 런쳐나 Apex 런쳐 같은 다른 런쳐를 사용할 경우 아무 일도 없네요.

일반 홈스크린 이어폰 페이지 버디


눈에 띄는 기능은 위와 같네요. 아마도 속도나 안정성을 고려한 개선도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나저나 친구 녀석이 갤노트 2 샀다고 자랑하던데 이제 꿀릴게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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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randn2w.tistory.com 악동양이 2012.11.16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림판 기능이 기대됩니다~ 얼른업댓해줬으면 좋겠네요 ㅋㅋ

  2. 호곤양 2012.11.16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감사 좋은정보에요!!!

  3. miduk 2012.11.18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어 젤리빈 쓰고싶어미치겠네요!
    갤럭시S인저는 그저울지요

  4. Favicon of http://me2day.net/youngnim6774 뽄냄이 2012.12.12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소식이네요!

  5. 윤뿡뿡 2013.08.22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쓰리쓰고있는사람인데요!!!이어폰페이지를잘못해서없애버렸어요ㅠ다시생기게할려면어떻게해야되나요?아무리해도안되네요ㅠ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3.09.21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리를 안 한지 너무 오래되어 답장이 늦네요.. 혹시나 읽으신다면 설정메뉴에서 디스플레이 > 페이지버디로 들어가시면 이어폰 페이지버디 체크해주시면 될꺼예요. 정확히 어떻게 하셔서 없앴는지를 모르니 더 자세하겐 못 알려드리겠네요 ㅠ



갤럭시 노트 2에 부러운 기능 중 하나가 멀티윈도우 지원 및 팝업 브라우저입니다. 같은 프로세서를 사용하는만큼 갤쓰리 사양도 꿀리지 않으니 이론상 갤쓰리에서도 사용 가능해야겠죠?

아래 스샷처럼 링크를 클릭할 경우 대충 화면 반 정도를 차지하는 작은 브라우저가 나타납니다.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해놓으니 참 편하네요. 만약 전체화면으로 보고 싶다면 왼쪽 위 화살표를 누르면 됩니다. 팝업 브라우저 자체를 닫을 수 있도록 오른쪽 위에도 닫기 버튼이 있구요.

사이즈 변경은 불가능하지만 창을 움직일 수 있어 괜찮네요. 전체화면 지원은 순정 브라우저밖에 열리지 않지만 나름 괜찮은 기능인 것 같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우선 루팅되어 있어야 합니다. 만약 루팅을 하지 않으셨다면 이 포스트를 참조해 주세요. 루트 권한이 있다면 아래 링크에서 ZIP파일을 다운로드 해 커스텀 리커버리에서 설치하면 됩니다. 전원을 끈 상태에서 볼륨위+홈+전원키를 동시에 누르고 있으면 갤쓰리 로고가 나타난 후 리커버리 메뉴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 후 Install zip from ??라는 메뉴에서 ZIP파일을 찾아 설치한 후 재부팅하시면 됩니다. 아래에 유투브 영상 첨부했습니다. 리커버리 내에선 볼륨키로 위아래, 전원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설치 후 웹사이트 링크를 클릭하시면 링크를 열기 위해 사용하고 싶은 앱을 선택하는 창에서 팝업 브라우저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전 돌핀 브라우저에 북마크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 직접 열어 사용하는 편이라 기본 브라우저를 팝업 브라우저로 설정해두었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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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ldol 2012.11.04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히 설명 좀

  2. 돌돌 2012.11.04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커버리 진입과 팝업 올리는 방법 좀

  3. 돌돌 2012.11.04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세한 설명 너무 감사 드립니다.

  4. 돌돌 2012.11.04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3 LTE이구요. 설정했는데요. 링크 클릭해도 예전하고 동일하게 팝업창이 뜨지 않고 페이지가 변하네요. 죄송합니다. 귀찮게 하는것 같네요.

  5. 돌돌 2012.11.05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정없이 가동되는거라면 lte는 안대는 거군요.ㅎ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갤럭시 S가 출시된 이후 갤럭시 S 시리즈 vs 아이폰 시리즈는 세기의 대결이 되었죠. 하드웨어 스펙은 물론 디스플레이 대결, 강도 대결과 배터리 수명 대결 등 여러 매체들이 아직도 끝없이 비교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BlendTec이란 팀이 행한 대결은 좀 무의미한 것 같네요. 믹서기에 두 스마트폰을 넣고 누가 먼저 갈리냐를 가르는 대결입니다. 이게 도대체 두 스마트폰을 두고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지 모르겠네요. 갤쓰리와 아이폰5, 그냥 비싼 장난감이 되어버렸습니다.

참고로 승자는 갤쓰리였습니다. 갤쓰리 소유자로써 자랑스러워야 하는가 모르겠네요.



잡담..

폴란드 잉글랜드 경기를 보려고 한창을 기다렸는데 결국엔 연기되었네요. 비가 와 잔디가 물에 잠겨버렸는데 이해가 안 가는건 경기장엔 이동식 지붕으로 미리 준비할 수 있었는데도 그러지 않았다는 것이죠. 기다리다 못해 어떤 팬들은 돌아가고 어떤 팬들은 경기장으로 뛰어 들어가 다이빙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심판도 40분마다 한번씩 나와 공을 던져보며 튀나 확인을 했지만 튀기는 커녕 구르지도 않네요.. 내일은 좀 더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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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ovegadget.tistory.com 러브가젯 2012.10.17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미친....
    누군 지금 눈이 빠지라 출시되기만을 기다리는데..ㅠ.ㅠ
    아~아까비....

약속대로 커스텀 젤리빈 롬 CM10 소개 및 사용 후기 올려드립니다 :) CM10이 기존 AOSP와 뭐가 다를까요?

 

부팅 + 셋업

CM10을 첫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부팅애니메이션과 함께 부팅됩니다.

그러면 언어를 선택하는 화면과 함께 구글계정 로그인 등 일반 안드로이드폰과 비슷하게 설정화면이 나옵니다.

설정을 마치면 어떻게 사용하는 지에 대한 약간의 힌트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후 설정창에 들어가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을 시작하면 되는 것이죠. 설정창엔 기존 안드로이드 설정에 존재하는 옵션 외에도 CM10 전용 설정창이 따로 있습니다. 바로 인터페이스 탭 아래 락스크린, 테마와 시스템 설정입니다. 그 외엔 모든 안드로이드 젤리빈롬에 있는 설정과 같습니다.

 

 

홈스크린 + 앱트레이

넥서스폰을 이용해본 적이 없어 정확한 비교는 못하겠지만 외형상 순정 구글 안드로이드가 똑같은 UI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바로 ICS부터 적용되었던 Holo UI이죠.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는 분들께 굳이 홈스크린에 대해 설명드릴 필요는 없겠죠? 앱트레이 역시 앱과 위젯 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CM10 커스터마이징 그럼 넥서스엔 없는 CM10만의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알아볼까요?

락스크린: 락스크린 옵션을 선택하면 보안 방법, 락스크린 배경, 시계위치, 배터리잔량 표시여부, 주인정보, 날씨위젯, 캘린더위젯과 바로가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날씨위젯은 설정을 잘못해뒀는지 좀 문제가 있어 사용하고 있진 않지만 캘린더는 구글캘린더 연동시켜 잘 쓰고 있습니다.

테마: 테마 설정에선 여러 테마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테마는 인터넷에서 테마 APK파일을 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시스템: 알림창, 파워위젯, 배경, 폰트크기, 전원메뉴와 정전식버튼메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알링창에서 시계나 배터리 표시여부를 정할 수 있고 배경은 물론 폰트크기도 정할 수 있습니다. 전원키를 누를 경우 프로필 선택 외에도 재부팅 옵션도 정할 수 있습니다. 정전식버튼을 오래 누를 경우 원하는 액션을 정해놓을 수도 있습니다.

 

 

사용후기 CM10

역시 안드로이드롬인만큼 크게 다를 것은 없죠? 그럼 CM10을 몇 일간 사용해보며 찾은 장점과 단점을 알려드리겠어요 :)

 

맘에 드는 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속도. 뭐 이미 CM10은 빠르기로 소문이 나 있죠. 군더더기 없이 설계된 커스텀롬인만큼 속도에서 비교될 롬은 별로 없다고 봐야겠죠? 벤치마크니 뭐니 해도 실제 느끼는 속도면에선 CM10이 최고입니다. 아직까지 래그를 겪은 일이 없습니다.

팝업 문자 메시지. 에버노트로 작업 중이던 게임 중이던 문자가 오면 문자가 팝업으로 뜨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존 스마트알림처럼 문자메시지 앱을 열 필요가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답장도 할 수 있죠.

OTA 업데이트. 대부분의 커스텀롬들은 제조사에서 만드는 것이 아니기에 OTA 업데이트를 해주는 기능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CM10도 최근까지 없다 이 기능이 추가되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를 확인, OTA 업데이트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죠. 하지만 자동 업데이트를 선택하니 앱 데이터가 사라지는 현상이 일어나 다운로드만 해 직접 설치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 적용. 현재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 4.1.2를 적용했습니다. 출시된 그 바로 다음날 업데이트 했더군요. 덕에 넥서스 부럽지 않게 갤쓰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락스크린. 이런 기능은 어떻게 적용시키는지 모르겠지만 TuneIn 라디오를 재생 중일 경우 락스크린에 현재 듣고 있는 프로그램이 나옵니다. 캘린더를 적용해두었을 경우 왼쪽 중간쯤 다음 일정이 나타납니다. 바로가기를 설정해 두면 아래 오른쪽과 같이 바로가기가 나옵니다.

 

약간 아쉬운 점

불편한 카메라. 기존 갤쓰리에서 쓰던 카메라보다 불편한 UI입니다. 카메라/비디오 토글도 좀 불편하게 설계되어 있네요. 내장 SD카드에만 사진이 저장되는 것도 안타깝습니다. 전원키를 누르면 사진을 찍도록 설정할 수 있는 점이 맘에 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겠네요. 한번은 검정색 화면으로 변해버려 다시 부팅해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특별하지 않은 런쳐. CM의 옛 버전엔 ADW 런쳐가 적용되었지만 CM9부터인가 자체 개발 런쳐인 트레부쉐 (Trebuchet) 런쳐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제조사용 런쳐보다는 많이 약한 런쳐입니다. 아직 v0.2인만큼 시간이 갈수록 나아지겠죠? 개인적으로 노바 런쳐 프라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개인적인 의견

CM10 역시 안드로이드롬이니 크게 갤쓰리를 사용하는데 변화한 점은 없네요. 갤쓰리에 있던 기능들이 그립긴 하지만 그래도 CM10에 적응되니 사용할만하네요. 다음번엔 넥서스폰을 사용해볼까도 생각 중입니다. 최신 안드로이드를 제일 빨리 사용해볼 수 있다는 것도 매력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물론 개인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도 꼭 추천할만한 커스텀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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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우 2012.12.29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 처음 부팅하면 언어설정이 뜨질 않을까요 ㅠㅠㅠ
    바로 매인화면으로만 뜨내요 ㅠㅠ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2.29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모델을 사용하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공식 CM이 아니면 언어는 한가지만 설정해두는 경우도 있어서 말예요.. 아니면 다시 한번 설치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5월 출시된 갤럭시 S3. 2년짜리 약정에 잡힌 덕에 시간 6월말쯤에나 제 손에 들어왔죠. 참고로 전 해외판 I9300 모델을 사용 중입니다. 몹쓸 주인 만나 거의 4개월이란 짧은 기간 동안 수많은 고난(?)을 겪어온 제 갤럭시 S3의 라이프 스토리 한번 들어주시겠어요?


스타트: 오리지널이 최고야! (그래도 루팅은 해야지)

처음엔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속도에서 여태껏 쓰던 디자이어와는 비교가 안됬죠. 굳이 루팅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몇 일동안 하루일과 덕에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졸린 눈을 뜨고 가지고 놀았습니다. 쿼드코어의 파워는 무시무시하구나란걸 세삼 느끼며 말이죠.

몇일 후 습관처럼 루팅을 진행했습니다. 100만원짜리 베이비를 망칠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별 수 있나요? 쓰리(3)이란 이통사에 묶여 언락된 오리지널 펌웨어를 선택해 못생긴 부팅화면을 제거한 뒤, 루팅용 앱만 설치해 잘 사용했습니다.

7월말부턴 하루가 멀다하고 유출되는 젤리빈 펌웨어에 느린 인터넷으로 40분 동안의 다운로드와 설치를 반복했습니다. 하지만 두어달 정도 지났나요? 200개가 넘는 앱 덕에 (물론 다 쓰지도 않지만) 쿼드코어 괴물 갤쓰리도 점차 느려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젠 커스텀롬으로 갈아탈 때가 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미들: 삼성기반 커스텀롬 연대기

터치위즈로 무장한 삼성롬을 개조한 롬 중 잘 나가는 것들만 골라 돌아가며 사용해봤습니다. 물론 앱 데이터는 티타늄으로 백업해두었죠. 우선 오메가롬을 사용해봤습니다. 각종 삼성 앱들은 제거하고 디자이어 시절 유용하게 사용했던 유명한 메모리관리 스크립트인 V6 SuperCharger를 기본으로 설치해두어 맘에 들었습니다. 그 다음은 워넘(wanamlite). 두 롬 모두 삼성롬을 다이어트시킨 롬이었죠.

그 사이사이엔 시야 커널을 설치해 오버클럭/언더볼팅을 시켜 배터리수명을 늘이려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허빵이였습니다. 그 때 마침 CM10 nightly 버전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에 잠시 AOSP 기반 롬들을 모두 설치해보았지만 순정 안드로이드는 맘에 안 드는 저이기에 다시 삼성롬/삼성기반롬에 커스텀커널을 설치해 간신히 한달 정도 버텼습니다.


엔드: 모든 안드로이드의 끝엔 AOSP가 있다

사람들이 AOSP롬을 찾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입니다. 첫째, 빠른 속도. 둘째, 비넥서스폰에서 순정 안드로이드 사용. 전 전자에 속했죠. 솔직히 3개월 정도 삼성과 터치위즈를 사용하다보니 그 기능들을 떠나보내기가 좀 그렇더군요.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느려지는 갤쓰리를 보며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했습니다. AOKP는 이미 갤럭시탭에서 사용해봤기에 좀 더 전통있는 CM10을 선택했습니다.

결과는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훨훨 날아다니더군요. 갤럭시 S3도 충분히 빠르다구요? 그냥 CM10 하루만 써보세요. 비교가 안됩니다. 다만 스마트알림이나 연락처묶기 등 삼성롬에 있던 기능들이 빠진 것이 안타깝네요. 하지만 사람들이 왜 CM이나 순정 안드로이드에 열광하는지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ㅎㅎ.

이미 배터리도 오래가는데다 시야커널을 설치해 오버클럭/언더볼팅을 시켜버리니 우사인 볼트가 되어버렸네요. 친구가 옆에서 갤럭시 S3가 원래 이렇냐 묻길래 자랑도 해줬습니다. 비록 사용한 지 3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삼성롬으로 다시 돌아갈 생각은 없습니다. 처음 갤럭시 S3를 손에 들었을 때의 느낌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네요. 이제 CM10으로 자리잡았으니 업데이트만 주기적으로 설치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결론: 2GB 메모리? 1.6GHz? 한번 붙어봐

비록 후에 출시된 동생들이 (갤럭시 S3 미니를 제외하고) 더 좋은 스펙으로 뻥뻥 소리치지만 CM10으로 무장한 제 갤쓰리만할까요? 참고로 전 안드로이드 4.1.2입니다. 그게 뭐냐구요? 한손으로 알림창 확대/축소가 가능하다는 거죠!! 이상 제 마블화이트 갤럭시 S3의 (진행형) 라이프 스토리였습니다. CM10 사용후기는 좀 더 사용해 본 후 알려드리죠 후후후




설명

AOSP: Android Open Source Project로 오리지널 안드로이드를 뜻합니다. 새로운 안드로이드 버전은 항상 넥서스를 통해 데뷔합니다. 진저브레드(넥서스S), ICS(갤럭시 넥서스)와 젤리빈(넥서스7)이 그러했죠. 허니콤과 XOOM 태블릿은 예외이지만 줌 역시 넥서스와 같은 "구글 경험 디바이스"입니다.

AOSP롬: 이런 AOSP 소스코드를 기반으로 개발해 최대한 필요없는 것을 줄이되 소비자들이 원하는 추가기능을 제공하는 커스텀롬입니다. 그 중엔 CM7/9/10, 그리고 최근 들어 유명세를 타고 있는 AOKP (더 많은 커스터마이징)와 ParanoidAndroid (하이브리드UI)가 있습니다.

삼성롬의 단점: 엄청 살이 찐 안드로이드입니다. 갤쓰리용 CM10이 200MB 이하, 삼성 펌웨어가 700MB에 육박합니다. 속도가 느린 점으론 통화스크린과 문자스크린으로 넘어갈 때, 혹은 홈키를 누르면 홈스크린이 다시 로딩될 때, 앱이 너무 많을 경우 로딩 중 끊임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죠. 물론 일반적인 사용률로 이 정도까지 오진 않겠지만 그럴 수 있다는게 무서운거죠.

그럼 나도 CM으로? 개인의 선택입니다. 저 같은 경우엔 디바이스가 너무 느리단 생각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했으니까요. 비삼성기반롬을 사용할 경우 갤럭시 S3 광고에 쓰였던 대부분의 기능은 소멸됩니다. 스마트알림, 다이렉트콜, 각종 모션과 삼성앱스 등이 그 예이죠. 만약 이런 기능들이 필요없으시다면 CM이 나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터치위즈UI가 그리우시다면 CM을 설치한 후 터치위즈 테마를 설치하면 됩니다.

해외판과 국내용의 다른점. SKT 3G 용은 해외판과 별 다를 점이 없어 대부분의 롬이 그대로 사용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커널만 SKT용으로 설치하면 된다고 하던데요. LTE용은 하드웨어에서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I9300용 롬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비슷한 사양의 해외판 LTE용 I9305 모델이 출시되었으니 국내 LTE용 롬도 좀 다양해지지 않을까 기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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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모바노 2012.10.12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킨들파이어에 CM9, CM10을 설치해봤는데, 아마존의 롬과 루팅한 것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_+ 근데 지금 CM이 젤리빈까지 올라왔나요??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0.12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CM10이 바로 젤리빈이죠. 어제 nightly부터 4.1.2 기반입니다 ㅎㅎ. 아마존은 구글플레이 지원을 하지 않으니 여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보다 CM으로 갈아타는 편이 많은 것 같아요.
      왠만해선 CM보다 빨리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하는 팀은 없다고 봐야죠 :)

    •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모바노 2012.10.12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런가요? 그럼 제가 몇달전에 킨파에 물렸던 CM10이 젤리빈이었군요 ㅎㅎ 몰랐습니다.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0.12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파벳 순으로 따라 젤리빈은 10번째니 CM10이 되지요. CM9은 안정되어 출시용으로 대부분 공개되었고 CM10은 아직 개발 중이라 nightly나 experimental 버전 밖에 없습니다. 그런지 몇몇 기능들은 제한적이네요.

  2. milkcookoe 2012.11.30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갤3LTE사용잔데이놈도cm10되나요?
    (SK)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2.01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쓴 CM10은 해외판 3G용이라 한국용 LTE에는 안먹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SKT 3G버전은 대부분 롬을 쓸 수 있다던데 LTE는 하드웨어가 약간 달라 호환이 안됩니다.
      아마 한국용 LTE버전에 맞는 CM10을 찾아보시는게 안전할 것 같네요.

  3. badasae2011 2012.12.12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롬업은 아직도 못하겠군요..
    갤삼 루팅도 못하겠구요 ㅠ_ㅠ~
    갤스때처럼 모비낸드가 있다면야.. 이리저리 만져봤을텐데..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2.12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요샌 개발자님들도 기술이 좋으셔서 별 리스크없이 루팅 가능합니다. 한국용도 보니 커스텀롬이 꽤 많던데 시도해 볼 만한데요? 루팅하면 은행 어플은 죄다 못쓰게 되니 그 점만 염두해두시면 될 듯 싶습니다

  4. 궁금합니다 2013.01.06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갤럭시s3, 3g, skt 로 루팅만 한 상태인데

    1.CM10.1 설치가 가능한가요?

    2. 글 내용을 보면 롬은 설치하되 커널은 SKT 용으로 하시라고 하셨는 데..

    SKT 용의 커널을 따로 설치해야 하지만 저는 순정롬에서 루팅만 한 상태이기 때문에 롬만 설치하면 되는거죠?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3.01.06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치 가능합니다. 해외판 롬엔 I9300용 커널이 포함되어 있어 국내용 커널이 대체됩니다. 그래서 새로 설치해야 하죠. 어떻게 루팅하셨는지 몰라 필요한 것 모두 말해드리겠습니다.

      1. CWM 커스텀 리커버리 (루팅하셨을 때 아마 자동으로 설치하셨을 꺼예요)
      2. 최신 CM10.1롬 (get.cm에서 I9300용 찾으시면 됩니다)
      3. 최신 gapps (구글에서 gapps라 검색하시면 goo.im 사이트에서 20121212버젼)
      4. converter.zip (외국용 커널을 한국용으로 변환시켜줍니다. 디벨로이드 카페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어요 cafe.naver.com/develoid/158323)
      5. 디바이스 백업. 혹시나 CM10.1이 마음에 안 드실 수도 있으니 현재 사용 중인 롬을 CWM에서 백업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설치 방법은 개시글에도 있지만 그냥 CWM에서 롬, gapps, converter 순으로 설치해주시면 됩니다. 그 후 데이터/캐쉬/달빅캐쉬 한번 다 지워주시고 부팅하시면 됩니다.

정체 모를 갤럭시 S3 미니

IT뉴스/안드로이드 | 2012.10.11 07:09 | Posted by kaldaris

10월11일 독일에서의 행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공개될 갤럭시 S3 미니가 예정보다 일찍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외형상 갤럭시 S3의 동생뻘이 되지만 실제론 비교 불가능한 제품이죠. 최근 들어 갤럭시 S 시리즈를 명명한 보급형 디바이스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도대체 그 이유를 모르겠네요. 갤럭시 S3와 비교해 다음과 같습니다. 유일하게 비슷한 것은 외형 뿐입니다.

 갤럭시 S3 미니 (I8190)

갤럭시 S3 (I9300) 

4.0인치 SAMOLED (480x800)

4.8인치 SAMOLED (720x1280)

1GHz 듀얼코어 STE U8420

1.4GHz 쿼드코어 엑시노스 4412

 5MP 후면카메라 / VGA 전면카메라

8MP 후면카메라 / 1.9MP 전면카메라

16/32/64GB + 128GB 확장

16GB + 32GB 확장

1500mAh 배터리

2100mAh 배터리

 블루투스 4.0 / WiFi a,b,g,n / NFC

블루투스 4.0 / WiFi a,b,g,n / NFC 


최근 들어 삼성의 전략을 더욱 파악하기 어려워졌습니다. 몇몇 분석가들은 아이폰5를 염두해두고 출시하는 것이라 하지만 이 정도 스펙으론 아이폰5는 커녕 아이폰4도 못 건드리겠습니다. 갤럭시 S3 미니 외에도 갤럭시 S2 Plus도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데 S3가 있는 시점에 굳이 S2 Plus를 출시해 어디다 쓰겠다는 건지가 이해 안 갑니다. 삼성의 안드로이드 포트폴리오에서 S와 노트를 제외하곤 존재감을 가진 브랜드가 없다지만 이건 그냥 절망적인 발악으로 밖에 비춰지지 않습니다.

젤리빈 기본 탑재로 출시될 갤럭시 S3 미니, 올해 말 안드로이드 4.2가 나오면 삼성에겐 자신이 불러 온 골치덩어리가 하나 더 늘게 생겼습니다. 소비자는 그냥 먹고 떨어지란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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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 2012.10.11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갤럭시s3 미니 제품에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건 뭔가요..ㅠ 작지만 강할거라는 초대문구는
    무얼 의미한건지... 국내엔 출시할 의미도 없겠네요.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0.11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듀얼코어니 갤럭시 S보단 강하겠죠? 오늘 공식 스펙이 공개될테니 또 바뀔 수도 있겠지만 거의 확정된 스펙입니다.
      만약 한국에서 출시할 것이면 또 다른 스펙으로 출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I8190모델은 LTE를 지원하기 않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