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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세계 휴대폰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했던 노키아. 애플이 아이폰으로 히트를 치고 많은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를 선택하는데 있어 노키아는 자제 운영체제인 심비안을 고집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심비안은 미래가 없는 것으로 판정 받고 노키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폰을 주 운영체제로 선택했습니다. 루미아 시리즈로 알려진 노키아의 윈도우즈폰 라인업은 노키아의 유일한 출구전략이였죠.

하지만 생각보다 저조한 판매율 덕에 노키아는 다시 한번 선택을 해야 합니다. 계속 윈도우즈폰과 함께 할 것인가, 아니면 안드로이드로 갈아탈 것인가. 삼성처럼 멀티OS 전략을 구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근황으로 보아 노키아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개발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구직 광고에 의하면 노키아는 C/C++와 자바에 숙련된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리눅스 운영체제와 모바일 기술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어야 하며 모바일 디바이스를 사랑(?)해야 한다는 문구도 있네요. 리눅스라고만 적혀있기에 꼭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개발 계획 중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겠지만 현재 노키아로썬 맨땅에서 새로운 운영체제를 개발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디바이스가 유력합니다.

처음부터 안드로이드를 선택했다면 현재 노키아가 어땠을지가 궁금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로 갈아탈 때만 해도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은 활짝 열려 있었으니 노키아로썬 자사 휴대폰을 이용하던 고객들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유도할 수도 있었을텐데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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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4, 이미 LTE 지원된다.

IT뉴스/안드로이드 | 2012. 11. 24. 07:09 | Posted by kaldaris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을 탑재, 13일에 출시된 최신 넥서스 스마트폰인 넥서스 4. LG란 한국 제조사가 제조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엔 미출시, 유저경험과 가격을 위해 LTE를 미지원하는 등 몇몇 문제점이 있지만 불티나게 팔려나가며 인기를 과시했습니다. 얼마 전 iFixit에서 넥서스 4를 분리하니 LTE칩이 들어 있었다고 하네요. LTE 지원이 되는 LG 옵티머스 G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두니 LTE칩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면 속을 다시 디자인하는 것보단 그냥 두는 편이 낫기 때문이죠. 어차피 일체형 스마트폰이라 왠만한 일이 아니면 뜯어 속에 뭐가 들었는지 확인할 일도 없구요. 물론 그 LTE칩을 활동화시켜 LTE 네트워크에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되었죠.


하지만 그 LTE칩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면??!!


간단한 조작을 통해 잠자던 LTE칩을 깨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루팅이 필요한 것도 아니구요. 그냥 통화화면에서 *#*#4636#*#*를 입력하면 휴대폰 정보창이 뜹니다. 아래쪽에 위치한 네트워크모드 설정을 "LTE preferred"로 바꾼 뒤 잠시 기다리면 LTE가 활성화 됩니다. 잠시 기다려도 연결이 안 된다면 홈으로 돌아가 설정 > 네트워크 > APN 설정에서 들어가 원하는 통신사 APN설정을 입력하면!! LTE사용가능.

하지만 다 좋은 소식은 아닙니다. 우선 LTE지원되는 유심은 물론 LTE용 데이터 약정에 LTE가 지원되는 지역에 있어야겠죠? 현재 판매되고 있는 넥서스 4가 지원하는 LTE 주파수는 1700/2100MHz로 현재 국내 이통사 중 LG U+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KT랑 SKT는 800/1800MHz). LG는 신호증폭기 등 주요 부품들이 빠져 LTE를 사용할 수 없었다고 했는데 약하게라도 신호가 잡히는게 뭡니까? 뭐 어차피 국내에선 구할 수 없으니 그림의 떡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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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moniko2048 2012.11.24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스마트폰 구입시 다나와 추천하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s://brandn2w.tistory.com 악동양이 2012.11.24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테나가 없어서 안된다는 얘기가 있던데
    이게 사실이라면...
    국내 출시하면 스마트폰 올킬하겠네요....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1.25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런 줄 알았는데 실제 방법대로 따라해 LTE로 잘 쓰고 있다는 사람들이 꽤나 많네요 :)
      지금 모델은 주파수 대역이 맞지 않아 KT랑 SKT는 아예 사용도 못하니 국내 출시하게 되면 새로운 LTE모델로 출시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 Favicon of https://hansfood.tistory.com 한스~ 2012.11.25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사용하고 있는데 안드로이드도 많이 좋아져서 한번 사용해 보고 싶더군요.

2010년 4월. 엄청 오래된 시간 같네요. LG 옵티머스 (감압식 터치.. 흑흑..)를 잠시 사용하다 HTC 디자이어로 바꾼 해였습니다. 제가 막 안드로이드에 첫 발걸음을 내딛고 있을 당시 다른 누군가는 와이파이에 관련된 버그를 찾아 구글에 버그를 신고했었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그 신고를 깨끗이 무시하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우선순위가 높지 않았다는 이유로 2년반이나 방치해 둔 이 버그는 실제로 많은 사람들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구글도 무시하고 있었다는군요. 저 역시 별탈없이 잘 쓰고 지냈습니다.


2010년 4월 등록된 (생략된) 버그 신고입니다:


Shortly: When connected on WiFi to a network which specifies a domain name, hostnames in that domain do not resolve without appending the domain to the host name. (버그 신고 링크)


문제는 바로 도메인과 호스트이름에 있는데요, 몇몇 학교나 회사 와이파이 네트워크의 경우 공개 네트워크라 연결은 가능하지만 연결 후 바로 열리는 웹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유저의 경우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할 경우 https://joynet:443/login이란 웹페이지가 열리며 계정을 이용해 로그인 해야했습니다.

PC에서는 아무 문제 없이 웹사이트로 옮겨지지만 안드로이드에선 호스트이름(joynet)만 포함된 웹사이트는 인식하지 못하는 버그가 존재하는 것이죠. 도메인 이름을 포함한 웹페이지(joynet.joensuu.fi)를 열 경우 IP주소는 맞지만 그 뿐입니다. 보안이 강화된 HTTPS 주소에서만 로그인이 가능하니 그렇게 입력하면 도로 첫 웹페이지인 https://joynet:443/login으로 옮겨져 로그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구글은 이제 이 버그를 해결했으며 다음 안드로이드 버전과 함께 풀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번에 나온 안드로이드 4.2는 물론 젤리빈 이하 모든 버전에는 적용되지 않는단 말이죠. 정확히 969일만에 답장이 나온 셈이지만 안드로이드 4.2의 차기 버전이 나올 때면 두달은 훌쩍 지날테니 1000일을 넘기겠네요 ㅎㅎ

거기다 다음 버전 (5.0 KLP겠죠?)이 공개된다 해도 업데이트를 받기까진 한창 걸릴테고 그러다보면 뭐 내년 말쯤에나 제대로 해결되겠습니다. 거의 완벽한 안드로이드인줄 알았지만 여전히 잡아야 할 버그는 많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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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얘기를 너무 자주하는 것 같긴 한데 계속 일을 터뜨리니 어쩔 수가 없네요. 해외판 갤럭시 S3와 갤럭시 S2용 안드로이드 4.1.2 펌웨어가 유출된데 이어 이젠 해외판 갤럭시 노트 2도 4.1.2 펌웨어 유출을 통해 업데이트 가능합니다. 이미 젤리빈 4.1로 출시된 갤노트2인만큼 큰 변화는 없지만 그래도 업데이트라니 기분이 좋겠죠?

안드로이드 4.1.2로 판올림으로 받음으로 갤럭시 S3에서처럼 알림창에서 밝기조절 토글을 없애거나 토글 버튼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게됩니다. 스와이프식의 타이핑도 지원되며 그룹캐스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한가지 특별한 기능을 락스크린에 잉크효과를 적용할 수 잇게 되었습니다. 기존 물결효과에 이어 잉크가 퍼지는 효과를 볼 수 있네요.

10월에 빌드된 펌웨어니 가까운 시일 내 업데이트도 가능하겠네요. 펌웨어 이름은 XXDLJ2입니다. 다른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젤리빈 업데이트 여부는 이 포스트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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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모바노 2012.11.23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역시 이런 대응은 삼성이 제일 빠른듯 합니다. ^^


얼마 전엔 갤럭시 S3가 젤리빈 4.1.1로 업데이트 된데 이어 4.1.2 버전 펌웨어 XXELK4가 유출되었었죠. 최신 플래그쉽이라 당연한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전 모델인 갤럭시 S2도 잊혀지진 않았나 보네요. 갤쓰리와 마찬가지로 해외판 모델인 I9100용 안드로이드 4.1.2 펌웨어 XXLSJ가 유출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4.1.1은 건너 뛰고 바로 4.1.2로 넘어갈 요량입니다. 갤쓰리에 처음 선보였던 자연(Nature) UX를 갤투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갤쓰리와 갤노트2와 외형이 다른 갤투에서 네이쳐 UX는 처음 보는거라 그런지 약간 어색하지만 나름 괜찮네요. 기존 갤쓰리와 갤노트2에서 볼 수 있었던 다이렉트콜이나 스마트스테이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구글 나우도 정식으로 지원되겠죠? 속도도 훨씬 빨라지고 배터리도 훨씬 나아질 것이라고 하지만 솔직히 기대는 안 합니다. 속도야 어디까지 가능하더라도 구글 나우를 설정해놓는 이상 오래 가는 배터리와는 빠이빠이죠.

아직 시험 단계에 있어 가까워야 시간이 지나야 공식 OTA가 지원되겠고 한국 모델은 그보다 시간이 좀 더 지나야 나오니 12월이나 내년 초에 업데이트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갤투 이 외 다른 디바이스의 젤리빈 업데이트 여부는 젤리빈 업데이트 현황 포스트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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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ibelick.tistory.com 리벨릭크 2012.11.20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갤투도.. 이러니 삼성 좋아하는 걸수도있겠죠


이번 월요일에 공개된 넥서스 4는 16GB 모델이 원화로 40만원에 못 미칩니다. 넥서스 4는 하드웨어 스펙으로만 봐도 갤럭시 S3보다 높게 평가되고 있는 가운데 구글이 소프트웨어를 맡았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동급 스펙을 보유한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현저히 낮은 가격이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구글은 아마존이 1년 전부터 시도한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첫 태블릿인 킨들파이어를 거의 제조비용에 가까운 수준에 판매해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을 평정했었죠. 올해 출시된 킨들파이어 HD는 오히려 제조비용보다 낮게 가격을 매겨 오히려 손해를 보는 장사입니다. 올해 출시된 넥서스 디바이스들 역시 제조비용에 가까워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엄청 저렴합니다.

구글과 아마존이 이러한 전략을 선택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이들이 하드웨어가 아닌 컨텐츠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이기 때문이죠. 아마존의 경우 전자책, 미디어 컨텐츠에서 독보적인 수준을 선보이는 회사라 손해를 무릅쓰고 태블릿을 판매해 잠재적 소비자를 늘여 컨텐츠로 수익을 벌어들이는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구글 역시 비슷한 방법으로 잠재적 소비자를 늘린 후 구글플레이와 광고를 통해 수익을 벌어들입니다.

소비자로썬 비슷한 스펙이라면 가격이 저렴한 제품으로 쏠리게 되는 것이 다반사인데 제조사들도 어쩔 수 없이 디바이스 가격을 좀 더 낮추게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삼성은 그나마 갤럭시 노트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함과 동시에 갤럭시 S가 가지는 프리미엄 타이틀 덕에 큰 영향을 받은 것 같지는 않지만 점유율이 그렇게 높지 않은 LG와 팬택, 소니와 HTC 같은 제조사들의 경우 넥서스 디바이스에 적지 않은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해 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 그렇다 할만한 자체 앱스토어를 가진 제조사는 삼성의 삼성앱스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삼성 역시 구글처럼 컨텐츠 위주 체제로 전향하기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스마트폰 가격에 거품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저렴한 넥서스 디바이스들을 환영하고 있긴 하지만 이러다 턱없이 낮은 마진으로 인해 제조사들이 하나둘씩 스마트폰 사업을 포기하진 않을까 걱정되네요.


넥서스 4가 얼마나 저렴한 가격이면 LG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넥서스 4 가격을 거의 2배로 잡았을까요. 바보같은 짓인 것 같지만 LG의 입장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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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사람 2012.11.06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 제조사들 그동안 폭리 그만큼 취했으면 된겁니다. 이제 한번 된통 당해봐야 정신 차릴겁니다. 자국민한테는 비싸게팔고 밖에서는 싸게 팔고 넥서스4 사태만 봐도 알죠 더 당해봐야함

  2.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모바노 2012.11.08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국내 자급제용이라도 출시했으면 좋겠네요.
    지금 개인적으로 구매대행하는 사람들은 16GB모델이 50만원대.-0-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1.08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 출시를 안 한다니 좀 그렇네요 ㅠㅠ 한국 출시 후 업데이트나 이런 문제도 많겠지만 그렇다고 제외를 해버린다는 것은 뭐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현지 시각 29일에 차세대 넥서스 디바이스들이 대거 공개되었습니다. 넥서스 4와 넥서스 10을 비롯해 11월 중순쯤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을 탑재한 채 판매될 것입니다. 이름은 여전히 젤리빈이지만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이전 포스트를 참조해 주세요.


 제스쳐 키보드 (루팅 불필요) (ICS 이상)


제스쳐 키보드는 일반적으로 스와이프 타이핑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Swype가 처음으로 제스쳐 타이핑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키보드앱으로 거듭났죠. 최근 SwiftKey 키보드도 제스쳐 타이핑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여기에 구글도 뛰어들었네요. 제스쳐 키보드의 장점은 한손을 이용한 정확하면서도 빠르게 타이핑을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저 역시 여태껏 구글 한글 키보드만 고집하다 오늘 사용해보니 제스쳐 타이핑으로 갈아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직 영어밖에 지원되지 않지만 출시 후엔 각 언어별 키보드도 업데이트를 받지 않을까 기대되네요. 아래 다운로드 링크 있습니다. 다운로드 해 설치하신 후 언어 및 키보드 설정에 가셔서 안드로이드 키보드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ICS와 젤리빈에서만 설치가능 합니다. 삼성롬과 CM10 작동 확인했습니다.

위 방법이 먹히지 않거나 ICS 이하 버전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루팅을 해야 합니다. 아래 ZIP파일을 다운로드 해 리커버리에서 설치하면 됩니다. 항상 그렇듯 루팅과 리커버리를 이용한 설치는 약간의 위험성이 있음을 경고드립니다. 루팅에 대해선 루팅의 장단점을 참조해 주세요. 이 방법은 확인 해보지 못했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리커버리용 ZIP파일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4.2 카메라 (루팅 필요)


이 APK파일은 루팅을 한 디바이스에서만 사용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4.2에 소개된 카메라와 갤러리앱입니다. 역시 갤쓰리와 CM10에서 작동 확인했습니다. 기존 갤러리와 차이는 갤러리 내 섬네일이 좀 더 크게 보인다는 점이네요. 단점은 카메라와 갤러리 앱이 2개씩 생긴다는 점이네요. 넥서스엔 확장SD가 지원되지 않는만큼 모든 사진은 내장SD에 저장됩니다.

안드로이드 4.1 갤러리 안드로이드 4.2 갤러리

카메라 조작법도 약간 변형되어 사용하기 한층 편해진 느낌이 듭니다. 특히 자동초점 맞추기는 진짜 카메라를 사용하는 느낌이네요. 스크린 아무 곳이라 오래 누르면 메뉴가 뜹니다. 오른쪽에서 드래그할 경우 갤러리를 바로 엑세스할 수 있습니다.

초점맞추기 카메라 메뉴

기본적인 효과 적용 포토스피어 촬영 중

CM10에서 사용했던 카메라는 화면 전체를 사용할 수 없었는데 안드로이드 4.2 카메라는 가능하네요. 아래 파일을 다운로드, 시스템 폴더에 대한 권한이 있는 탐색기 앱을 이용해 APK파일은 /system/app으로, ZIP파일은 압축을 푼 뒤 /system/lib으로 옮긴 후 파일 권한을 rw-r--r-- (chmod 644)로 바꾼 뒤 재부팅하시면 됩니다. 만약 포토스피어 기능이 작동되지 않을 경우 build.prop에서 모델명을 GT-I9300로 바꾸면 된다고 하네요 (닐리리님 감사합니다)


GalleryGoogle.apk

ZIP파일 다운로드 링크



포토스피어로 찍은 사진을 구글맵스에 업로드하면 스트릿뷰에서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재밋는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서비스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인가요?

아직 유출된 앱은 이 두가지가 전부네요.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드로이드 4.2로 업데이트 받을 때까지 못 기다리시는 분들은 얼른 사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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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닐리리 2012.11.06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3에 구글갤러리 받아서 깔았는데,
    사진, 동영상은 찍히는데 파노라마와 포토스피어는 작동이 중지되네요.
    원래 그런건가요?

  2. 닐리리 2012.11.0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추가파일 넣고 나니 기존 에러는 뜨지 않고 작동 하네요 ^^
    다만 갤3에서 포토스피어는 작동하지 않나봅니다.
    "Sorry, your device is not yet supported. Model : SHV-E210K(samsung)"
    이렇게 뜨네요. 모델명을 넥서스로 수정해주면 될라나요?

  3. 닐리리 2012.11.07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결되었습니다.
    build.prop 에서
    모델명 : Galaxy Nexus
    브랜드 : google
    이렇게 수정해주니 정상작동 합니다. 감사합니다. ^^

  4. 닐리리 2012.11.08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델명을 Galaxy Nexus 로 했을 경우
    천지인 자판이 작동하지 않는 오류가 발생하더군요.
    제조사명은 samsung으로 그냥 놔두고
    모델명만 해외판인 "GT-I9300"으로 변경해주면
    키보드와 포토스피어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5. jhmls 2012.11.18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pk 파일이랑 lib 파일 모두 644 퍼미션 권한 줘야하나요?

29일 뉴욕에서 열릴 안드로이드 행사는 허리케인 샌디 때문에 취소되었지만 예정대로 넥서스 시리즈의 공개는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예상했던 바와 거의 일치하네요. 그럼 확정된 사실들을 살펴볼까요?




 넥서스 4

LG의 첫 넥서스 디바이스로 LG가 하드웨어를, 구글이 소프트웨어를 맡으며 두 기업의 강점을 살린 제품입니다. 넥서스원, 넥서스S와 갤럭시 넥서스에 이은 네번째 넥서스 스마트폰입니다.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스페인과 호주에서 11월13일에 1차적으로 구글플레이를 통해 판매되고 11월말을 시작으로 유럽, 중남아메리카, 아시아와 중동으로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확정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4.7인치 WXGA True HD IPS Plus 디스플레이 (해상도 1280x768 픽셀)
  • 1.5GHz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S4 Pro 프로세서
  • Adreno 320 그래픽 프로세서
  • 2GB 메모리
  • 8/16GB 저장공간
  • 1.3MP/8.0MP 전후면카메라
  • NFC/블루투스/와이파이/3G 지원
  • 무선충전 지원
  • 안드로이드 4.2
  • 2100mAh 배터리
  • 133.9 x 68.0 x 9.1 mm
  • 139그램


기존 넥서스 디바이스들이 하드웨어상 경쟁 스마트폰에 비해 하드웨어 수준이 떨어진다는 소리는 이제 옛말이 되었습니다. 왠만한 플래그쉽 디바이스들과도 당당히 어깨를 견줄 수 있는 하드웨어인만큼 넥서스의 인기가 더욱 뜨거워지겠네요. 하지만 가까운 시일 내 LTE 지원 모델은 출시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가격대 역시 유통사들이 처음 책정했던 것보다 현저히 낮습니다:

  • 8GB - $299 / £239 / 33만원
  • 16GB - $349 / £279 / 38만원



 넥서스 7


넥서스 7은 새로운 디바이스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엔 32GB 모델과 함께 3G 지원 모델도 함께 출시합니다. 예상대로 8GB 모델은 사라지고 16GB 모델이 가격하락과 함께 $199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32GB 모델은 원래 16GB 가격이였던 $249로 책정되었고 3G 32GB 모델은 그보다 좀 더 비싼 $299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11월11일부터 구글플레이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지만 이미 몇몇 유통사들은 32GB 모델을 판매 중이라고 하네요.

LTE 지원 모델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GSM용이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지원여부는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제가 알기론 KT와 SKT가 GSM방식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넥서스 10

넥서스 10의 출시로 구글은 안드로이드 시장의 대부분 카테고리에 넥서스 디바이스를 소개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론 넥서스 4, 미니 태블릿으론 넥서스 7, 일반 태블릿엔 넥서스 10이 있게 되었죠. 이제 남은 틈새시장은 5인치 패블릿 시장과 17+인치대 태블릿 시장이 있지만 구글의 주의를 끌만큼 큰 시장은 아니죠.

넥서스 10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10.1 WQXGA AMOLED 디스플레이 (해상도 2560 x 1600 픽셀)
  • 코닝 고릴라 글래스 2
  • 1.7GHz 듀얼코어 엑시노스 5250 프로세서
  • Mali T604 그래픽 프로세서
  • 2GB 메모리
  • 16/32GB 저장공간
  • 1.9MP/5MP 전후면 카메라
  • NFC/블루투스/와이파이 지원
  • 멀티유저 지원
  • 안드로이드 4.2
  • 9000mAh 배터리
  • 263.9 x 177.6 x 8.9 mm
  • 603그램

넥서스 4와 마찬가지로 11월13일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스페인과 호주에서 구글플레이를 통해 판매될 예정입니다. 가격대는 다음과 같습니다:
  • 16GB - $399 / £319 / 44만원
  • 32GB - $499 / £389 / 55만원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6월에 공개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에 이어 10월엔 안드로이드 4.2가 공개되었습니다. 버전명은 여전히 젤리빈입니다. 구글 나우 같은 ICS에서 젤리빈으로의 업데이트와는 달리 큰 변화는 없지만 재밋는 기능들이 몇몇 포함되었네요.

포토스피어 (위): 아이폰5의 파노라마 촬영을 인식했는지 안드로이드는 더 나아가 360도 스트릿뷰 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스쳐 키보드 (아래 왼쪽): 스와이프와 스위트프키 키보드에 이어 구글도 기본으로 글라이드 타이핑을 지원합니다. 음성인식도 한층 개선되었습니다.

멀티유저 계정 (위 오른쪽): 이미 수차례 예상했던 일이지만 이제 현실화 되었습니다. 하지만 태블릿에만 적용되었네요. 스마트폰에선 크게 필요한 기능 같지는 않습니다.

데이드림 (아래 왼쪽): 넥서스 4는 무선충전을 지원합니다. 만약 도크나 무선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데이드림 모드로 들어가 구글의 "세상보기"의 뉴스나 기본적인 정보를 띄워 줍니다. 위 사진은 무선충전 중인 넥서스 4입니다.

확대형 알림창 (위 오른쪽): 안드로이드 4.1.2에서 한손으로 확대되는 알림이 적용되었다면 안드로이드 4.2에선 알림창 내에서 문자에 답장하거나 기본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퀵설정창으로 들어가 각종 기능을 토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알림창을 내리면 오른쪽 위에 버튼이 보이시죠?




구글은 이제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 모두 점령할 기세입니다. 갤럭시 넥서스 역시 구글플레이에서 사라졌네요. 넥서스 7도 조만간 안드로이드 4.2로 업데이트 될 것이고 나머지 디바이스들은 내년 초나 중순 쯤에나 업데이트를 받기 시작하겠네요. 솔직히 다음부턴 넥서스를 쓸까 고민도 되지만 순정 안드로이드가 너무 싫네요.. ㅠㅠ

여기까지 오늘 공개된 안드로이드 관련 뉴스 총정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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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모바노 2012.10.30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키라임파이로 업글될줄 알았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세 기기 모두 다 사고 싶네요 +_+

  2. Favicon of https://blog.sftblw.moe Ch. 2012.10.30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16GB 넥7을 산 전 호구가 되는건가요... 더 할인이라니...

폴더폰이 그리우십니까?

IT뉴스/안드로이드 | 2012. 10. 27. 07:08 | Posted by kaldaris

이번 3분기에서도 최고 실적을 올렸습니다. 이유야 많겠지만 플래그쉽 갤럭시 S 시리즈와 갤럭시 노트 시리즈 외에도 다양한 틈새 시장을 공략한 삼성의 전략 덕분이 아닌가 싶은데요, 지독할 정도로 많은 디바이스로 틈새 시장을 노리거나 새로 개척하는데 익숙해지는 삼성입니다.

삼성이 이번엔 스마트폰이 출시되며 거의 사라지다시피 모습을 감춘 폴더폰에 향수를 느끼고 있는 소비자들을 공략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SCH-W2013, 아마도 내년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폴더폰이라고 무시하면 안됩니다.

갤럭시 S3에 탑재된 쿼드코어 엑시노스 4412 프로세서를 탑재함은 물론 2GB 메모리와 8MP 후면카메라 등으로 갤쓰리와 거의 동급수준의 스펙을 자랑하는데 이 정도면 충분히 입맛이 땡기시나요? 스크린은 요즘 수준으론 좀 작은 3.3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했습니다. 솔직히 폴더폰에 이 정도 스크린이면 큰 게 아닌가요?

안드로이드 4.0을 탑재해 기존 앱을 즐기는데도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듀얼디스플레이를 사용해 겉면(?)은 터치, 안쪽은 일반 디스플레이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찬물을 끼얻자면 이 디바이스는 중국을 대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아직 다른 국가에서의 출시에 대한 계획은 밝혀진 바가 없네요.

스마트폰명은 "갤럭시 S3 미니 폴더"로 정하면 딱일 것 같네요. 적어도 갤쓰리 미니보단 W2013이 동생뻘하는게 좀 덜 속상할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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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지난주 중순쯤 배포되기 시작한 안드로이드 행사 초대장입니다. 10월29일 10시 뉴욕에서 진행될 이 이벤트는 23일 있을 애플의 행사, 29일 같은 날 샌프랜시스코에서 열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폰8 행사와 맞물려 3대 모바일 OS의 향연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블랙베리, 타이젠, 파이어폭스는 어딨나요..).

오늘 인도에서 있었던 옵티머스 뷰 행사에서 LG관계자가 말한바에 따르면 이 행사에서 LG의 넥서스가 공개될 것이며 11월 말까지 인도에도 출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 넥서스 디바이스들이 여러 시장에 출시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것과 비교됩니다. LG의 넥서스는 확정되었지만 그 외에도 넥서스 관련 소문이 자자한데요, 아마도 LG 넥서스만이 다른 넥서스도 함께 공개될 것이라는 것이 공통된 의견입니다.




LG 넥서스 4

LG의 첫 넥서스 폰으로 현 플래그쉽 옵티머스 G와 하드웨어상 비슷합니다. 이름으론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대형 스마트폰 판매업체 카폰웨어하우스엔 이미 넥서스 4로 예약판매 중이네요. 약정으론 31파운드에서 시작하는 걸로 보아 디바이스 가격은 400파운드(약 70만원) 정도는 되겠네요. 디자인은 갤럭시 넥서스처럼 둥근 모서리지만 뒷면이 납작하게 설계되어 있네요. 유력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4.7인치 디스플레이 (1280x768 해상도)
  • 1.5GHz 스냅드래곤 쿼드코어 프로세서
  • 2GB 메모리 8/16GB 저장공간
  • 1.3MP/8MP 전후면 카메라
  • 2100mAh 배터리
  •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젤리빈 4.1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4.2입니다. 안드로이드폴리스(Android Police)에서 LG 시스템 덤프를 분석해 찾아낸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업그레이드된 G메일: 이미 APK파일을 한차례 유출했지만 구글의 요청으로 제거되었습니다. G메일 내에서 줌기능을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목록에선 이메일을 옆으로 쓸어 보관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퀵설정창: 커스텀롬이나 테마에 자주 볼 수 있는 기능으로 알림창에서 토글버튼을 마음껏 정할 수 있는 설정입니다. 알림창에서 한번 더 아래로 내리면 퀵설정창이 나옵니다.

  

새로운 갤러리: 구글플러스나 구글 나우의 UI와 비슷한 UI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제너럴마스터님 포스트에 자세한 설명 있습니다.

  

구글 나우 업데이트: 초대장에서 볼 수 있듯 구글 나우도 업데이트를 받지 않을까 싶네요. 그냥 상황에 맞는 카드를 보여주는 것 외에도 플랫폼으로써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제어할 수 있는 "도우미"로 한단계 더 가까워질 것 같습니다.

멀티유저 계정 지원: 2011년부터 소스코드에서 흔적을 찾을 수 있었지만 이제 드디어 수면 위로 올라올 듯 싶네요. 전제적인 지원은 아니라 태블릿부터 차례대로 적용될 것 같습니다. 솔직히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일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강화된 보안 기능: 프리미엄 SMS를 보낼 경우 허락여부를 묻는 팝업창이 나와 혹이나 해킹을 당해도 있을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SELinux와 VPN 관련 보안도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넥서스 7

넥서스 7은 이미 출시되었지만 29일엔 32GB 모델과 3G 모델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일본과 미국, 영국에선 32GB 모델을 예약판매 중이거나 실수로 판매하는 해프닝도 있었던만큼 가까운 시일 내 32GB 모델 출시를 확실한 것 같네요. [업데이트] FCC에서도 3G용 넥서스 7이 등록된만큼 29일에 공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 넥서스 10

최근 들어 넥서스 10이란 10.1인치 태블릿이 소문에 오르고 있습니다. 2560x1600 해상도를 자랑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제너럴마스터님의 포스트를 참조해 주세요. [업데이트] 새로운 매뉴얼이 유출되었네요. 구글의 빅 군도트라의 구글플러스 페이지에 넥서스10으로 찍은 사진도 소개되었습니다. 이로 넥서스 10의 존재는 확실해졌네요. 브리프모바일에 사진도 유출했는데 색상이 좀 칙칙합니다..




LG 넥서스를 제외하곤 모두 예측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행사에 경쟁사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를 견제할 겸 이 정도는 내놔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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