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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9일 첫 공개되며 기존 갤럭시 시리즈와는 차별된 갤럭시 S3가 출시되었습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컨셉으로 진행한 언팩행사였던만큼 갤럭시 S3 곳곳엔 자연을 담은 노력이 눈에 띕니다. 락스크린의 배경화면, 또는 잠금해제 과정에서의 물결, 자연의 소리를 담은 다양한 벨소리가 그 예이죠.

또한 하드웨어를 떠나 소프트웨어, 즉 인간과 소통하는 관계에 더욱 집중을 한다는데 있어 지금까지의 삼성의 전략과도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럼 삼성은 도대체 어디서 이런 영감을 얻었을까요? 아래 유투브 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겠습니다.

영감을 찾기 위한 여행, 더욱 자연적인 곡선을 만들기 위한 노력 등 많은 디자이너들이 오랜 공을 들여 개발한 폰이라는 점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통화화면에서의 버튼음은 작은 컵에 담긴 오렌지 쥬스에 방울을 떨어뜨릴 때 나는 소리를 담았다고 하네요 :)


관련 포스트

2012/08/17 - 갤럭시S3 젤리빈 8월29일 도착..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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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2plusmoney.tistory.com 2plusmoney 2012.08.25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계를 더 친숙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2. Favicon of http://echeongwon.tistory.com 날아라 꽃돌이 2012.08.25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까지 노력하고 있는줄 몰랐습니다. 장인정신으로 한땀한땀 배터리 커버를 만들었다는게 놀랍네요 유익한 글 잘봤습니다.

  3. 복제 2012.08.26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들은 복제도 참 힘들게 하내요~


뭐 두루두루 찾아다니신 분들껜 이미 옛 소식이겠지만 삼성은 현재 갤럭시 시리즈를 위한 젤리빈 업데이트를 준비 중입니다. 그 중 갤럭시S3는 플래그쉽 디바이스인만큼 순조롭게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요, 몇일 전부터 8월29일에 젤리빈을 업데이트할 계획이라는 소문이 돌더군요.

솔직히 어떤 업데이트던 갤럭시S 시리즈 정도면 업데이트 전에 항상 업데이트 이미지가 유출되곤 했는데 이번에는 조용했습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지 않는다고 테스트하고 있다는 것 외에는 알려진 바 없는 젤리빈을 무슨 연유로 8월29일? 이러나 했었죠.

그런데 바로 오늘 갤럭시 S3 젤리빈 이미지가 유출이 되었다는군요. 이미 데모 영상(스페인어?)도 나왔고 사실이라면 충분히 8월말 업데이트 시작이란 소문에도 무게를 실어줄 정도입니다. 외면상 ICS 갤럭시 S3와 별 다를바 없지만 작업창에 작은 변화와 젤리빈용 작업줄 확장 기능이 눈에 띄네요. 설정상 안드로이드 버전 4.1.1 (공개용 젤리빈)에 빌드번호는 i9300XADLG4로 나옵니다.

위의 사항으로 보아 국제버전용 이미지인데 한국버전도 비슷한 시기에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갤럭시 노트 2의 공개 행사로 잡혔던 29일에 갤럭시 S3 젤리빈 업데이트까지 시작을 알리면 제조사 중 첫째임은 물론 대박이겠네요.

이미지 다운로드 했는데 실험용이라 엄두가 안 나네요 ㅠㅠ 이건 2년짜리 디자이어가 아닌 100만원에 육박하는 "최신형 만지기도 아까운" 스마트폰이라서요? 커스텀롬 안깔고 루팅만 해 얌전히 쓰고 있습니다 ㅎㅎ 그러니 2주일 기다려 공식버전 나오면 펌웨어 깔겠습니다 :)

[업데이트] 새로 유출된 8월14일 빌드 i9300XADLH7를 설치해 사용해봤습니다. 설명드린 대로 작업창의 작은 변화와 구글 나우를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플래쉬가 지원 안된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플래쉬 앱이 ICS부터 남아 있었는데 돌핀 브라우저를 실행하니 앱이 멈춰버리네요 ㅠㅠ 호환상 일단 플래쉬를 지웠습니다. ICS부터 남겨졌던 모든 앱들 정상적으로 작동 중이구요. Pulse 뉴스 앱 사용시 약간 래그가 있긴 한데 사용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S메모 대신 갤럭시 노트의 S노트를 탑재했지만 현재 Lite버전을 탑재했네요, 아직 S메모 앱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정리를 마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락스크린의 바로가기로 설정된 앱들이 좀 더 폭이 좁게 중간으로 몰린 것 같가도 하네요. 애플리케이션 관리에서 앱이 작업창에서의 알림 사용가능 여부도 정할 수 있습니다. 전체설정에선 프로필 모드 설정란이 제일 위에 위치하고 계정설정은 모든 계정을 보여주네요. 그냥 계정설정으로 들어가 사용하는게 편했는데.. 아무튼 현재 빌드는 공식 펌웨어가 아니기에 언제든지 기능이 추가/제거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속도가 비교될 정도로 빨라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빨라 애니메이션도 못 볼 정도니 좀 그렇네요..

  

  

젤리빈 i9300XADLG4 빌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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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7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검정색 갤럭시 S3도 출시?

IT뉴스/갤럭시 S3 | 2012. 8. 10. 07:11 | Posted by kaldaris

세계 스포츠 축제인 올림픽이 런던에서 한창인 가운데 공식 후원자인 삼성이 갤럭시 S3의 기능을 이용한 더욱 멋진 올림픽 경험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사진으로 소개했습니다.

S 보이스, 팝업플레이, GPS내비게이션, 버스트샷 촬영, S빔과 SNS(페이스북) 공유 기능이 소개되었는데요, 페이지를 방문한 사람들은 기능 소개보단 사진 속의 갤럭시 S3의 색에 더욱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검정색으로 보이는 갤럭시 S3가 세번이나 나타났습니다.

처음 공개될 당시 페블블루와 마블화이트 두 색만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미국 이통사 AT&T는 가넷레드를 출시하며 다른 색상의 출시 가능성도 활짝 열었는데요, 오늘 소개된 사진에 의하면 블랙 갤럭시 S3도 출시할 것 같네요. 어느덧 출시 3개월이 가까이 지나고 갤럭시 노트 2, 아이폰5 출시설도 잇달아 나오고 있는 가운데 플래그쉽 갤럭시 S3를 다시 한번 뉴스거리로 띄우려는 것 같네요.

조명이 어두워 페블블루가 블랙으로 보인다는 의견도 있지만 제 경험상 런던지하철역이 그렇게 어두운 건 아니니 사진상 블랙이 확실합니다. 옥스포드 서커스 센트럴선 정거장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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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갤럭시 S3와 갤럭시 S2에 대한 젤리빈 업데이트를 실험 중이라고 합니다. 빠르면 8월에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다고 샘모바일이 밝혔습니다. 갤럭시 S3의 젤리빈 업그레이드는 이미 거의 확정시 된 사항이지만 갤럭시 S2는 실험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하지만 갤럭시 S2도 무시 못할 수준의 하드웨어 스펙을 자랑하는 스마트폰이라 가능성은 높게 쳐주고 있습니다.

두 디바이스 모두 하드웨어 적합성을 실험하는 중 첫단계는 통과했다고 합니다. 이번만큼은 제조사들이 ICS로의 업그레이드에서처럼 왔다갔다 하는 상황을 재현하기 않기 위해 조용하게 보내고 있는데요, 이미 확정된 디바이스들은 아침 포스트에 리스트해두었습니다. 삼성으로썬 플래그쉽 멀티코어 디바이스 (갤럭시 S2, 갤럭시 노트)는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 할 가능성이 큽니다.


관련 포스트

젤리빈 업그레이드 지원 여부


출처: sammobi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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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 갤럭시S3 펌웨어 업뎃하다

IT뉴스/갤럭시 S3 | 2012. 7. 10. 08:30 | Posted by kaldaris

오늘은 그냥 잡담으로 가겠습니다 ㅎㅎ 매일 꾸준히 글올리는 블로거님들 보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전 뉴스거리나 정리해 올리는게 대부분인데도 이렇게 힘든데 ㅠㅠ 위엔 뭐냐구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림이 없으면 뭔가 허전해서..

그나저나 갤럭시S3 국제버전은 출시 이후 2번 펌웨어 업뎃이 나왔는데요, 첨 업뎃 땐 폰이 없었으니 상관이 없었는데 두번째 업뎃은 밝기조절을 노티창에서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나와 잔뜩 기대하고 기다렸는데 감감 무소식이네요.. 갤쓰리로 무제한 인터넷 되는 이통사로 옮겼더니 약올리는지 원래 쓰던 이통사는 바로 업뎃을 시작했더라구요.. 루팅해놔서 그런가 했는데 그것두 아니구 해서 그냥 언루팅 시키고 유출된 펌웨어로 다시 깔았습니다.

대신 좋은 점은 디브랜딩 덕에 이통사용 앱들이 모조리 사라졌다는 것인데요, 어차피 루팅하면 할 수 있지만 삼성 정식 펌웨어니 다음 업뎃도 쉽고 기분도 좋네요. 성능면에서도 약간 부드러워진 것 같습니다. 처음 샀을 땐 와이파이가 자주 끊겨 좀 실망했는데 펌웨어 깔고 나선 아직까진 괜찮습니다.

 

제~~~~일 맘에 드는 건 바로 오른쪽에 보이는 밝기조절이라는!!!! 담엔 작업표시줄 시계랑 배터리 같은 것들 커스터마이징되는 모드나 찾아봐야겠네요 (스샷 제일 위에 자세히 보시면 배터리바 있습니다 ㅎㅎ 디자이어 시절 MIUI롬에 있던건데 맘에 들어 계속 쓰고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뉴스보니 카톡 보이스톡은 왜 제한시켜놔가지고.. 한국 친척들이랑 보이스톡할려 했더니.. 공짜 국제통화..!! 아우 정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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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갤럭시, 만나서 반가워요 :)

IT뉴스/갤럭시 S3 | 2012. 6. 23. 08:26 | Posted by kaldaris

기다리고 기다리던 갤럭시S3를 드디어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영국은 5월30일 출시였지만 약정에 잡혀있어 지금까지 기다려야 했다는.. ㅠㅠ 그래도 아쉬운만큼 기대감도 크고 집에 배달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린 끝에 본 갤럭시S3.. 너무 오버는 하지 않아야겠네요. 한국은 25일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그 전에 맛보기로 사용해본 후기나 알려드리려 (자랑하려) 합니다. 헤비유저는 아니기에 제가 잘 쓸만한 기능만 골라봤으니 아쉬우신 분들께는 뭐라 할 말이 없네요.. 게다가 국제버전이라 한국버전과는 다를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개봉박두

 

오래된 디자이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니 양해부터 구합니다. 제품박스는 갤럭시S3에 비해 약간 더 크게 포장해 작은 선물 상자를 연상시키는데요, 갤럭시S3 스크린 보호막에는 주요 사양을 설명해두었습니다. 처음엔 페블블루를 사려 했지만 직접 보니 마블화이트가 훨씬 세련되어 보여 마지막에 마음을 바꿨는데요, 페블블루는 앞뒷면이 달라 보여 일체성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요기능

말이 주요기능이지 몇시간 만져보며 생각나는 점만 쭉 늘어놓은 것입니다. 자세하게 아시고 싶으신 분들은 전문사이트의 핸즈온 비디오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락스크린: HTC의 센스 롬에서나 볼 수 있었던 락스크린UI과 비슷하게 많은 기능을 첨부해두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락스크린 아래 단축아이콘을 둠은 물론 뉴스나 주식, 날씨 같은 중요한 정보를 단번에 볼 수 있게 해두었고 터치할 때 생기는 물결효과 역시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전원키나 홈키를 누른 이후 화면이 켜지기까지의 딜레이가 길어 좀 아쉬운데요, 충전을 할 땐 LED가 켜져있다 디스플레이 사용 중엔 꺼지는 것이 사소한 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왼쪽은 단축아이콘만, 오른쪽은 날씨 및 뉴스가 보이도록 설정한 것입니다.

        


메인화면: 일반 갤럭시 시리즈의 터치위즈와는 많이 다르다는 걸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단축아이콘이 위치해 있던 부분의 테두리를 없애 배경화면과 어우르게 한 것과 앱을 마음대로 선택해 넣을 수 있다는 점. 다만 아쉽다면 앱트레이 아이콘은 항상 오른쪽에서 움직일 수 없도록 해둔 것이네요. 메인화면에서 앱의 위치를 바꿀 때 수시로 다른 화면으로 옮겨 가 버리는 것도 약간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큼지막한 화면에 모든 걸 배치해두어 시원한 느낌입니다. 왼쪽은 메인스크린, 오른쪽은 앱트레이

        


S보이스: 갤럭시S3를 논할 때 S보이스가 빠질 순 없겠죠. 개인적으로 실험용 외엔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어 깊게 실험해 보진 않았습니다. 영어, 한글 둘 다 사용해 본 결과 알아듣는 것엔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답변이 시원치 않네요. 영어로 검색을 하고 싶을 경우 구글, 한글로 검색을 할 경우 네이버로 설정이 되어 있네요. 필요할 때마다 설정에 들어가 언어를 설정해주어야 하는 것도 좀 불편했습니다. 제가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인가요? 하지만 장소를 검색할 경우 웹검색이 아닌 구글맵스를 통한 장소검색을 보여주는 센스도 발휘할 줄 아는 S보이스는 귀염둥이입니다. (하이 갤럭시, 안먹힙니다.. ㅠㅠ)

  


성능: 오래된 스마트폰과 비교하기가 뭐 좀 그렇지만 빠!릅!니!다! 조금만 쓰면 버버벅거리던 디자이어와는 전혀 딴판이네요. 구글플레이에서 앱 다운로드하면서도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는 점만으로도 감사한 접니다.. 쿼드런트 실험 결과도 만족스럽습니다.

다운로드 속도도 영국에서 1Mbps를 넘으니 이 정도면 1등감이네요. 300MB 받는데 2분 좀 넘게 걸렸습니다. 한국에선 별 것 아니겠지만 지렁이 속도를 자랑하는 영국에선.. :D


정리

정리랄 것도 없네요. 좌충우돌 자랑반 정보반 갤럭시S3 사용후기였습니다. 얼른 가지고 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 제대로 알려드리지도 못하네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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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2day.net/youngnim6774 뽄냄이 2012.12.12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스크린에 어플을 어떻게 놓나요??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2.13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로가기를 말씀하신 건가요?
      설정 > 락스크린 > 락스크린 옵션 > 바로가기에 가시면 원하는 바로가기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갤럭시S3 페블블루 출하 지체

IT뉴스/갤럭시 S3 | 2012. 5. 27. 08:03 | Posted by kaldaris

5월30일 출시 예정인 갤럭시S3의 두가지 색상 중 페블블루가 케이싱 제조 문제로 출하에 문제가 생겼다고 합니다. 첫 출시부터 글로벌 출시 사이 거의 6개월 이상이 걸린 갤럭시S2와는 달리 미국에서도 6월 중순이면 출시될 예정이었던 갤럭시S3 출시에 착오가 생겼는데요, 마블화이트는 별 탈 없이 진행 중입니다.

제조상 문제로 거의 60만개의 케이싱을 버려야 했는데요, 첫 출시 국가인 영국에선 이미 두 색상 모두 별 문제 없이 출시할 예정이지만 향후 출시 예정인 미국과 한국 외 다른 국가들은 페블블루는 한동안 못 볼 수도 있겠습니다.

6월 전에는 해결되지 못할 것이라고 하니 마블화이트로 바꿔야 할 수도 있겠네요.. 전세계 예약주문량이 9백만대로 현재 최고의 기록을 자랑하고 있는 갤럭시S3 출시에 얼마나 타격이 갈까요?


[12/06/08] 페블블루를 대신해 제조하기 시작한 메탈블루가 출하 시작했습니다. 페블블루 역시 출하를 시작해 어제부터 예약주문한 소비자들에게 배달되기 시작했네요. 영국 돌아갈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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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lime.tistory.com 라임's 2012.05.27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3의 예약량이 엄청나네요.. 공급에 차질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매우 안타까운 일 입니다..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5.27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행히 마블화이트 출하량은 변화가 없고 동시출시를 하는게 아니고 단계적으로 출시하는 것이기에 크게 영향이 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갤럭시S3 배터리 테스트

IT뉴스/갤럭시 S3 | 2012. 5. 15. 16:52 | Posted by kaldaris

GSM아레나에서 실험한 결과 갤럭시S3의 배터리성능이 웬만한 태블릿과 견줄 정도라고 하네요 :)







먼저 통화시간:

다음은 웹브라우징:

마지막으로 비디오보기:

모든 실험에서 드로이드 레이저 맥스가 1등이긴 한데 이는 괴물같은 배터리용량을 자랑하는 폰이라 비교대상이 아니죠 ㅎㅎ 웹브라우징에서 좀 약해 아쉽긴 하지만 해외여행이나 갈 때 심심풀이용으로 쓰기엔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

 

관련 포스트

갤럭시S3, 베일을 벗다!
갤럭시S3 액세서리 공개

출처: gsmare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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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2gojeju.tistory.com 원투고제주 2012.05.15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데이터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5.15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G 연결이 그렇게 배터리 소모가 심한가봐요
      안 쓸 때 끄고 다니면 지금 쓰는 스마트폰도 충분히 전력소모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갤럭시S3 액세서리 공개

IT뉴스/갤럭시 S3 | 2012. 5. 12. 22:05 | Posted by kaldaris

5월4일 공개된 삼성 갤럭시S3 액세서리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미 무선충전장치는 9월로 출시가 연기되었다는 소식이 있지만 이미 공개된 S페블 외에도 다른 액세서리들이 5월말 디바이스 출시와 함께 동시에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플립커버

90만원대의 고가를 부르는 하이엔드 디바이스 갤럭시S3인만큼 보호가 필요하겠죠? 삼성의 갤럭시S3 플립커버는 갤럭시S3의 모양과 딱 맞으며 심플한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파운드화로 29.95파운드, 거의 6만원입니다..

C펜 스타일러스

갤럭시노트에서 선보이며 열풍을 불러온 S펜의 조금 더 두꺼운 버전의 C펜입니다. 갤럭시 노트와는 달리 스마일러스 보관공간이 제공하지 않는 갤럭시S3의 C펜은 좀 더 일반 펜 모양으로 사용하기 편하도록 했네요. 가격은 19.99파운드로 4만원 정도하네요.

와이파이 디스플레이 허브

HDMI가 지원되는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허브로 와이파이를 통해 갤럭시S3에 있는 동영상이나 사진 등을 TV나 다른 기기에서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가격은.. 쩝.. 79.95파운드, 거의 15만원에 육박하네요 ㅠㅠ


배터리충전스탠드

한국에선 이미 옛날 소식일 수도 있겠는데요, 스탠드에 세워 무선충전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 외 두번째 배터리를 동시 충전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여기선 금시초문인 소식입니다 :) 배터리 걱정할 필요는 없겠네요. 가격은 34.99파운드로 7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외 S페블과 멀티도킹 옵션 등을 전부 가진다면 전혀 새로운 안드로이드 경험이 되겠네요 :)

출시되기도 전에 벌써 매뉴얼을 업로드 해둔 삼성이네요. 참 친절도 하셔라. 181페이지 영어 매뉴얼을 읽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하신 후 PDF파일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관련 포스트

갤럭시S3, 베일을 벗다!


출처: slashge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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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2gojeju.tistory.com 원투고제주 2012.05.15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세사리도 앙증맞아 졌네요~ ㅎ

갤럭시S3, 베일을 벗다!

IT뉴스/갤럭시 S3 | 2012. 5. 4. 07:56 | Posted by kaldaris

스마트폰의 대가 삼성의 최신작 갤럭시S3가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5월3일 런던 얼스코트 전람회장에서 개최된 삼성 언팩 2012에서 많은 관심 속에 소개되었는데요, 몇달간 날아다니던 루머와 기대 속에 꽃을 피운 갤럭시S3, 결코 실망 시키지 않았습니다.

"the next Galaxy"로 계속 관심을 유도했던 삼성의 시도는 별로 소용이 없었던 것 같긴 한데요, 정말 이번 작품에 들어간 기능을 보면 얼마나 삼성이 노력을 했는가 느낄 수 있습니다. 평소 하드웨어에 집중을 한다는 질타와 UX면에서 타사에 비해 많이 모자란다는 점이 항상 꼬리를 물렸던 삼성이 이젠 떳떳히 당당하게 "내가 최고다"라고 외칠 수 있겠네요. 자연을 테마로 삼은 갤럭시S3는 사용자의 "스마트폰"이 아니라 "친구"라는 점을 유독 강조하며 소개를 시작했습니다.

루머에서 어느 정도 예상되었듯 4.8인치 슈퍼아몰레드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한손으로 쓸 수 있는 최고의 크기를 자랑하는데요, 1GB의 넉넉한 메모리와 16GB부터 시작하는 내장메모리와 확장슬롯 역시 부족한 부분은 없습니다. 쿼드코어 엑시노스 탑재는 이미 확정되었던 부분이지만 2MP 전면, 8MP 후면은 약간 아쉬운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비록 이 정도 픽셀치면 센서가 성능을 정한다고 하지만 8MP란 숫자를 보며 이용자들은 어떻게 생각할 지 모르겠습니다.

예상되었던 것보다 조금 더 나은 2100mAh 배터리와 함께 비접촉충전을 지원해 처음으로 이 기술을 상용화시켰습니다. 그 외 블루투스, 와이파이, NFC 등 하드웨어 사양으론 타사제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견주는 갤럭시S3입니다.


UX면에서 꼽을 점은 스마트스테이(smart stay) 기능인데요, 전면카메라를 이용해 사용자가 화면을 보고 있을 경우 디스플레이를 끄지 않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애플의 시리와 대항할 S보이스, 그리고 사진 등을 공유할 수 있는 S빔 등 현존하는 모든 기능들을 한 곳에 모아놓은 잔치집 같은 느낌이 가득합니다.

제일 눈에 띄는 기능은 아마도 플로팅비디오가 아닐까 싶은데요, 쿼드코어의 능력을 맘껏 사용해 비디오를 끊김없이 작게 해 다른 작업을 하며 동영상을 즐길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 외 버스트촬영, 스마트알람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기능들을 많이 탑재해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외에도 악세서리도 함께 소개되었는데요, 갤럭시S3 보호막과 데스트도킹, 자동차도킹과 HDTV어댑터 등 다양한 악세서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5월29일 유럽에서 출시되는 갤럭시S3는 아시아, 미국, 그리고 아메리카 지역으로 차례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LTE버전은 좀 더 시간이 지난 후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래에 사진과 비디오자료링크 있습니다:

       

갤럭시S3 기능소개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D683O1YeozY


하드웨어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4.8인치 슈퍼아몰레드HD 디스플레이
1.4GHz 쿼드코어 엑시노스 프로세서 / 1GB 메모리
16/32/64GB 내장메모리 / 확장슬롯
블루투스4.0
와이파이 a/b/g/n
NFC / GPS
2MP/8MP 전후면카메라
2100mAh 배터리 / 비접촉식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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