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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로 예상되었던 해외판 갤럭시 S2 (모델명: GT-I9100)이 안드로이드 4.1.2 젤리빈으로 업데이트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스페인을 시작으로 유럽을 돌아 전세계로 차례대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 같네요. 갤럭시 S3와 함께 소개되었던 업그레이드된 터치위즈로 전혀 새로운 디바이스로 탄생한 느낌입니다. 이미 작년 말부터 유출 펌웨어가 있었지만 그보단 정식 업데이트가 낫겠죠? 펌웨어 버전은 XWLS8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엑시노스 버그 역시 해결된 것으로 보입니다.

ICS로 업데이트 받으면서도 그대로 유지했던 UI는 갤럭시 S3와 함께 공개되었던 네이쳐 UX로 바뀔 예정입니다. 이제 삼성의 S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다이렉트콜, 스마트스테이와 팝업플레이 등 2012년의 프리미엄 제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젤리빈인만큼 구글나우 역시 사용할 수 있게 됬구요.


물론 이는 해외판용이기에 국내판은 좀 더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혹시나 해외에서 구입하신 분들은 얼른 키스에 연결해 확인해 보세요. 국내판도 따른 시일 내 업데이트 받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런데 국내판에선 시스템공간 확보를 위해 파티션을 새로 짜 저장공간이 1GB 줄음은 물론 데이터가 모조리 날아갈 것이라고 하네요. 이건 국내판 업데이트가 공개되면 자세히 알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백업을 필수겠네요.



젤리빈 4.1 업데이트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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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엔 갤럭시 S3가 젤리빈 4.1.1로 업데이트 된데 이어 4.1.2 버전 펌웨어 XXELK4가 유출되었었죠. 최신 플래그쉽이라 당연한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전 모델인 갤럭시 S2도 잊혀지진 않았나 보네요. 갤쓰리와 마찬가지로 해외판 모델인 I9100용 안드로이드 4.1.2 펌웨어 XXLSJ가 유출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4.1.1은 건너 뛰고 바로 4.1.2로 넘어갈 요량입니다. 갤쓰리에 처음 선보였던 자연(Nature) UX를 갤투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갤쓰리와 갤노트2와 외형이 다른 갤투에서 네이쳐 UX는 처음 보는거라 그런지 약간 어색하지만 나름 괜찮네요. 기존 갤쓰리와 갤노트2에서 볼 수 있었던 다이렉트콜이나 스마트스테이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구글 나우도 정식으로 지원되겠죠? 속도도 훨씬 빨라지고 배터리도 훨씬 나아질 것이라고 하지만 솔직히 기대는 안 합니다. 속도야 어디까지 가능하더라도 구글 나우를 설정해놓는 이상 오래 가는 배터리와는 빠이빠이죠.

아직 시험 단계에 있어 가까워야 시간이 지나야 공식 OTA가 지원되겠고 한국 모델은 그보다 시간이 좀 더 지나야 나오니 12월이나 내년 초에 업데이트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갤투 이 외 다른 디바이스의 젤리빈 업데이트 여부는 젤리빈 업데이트 현황 포스트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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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ibelick.tistory.com 리벨릭크 2012.11.20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갤투도.. 이러니 삼성 좋아하는 걸수도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