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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여러 갤럭시 S2 디바이스에 젤리빈을 올려주고 이번 주엔 갤럭시 노트가 젤리빈을 먹었죠. 해외판에 비해 기능이 많이 빠져 있어 논란이 있지만 이제 안드로이드 업데이트에 있어선 구글을 제외하곤 삼성이 당연 1위네요. 오늘은 해외판 갤럭시 S3용 시스템덤프가 유출되었습니다. 최근 들어 유출 펌웨어 막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안되나보네요. 덕분에 비공식 펌웨어가 패키지 되었고 현재 배포 중입니다.

저도 지금 사용 중인 커스텀롬 백업 중이구요. 마치는대로 비공식 순정(?) 펌웨어 올려보려 합니다. 빌드번호는 XXUFMB3이며 안드로이드 4.2.1 기반입니다. 비공식 펌웨어이기에 오딘으로 올릴 시 루팅 카운터도 올라가니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젤리빈 4.2 공개된 지 4개월 남짓 된걸 생각하면 엄청 빠르네요. 공식 업데이트는 갤럭시 S4가 출시된 이후에나 진행할 예정이라네요. 그러니 적어도 여름까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나 올려보실 분은 아래 다운로드 링크에서 펌웨어/오딘 압축파일 다운로드 하셔서 시도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말하듯 루팅이나 유출본 사용 중 문제가 생기면 본인 책임입니다.


다운로드 링크: http://hotfile.com/dl/195560418/4184869/I9300XXUFMB3_I9300OJKFMB3_ILO.zi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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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갤럭시 S3 벤치마크

IT뉴스/갤럭시 S3 | 2013.01.26 07:44 | Posted by kaldaris



얼마 전 nokomomo님의 글을 읽고 저도 벤치마크나 한번 돌려봐야지 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갤쓰리를 사용한지도 어느덧 6개월이 넘었네요. 여러 커스텀롬을 사용하다 최근 순정 삼성롬 기능에 AOSP룩까지 보유한 얼티마롬으로 바꿨습니다. CM으로 쭉 갈 예정이였지만 아직까진 안드로이드 4.2에서 사용할 수 없는 기능이 더 많아 선택한 롬입니다. 일반적으로 벤치마크를 실행하기 전엔 공장초기화에 앱을 될 수록 없애라는데 그러면 좀 불공평하겠죠? 그냥 사용하던 상태에서 실행했습니다.


모델명: 갤럭시 S3 (GT-I9300)

커스텀롬: UltimaRom 8.1.1

커널: 시야 1.8.6

CPU: 오버클럭 1.6GHz / 언더볼트 -100mv

GPU: 오버클럭 600MHz / 언더볼트 -50mv


벤치마크


선스파이더(SunSpider)

HTML5 처리 속도를 비교하는 선스파이더 벤치마크입니다. 낮을수록 좋다네요. 기존 갤쓰리는 990ms라고하니 커스텀롬이 좀 더 낮네요 :)


안투투(AnTuTu)

요즘 자주 사용하는 벤치마크라네요. 기존 갤쓰리에 비해 약 1300점 정도 높습니다. 앱을 많이 돌리고 있어서 그랬는지 램사용을 제외하곤 다 점수가 높네요.

 


GL 벤치마크 2.5

솔직히 어떤 벤치마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픽 관련 벤치마크인데 높을수록 좋은거겠죠?


쿼드런트(Quadrant)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믿을 필요가 없는 벤치마크라네요. 어쨌든 HTC One X보단 높습니다 :)


Vellamo(벨라모)

퀄컴에서 개발한 벤치마킹 도구입니다. 바다의 여신의 이름을 따왔다나요? 그래서 배경화면이 이렇습니다. 먼저 HTML5 처리 속도를 확인해 봤습니다. 선스파이더에서처럼 기존 갤쓰리보다 점수가 좋고 One X도 가볍게 밀어냈습니다.

 

다음은 메탈, 여러 CPU 테스트를 한 곳에 모아 둔 것으로 보입니다. One X에 밀리는데 퀄컴 프로세서라 좀 못 미더운 부분도 있네요.

 


NenaMark(네나마크) 2

그래픽관련 벤치마크로 애용되는 도구입니다. 예전에 돌렸을 땐 57fps가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좀 늘었네요.





그냥 심심해서 한번 돌려본 벤치마크입니다. 예상보다 좀 더 높게 나왔네요. 커스텀롬이 좋긴 좋은가봐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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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ICS를 탑재한 채 출시되어 10월 쯤 젤리빈으로 업데이트 받은 삼성의 갤럭시 S3가 플래그쉽이란 이름에 걸맞게 안드로이드 4.1.2 업데이트를 받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이야 어제 공개되었으니 기대도 하고 있지 않았건만 공식 업데이트 덕에 한동안 잠잠했던 펌웨어 유출 포럼이 다시 시끌벅적해졌네요. 토렌트도 왜 그리 느린지 다운로드하는데만 1시간이 걸렸다는.. ㅠㅠ

해외판 I9300 갤럭시 S3용으로 펌웨어 버전 XXELK4입니다. 유출본이라 버그가 존재할 가능성도 높지만 예전 젤리빈 펌웨어 유출본을 사용해봤지만 꽤나 안정성이 높습니다. 이번 버전도 마찬가지죠. ICS에서 젤리빈처럼 큰 업데이트가 아니기에 이렇게 빠른 업데이트가 가능하지 않았나 싶네요. 올해 안에 정식 업데이트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안드로이드 4.1.2로 업데이트하면 다음과 같은 기능을 추가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스와이프 키보드: 삼성 키보드에서 기본으로 스와이프 타이핑이 가능해 집니다. 이거 원래 젤리빈부터 지원되지 않았나요? 처음부터 사용해 본 적이 없어 알려드릴 수가 없네요. 제가 지워버렸는지 찾을 수가 없네요.. ㅠ

멀티뷰: 갤럭시 노트 2의 멀티윈도우 기능을 갤쓰리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다만 갤쓰리에선 멀티뷰라고 부릅니다. 뒤로 버튼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멀티뷰 창이 뜨며 사용가능한 앱이 나옵니다. 다시 뒤로 버튼을 계속 누르면 일반 화면 모드로 돌아갑니다. 사용가능한 앱은 얼마 안되지만 xda에서 MOD를 설치하면 모든 앱을 멀티뷰에서 사용할 수 있네요. 다만 몇몇 앱들은 전체화면 기능 때문에 멀티뷰에서 사용이 불가능하네요 ㅠㅠ

유투브/구글맵스 페이스북/갤러리

TV보며 돌핀 브라우저 MOD를 이요하면 이론상 모든 앱을 멀티뷰에 사용할 수 있다

작업줄: 구글이 빠른설정을 소개한데 자극 받았는지 작업줄의 토글 버튼들을 수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총 15개의 토글 버튼이 주어지네요. 블로킹 모드나 올캐스트 등 쓰지 않는 기능들을 없앨 수 있어 좋습니다.

설정창 적용된 토글바

페이퍼 아티스트: 갤노트2 전용 앱입니다. 이미 포팅되어 인스톨할 수 있지만 정식으로 지원되네요. 기본적인 사진 수정 툴입니다.

페이퍼 아티스트로 촬영

포토 에디터

새로운 갤러리: 갤노트2에 설치되어 출시되었던 갤러리 앱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탭 형식이 마음에 듭니다. 화면이 작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뭐라 그럴 정도는 아니네요.

 

페이지 버디: 이어폰을 사용하거나 도킹, 로밍을 할 경우 홈스크린에 관련 페이지를 만들어 주는 기능이네요. 로밍이랑 도크는 없으니 이어폰을 사용했습니다. 터치위즈 런쳐에서만 사용가능합니다. 저처럼 노바 런쳐나 Apex 런쳐 같은 다른 런쳐를 사용할 경우 아무 일도 없네요.

일반 홈스크린 이어폰 페이지 버디


눈에 띄는 기능은 위와 같네요. 아마도 속도나 안정성을 고려한 개선도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나저나 친구 녀석이 갤노트 2 샀다고 자랑하던데 이제 꿀릴게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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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randn2w.tistory.com 악동양이 2012.11.16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림판 기능이 기대됩니다~ 얼른업댓해줬으면 좋겠네요 ㅋㅋ

  2. 호곤양 2012.11.16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감사 좋은정보에요!!!

  3. miduk 2012.11.18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어 젤리빈 쓰고싶어미치겠네요!
    갤럭시S인저는 그저울지요

  4. Favicon of http://me2day.net/youngnim6774 뽄냄이 2012.12.12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소식이네요!

  5. 윤뿡뿡 2013.08.22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쓰리쓰고있는사람인데요!!!이어폰페이지를잘못해서없애버렸어요ㅠ다시생기게할려면어떻게해야되나요?아무리해도안되네요ㅠ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3.09.21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리를 안 한지 너무 오래되어 답장이 늦네요.. 혹시나 읽으신다면 설정메뉴에서 디스플레이 > 페이지버디로 들어가시면 이어폰 페이지버디 체크해주시면 될꺼예요. 정확히 어떻게 하셔서 없앴는지를 모르니 더 자세하겐 못 알려드리겠네요 ㅠ



갤럭시 노트 2에 부러운 기능 중 하나가 멀티윈도우 지원 및 팝업 브라우저입니다. 같은 프로세서를 사용하는만큼 갤쓰리 사양도 꿀리지 않으니 이론상 갤쓰리에서도 사용 가능해야겠죠?

아래 스샷처럼 링크를 클릭할 경우 대충 화면 반 정도를 차지하는 작은 브라우저가 나타납니다.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해놓으니 참 편하네요. 만약 전체화면으로 보고 싶다면 왼쪽 위 화살표를 누르면 됩니다. 팝업 브라우저 자체를 닫을 수 있도록 오른쪽 위에도 닫기 버튼이 있구요.

사이즈 변경은 불가능하지만 창을 움직일 수 있어 괜찮네요. 전체화면 지원은 순정 브라우저밖에 열리지 않지만 나름 괜찮은 기능인 것 같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우선 루팅되어 있어야 합니다. 만약 루팅을 하지 않으셨다면 이 포스트를 참조해 주세요. 루트 권한이 있다면 아래 링크에서 ZIP파일을 다운로드 해 커스텀 리커버리에서 설치하면 됩니다. 전원을 끈 상태에서 볼륨위+홈+전원키를 동시에 누르고 있으면 갤쓰리 로고가 나타난 후 리커버리 메뉴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 후 Install zip from ??라는 메뉴에서 ZIP파일을 찾아 설치한 후 재부팅하시면 됩니다. 아래에 유투브 영상 첨부했습니다. 리커버리 내에선 볼륨키로 위아래, 전원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설치 후 웹사이트 링크를 클릭하시면 링크를 열기 위해 사용하고 싶은 앱을 선택하는 창에서 팝업 브라우저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전 돌핀 브라우저에 북마크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 직접 열어 사용하는 편이라 기본 브라우저를 팝업 브라우저로 설정해두었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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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ldol 2012.11.04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히 설명 좀

  2. 돌돌 2012.11.04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커버리 진입과 팝업 올리는 방법 좀

  3. 돌돌 2012.11.04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세한 설명 너무 감사 드립니다.

  4. 돌돌 2012.11.04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3 LTE이구요. 설정했는데요. 링크 클릭해도 예전하고 동일하게 팝업창이 뜨지 않고 페이지가 변하네요. 죄송합니다. 귀찮게 하는것 같네요.

  5. 돌돌 2012.11.05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정없이 가동되는거라면 lte는 안대는 거군요.ㅎ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5월 출시된 갤럭시 S3. 2년짜리 약정에 잡힌 덕에 시간 6월말쯤에나 제 손에 들어왔죠. 참고로 전 해외판 I9300 모델을 사용 중입니다. 몹쓸 주인 만나 거의 4개월이란 짧은 기간 동안 수많은 고난(?)을 겪어온 제 갤럭시 S3의 라이프 스토리 한번 들어주시겠어요?


스타트: 오리지널이 최고야! (그래도 루팅은 해야지)

처음엔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속도에서 여태껏 쓰던 디자이어와는 비교가 안됬죠. 굳이 루팅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몇 일동안 하루일과 덕에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졸린 눈을 뜨고 가지고 놀았습니다. 쿼드코어의 파워는 무시무시하구나란걸 세삼 느끼며 말이죠.

몇일 후 습관처럼 루팅을 진행했습니다. 100만원짜리 베이비를 망칠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별 수 있나요? 쓰리(3)이란 이통사에 묶여 언락된 오리지널 펌웨어를 선택해 못생긴 부팅화면을 제거한 뒤, 루팅용 앱만 설치해 잘 사용했습니다.

7월말부턴 하루가 멀다하고 유출되는 젤리빈 펌웨어에 느린 인터넷으로 40분 동안의 다운로드와 설치를 반복했습니다. 하지만 두어달 정도 지났나요? 200개가 넘는 앱 덕에 (물론 다 쓰지도 않지만) 쿼드코어 괴물 갤쓰리도 점차 느려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젠 커스텀롬으로 갈아탈 때가 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미들: 삼성기반 커스텀롬 연대기

터치위즈로 무장한 삼성롬을 개조한 롬 중 잘 나가는 것들만 골라 돌아가며 사용해봤습니다. 물론 앱 데이터는 티타늄으로 백업해두었죠. 우선 오메가롬을 사용해봤습니다. 각종 삼성 앱들은 제거하고 디자이어 시절 유용하게 사용했던 유명한 메모리관리 스크립트인 V6 SuperCharger를 기본으로 설치해두어 맘에 들었습니다. 그 다음은 워넘(wanamlite). 두 롬 모두 삼성롬을 다이어트시킨 롬이었죠.

그 사이사이엔 시야 커널을 설치해 오버클럭/언더볼팅을 시켜 배터리수명을 늘이려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허빵이였습니다. 그 때 마침 CM10 nightly 버전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에 잠시 AOSP 기반 롬들을 모두 설치해보았지만 순정 안드로이드는 맘에 안 드는 저이기에 다시 삼성롬/삼성기반롬에 커스텀커널을 설치해 간신히 한달 정도 버텼습니다.


엔드: 모든 안드로이드의 끝엔 AOSP가 있다

사람들이 AOSP롬을 찾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입니다. 첫째, 빠른 속도. 둘째, 비넥서스폰에서 순정 안드로이드 사용. 전 전자에 속했죠. 솔직히 3개월 정도 삼성과 터치위즈를 사용하다보니 그 기능들을 떠나보내기가 좀 그렇더군요.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느려지는 갤쓰리를 보며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했습니다. AOKP는 이미 갤럭시탭에서 사용해봤기에 좀 더 전통있는 CM10을 선택했습니다.

결과는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훨훨 날아다니더군요. 갤럭시 S3도 충분히 빠르다구요? 그냥 CM10 하루만 써보세요. 비교가 안됩니다. 다만 스마트알림이나 연락처묶기 등 삼성롬에 있던 기능들이 빠진 것이 안타깝네요. 하지만 사람들이 왜 CM이나 순정 안드로이드에 열광하는지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ㅎㅎ.

이미 배터리도 오래가는데다 시야커널을 설치해 오버클럭/언더볼팅을 시켜버리니 우사인 볼트가 되어버렸네요. 친구가 옆에서 갤럭시 S3가 원래 이렇냐 묻길래 자랑도 해줬습니다. 비록 사용한 지 3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삼성롬으로 다시 돌아갈 생각은 없습니다. 처음 갤럭시 S3를 손에 들었을 때의 느낌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네요. 이제 CM10으로 자리잡았으니 업데이트만 주기적으로 설치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결론: 2GB 메모리? 1.6GHz? 한번 붙어봐

비록 후에 출시된 동생들이 (갤럭시 S3 미니를 제외하고) 더 좋은 스펙으로 뻥뻥 소리치지만 CM10으로 무장한 제 갤쓰리만할까요? 참고로 전 안드로이드 4.1.2입니다. 그게 뭐냐구요? 한손으로 알림창 확대/축소가 가능하다는 거죠!! 이상 제 마블화이트 갤럭시 S3의 (진행형) 라이프 스토리였습니다. CM10 사용후기는 좀 더 사용해 본 후 알려드리죠 후후후




설명

AOSP: Android Open Source Project로 오리지널 안드로이드를 뜻합니다. 새로운 안드로이드 버전은 항상 넥서스를 통해 데뷔합니다. 진저브레드(넥서스S), ICS(갤럭시 넥서스)와 젤리빈(넥서스7)이 그러했죠. 허니콤과 XOOM 태블릿은 예외이지만 줌 역시 넥서스와 같은 "구글 경험 디바이스"입니다.

AOSP롬: 이런 AOSP 소스코드를 기반으로 개발해 최대한 필요없는 것을 줄이되 소비자들이 원하는 추가기능을 제공하는 커스텀롬입니다. 그 중엔 CM7/9/10, 그리고 최근 들어 유명세를 타고 있는 AOKP (더 많은 커스터마이징)와 ParanoidAndroid (하이브리드UI)가 있습니다.

삼성롬의 단점: 엄청 살이 찐 안드로이드입니다. 갤쓰리용 CM10이 200MB 이하, 삼성 펌웨어가 700MB에 육박합니다. 속도가 느린 점으론 통화스크린과 문자스크린으로 넘어갈 때, 혹은 홈키를 누르면 홈스크린이 다시 로딩될 때, 앱이 너무 많을 경우 로딩 중 끊임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죠. 물론 일반적인 사용률로 이 정도까지 오진 않겠지만 그럴 수 있다는게 무서운거죠.

그럼 나도 CM으로? 개인의 선택입니다. 저 같은 경우엔 디바이스가 너무 느리단 생각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했으니까요. 비삼성기반롬을 사용할 경우 갤럭시 S3 광고에 쓰였던 대부분의 기능은 소멸됩니다. 스마트알림, 다이렉트콜, 각종 모션과 삼성앱스 등이 그 예이죠. 만약 이런 기능들이 필요없으시다면 CM이 나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터치위즈UI가 그리우시다면 CM을 설치한 후 터치위즈 테마를 설치하면 됩니다.

해외판과 국내용의 다른점. SKT 3G 용은 해외판과 별 다를 점이 없어 대부분의 롬이 그대로 사용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커널만 SKT용으로 설치하면 된다고 하던데요. LTE용은 하드웨어에서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I9300용 롬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비슷한 사양의 해외판 LTE용 I9305 모델이 출시되었으니 국내 LTE용 롬도 좀 다양해지지 않을까 기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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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모바노 2012.10.12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킨들파이어에 CM9, CM10을 설치해봤는데, 아마존의 롬과 루팅한 것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_+ 근데 지금 CM이 젤리빈까지 올라왔나요??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0.12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CM10이 바로 젤리빈이죠. 어제 nightly부터 4.1.2 기반입니다 ㅎㅎ. 아마존은 구글플레이 지원을 하지 않으니 여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보다 CM으로 갈아타는 편이 많은 것 같아요.
      왠만해선 CM보다 빨리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하는 팀은 없다고 봐야죠 :)

    •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모바노 2012.10.12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런가요? 그럼 제가 몇달전에 킨파에 물렸던 CM10이 젤리빈이었군요 ㅎㅎ 몰랐습니다.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0.12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파벳 순으로 따라 젤리빈은 10번째니 CM10이 되지요. CM9은 안정되어 출시용으로 대부분 공개되었고 CM10은 아직 개발 중이라 nightly나 experimental 버전 밖에 없습니다. 그런지 몇몇 기능들은 제한적이네요.

  2. milkcookoe 2012.11.30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갤3LTE사용잔데이놈도cm10되나요?
    (SK)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2.01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쓴 CM10은 해외판 3G용이라 한국용 LTE에는 안먹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SKT 3G버전은 대부분 롬을 쓸 수 있다던데 LTE는 하드웨어가 약간 달라 호환이 안됩니다.
      아마 한국용 LTE버전에 맞는 CM10을 찾아보시는게 안전할 것 같네요.

  3. badasae2011 2012.12.12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롬업은 아직도 못하겠군요..
    갤삼 루팅도 못하겠구요 ㅠ_ㅠ~
    갤스때처럼 모비낸드가 있다면야.. 이리저리 만져봤을텐데..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2.12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요샌 개발자님들도 기술이 좋으셔서 별 리스크없이 루팅 가능합니다. 한국용도 보니 커스텀롬이 꽤 많던데 시도해 볼 만한데요? 루팅하면 은행 어플은 죄다 못쓰게 되니 그 점만 염두해두시면 될 듯 싶습니다

  4. 궁금합니다 2013.01.06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갤럭시s3, 3g, skt 로 루팅만 한 상태인데

    1.CM10.1 설치가 가능한가요?

    2. 글 내용을 보면 롬은 설치하되 커널은 SKT 용으로 하시라고 하셨는 데..

    SKT 용의 커널을 따로 설치해야 하지만 저는 순정롬에서 루팅만 한 상태이기 때문에 롬만 설치하면 되는거죠?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3.01.06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치 가능합니다. 해외판 롬엔 I9300용 커널이 포함되어 있어 국내용 커널이 대체됩니다. 그래서 새로 설치해야 하죠. 어떻게 루팅하셨는지 몰라 필요한 것 모두 말해드리겠습니다.

      1. CWM 커스텀 리커버리 (루팅하셨을 때 아마 자동으로 설치하셨을 꺼예요)
      2. 최신 CM10.1롬 (get.cm에서 I9300용 찾으시면 됩니다)
      3. 최신 gapps (구글에서 gapps라 검색하시면 goo.im 사이트에서 20121212버젼)
      4. converter.zip (외국용 커널을 한국용으로 변환시켜줍니다. 디벨로이드 카페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어요 cafe.naver.com/develoid/158323)
      5. 디바이스 백업. 혹시나 CM10.1이 마음에 안 드실 수도 있으니 현재 사용 중인 롬을 CWM에서 백업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설치 방법은 개시글에도 있지만 그냥 CWM에서 롬, gapps, converter 순으로 설치해주시면 됩니다. 그 후 데이터/캐쉬/달빅캐쉬 한번 다 지워주시고 부팅하시면 됩니다.




페블 블루와 마블 화이트. 가넷 레드와 사파이어 블랙. 티타늄 그레이와 앰버 브라운. 마지막으로 마샨 핑크까지. 현재 갤럭시 S3를 구입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색상입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특별한 갤럭시 S3를 가지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바로 갤럭시 S3: 스와로브스키 에디션을 구입하는 것이죠. 아모수 쿠튀르는 스와로브스키 에디션엔 총 516개의 크리스탈을 홈버튼과 테두리에 박아 아주 블링블링한 갤럭시 S3를 선보였습니다. 색상으로 보면 마블 화이트와 제일 어울리는 것 같은데요, 이 특별 에디션을 구입할 경우 200파운드(약 36만원)짜리 가죽 케이스도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런 특별한 디바이스를 구입하기 위해선 그만큼 투자를 해야하겠죠? 거의 2100파운드(380만원)의 고가에나 구입할 수 있습니다. 명품스마트폰이라 해도 명품브랜드가 찍힌 구식 OS를 탑재한 디바이스가 대부분인데 그것보단 이런 방법이 오히려 낫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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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3 젤리빈 도착!

IT뉴스/갤럭시 S3 | 2012.09.25 07:05 | Posted by kaldaris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2012년 6월 구글 I/O 행사에서 첫 공개된지 어느덧 3개월이 지나가네요. 현재 구글 디바이스를 제외하곤 아수스의 태블릿 트랜스포머 패드만이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를 받았습니다. 그렇기에 안드로이드 OS 버전에서 젤리빈이 차지하는 비율도 2%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수가 크게 늘어나지 않을까 싶은데요, 바로 해외판 갤럭시 S3의 젤리빈 업그레이드의 시작입니다. 운좋은 폴란드 갤럭시 S3 유저들이 업그레이드를 받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삼성은 갤럭시 S3를 제외하고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 받을 디바이스 역시 공개했습니다. 여전히 각 디바이스에 대한 시간표는 설명하지 않았지만 적어도 공식적인 경로로 젤리빈을 즐길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은 확실히(?) 해결되었네요.

삼성이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디바이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갤럭시 탭 2 7.0

갤럭시 탭 2 10.1

갤럭시 탭 7.0 Plus

갤럭시 노트 10.1

갤럭시 노트

갤럭시 S2

갤럭시 S2 LTE

갤럭시 S Advance

갤럭시 챗

갤럭시 빔

갤럭시 Ace 2

갤럭시 Ace Plus

갤럭시 미니 2

갤럭시 S DUOS

갤럭시 뮤직


갤럭시 탭 10.1.. 아쉽네요. 그래도 이 목록은 디바이스의 젤리빈 업그레이드에 대한 확정이니 아직 기대는 해보려구요? 그런데 갤럭시 뮤직은 도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PMP를 말하는건가? 삼성 디바이스 외 안드로이드 젤리빈 업데이트는 아래 포스트를 참조해 주세요 :)

[업데이트] 갤럭시 뮤직 예상 스펙이 공개되었네요. 음악감상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으로 850MHz (M자를 본지가 꽤 되었네요), 512MB 메모리에 4GB 저장공간을 제공합니다. 3인치 디스플레이가 약간 작아보이기도 하지만 앞면을 향한 두개의 스피커와 내장 FM안테나와 삼성의 사운드얼라이브(SoundAlive) 기술을 결합했다고 합니다. 이런 저사양 스마트폰이 출시될 때마다 갤럭시 S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관련 포스트

젤리빈 업그레이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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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3 배터리 2배 케이스

IT뉴스/갤럭시 S3 | 2012.09.06 20:05 | Posted by kaldaris

쥬스팩 배터리 확장 케이스로 유명한 모피(Mophie)에서 갤럭시 S3용 쥬스팩을 출시 준비 중이라 하네요. 예전 같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삼성이 여태까지완 달리 거의 모든 통신사에 다른 모델이라도 S3의 외형은 똑같게 배급해 액서사리 제조사에게도 더욱 쉽게 액서사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케이스 사진을 보니 잘빠진 S3의 뒤태가 저렇게 망가질 수도 있구나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 배터리수명은 엄청 중요한만큼 디자인보단 활용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들에겐 필수품으로 자리잡게 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요? 있는 그대로 사용하는 걸 좋아해 케이스는 커녕 스크린 보호막도 안 입혔습니다. 스크린 한번 박살나야 정신차릴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갤럭시 S3 관련 포스트만 잔뜩 올리는 것 같네요. 갤쓰리 유저이니 어쩔 수 없이 갤쓰리 뉴스에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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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nsterholic.tistory.com niki1032 2012.09.06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모바노 2012.09.07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디자인도 디자인지만..엄청 두껍네요 ㄷㄷ

  3. estman 2012.09.12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대로쓰는 주의인데.. 아이팟터치 화면박살내고 맘이 변했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9.13 0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런가요? 제 디자이어도 금이 가고 어쩔 수 없이 스크린 보호막은 씌워썼지만 아직까진 갤쓰리는 그냥 방치해두고 있습니다 ㅎㅎ
      보험이나 들어놔야되나?

지난 한개월 머리 속에 맴도는 한가지. 3개월짜리 갤S3 펌웨어 업데이트하기였습니다. 7월31일 첫 젤리빈 펨웨어 유출이 있고난 후 8월에 5번, 9월에만 벌써 5번째네요. 어떤 펌웨어는 유출이 있었는지도 모르고 다음 버전으로 뛰어 넘기도 했습니다.

매 버전마다 새로운 기능이나 버그수정 등 향상된 모습을 보이지만 꼭 좋은 것만 있었던 것도 아니네요. 8월 후반에 출시된 펌웨어들은 터치위즈 런처가 작동하지 않거나 구글앱스가 멈춰버리는 듯 다시 ICS로 돌아가고 싶을 정도로 짜증나는 적도 있었는데요, 아마도 이게 소문상 돌았던 8월29일 업데이트를 미룬 이유가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9월3일 유출된 펌웨어부턴 기대가 큽니다. 터치위즈가 한번씩 오류상 다시 실행되는 것 외에는 아직 크게 문제삼을 버그는 없는 것 같네요. 9월5일 버전인 XXDLI2는 지금 다운로드해 오딘으로 플래쉬해보려 합니다. 안정성도 크게 향상됬는데 제발 공식 업데이트나 진행해줬음 좋겠네요.

[업데이트] XXDLI8 버전이 나왔습니다. DLI3부턴 터치위즈 오류도 없어 그냥 작은 버그 수정인 것 같습니다. 조만간 판올림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매 업데이트마다 추가되거나 다시 제거되는 기능도 있으니 마지막 버전은 현재와 다를 확률이 높습니다. 스크린샷 아래 9월 펌웨어 모두 리스트해뒀습니다. SKT 3G는 해외판 롬과도 호환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다만 루팅을 해 SKT 3G용 커널을 따로 설치해야 합니다.


  

젤리빈에서 제일 맘에 드는 기능입니다 ㅎㅎ


펌웨어

09/15: XXDLI8

09/13: XXDLI7

09/12: XXDLI6

09/09: XXDLI5

09/07: XXDLI4

09/07: XXDLI3

09/05: XXDLI2

09/03: XXDLI1


관련 포스트

젤리빈 업그레이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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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08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9.08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ammobile에 있는 펌웨어로 다시 다운로드 하시는 건 어떨까요? 오딘으로 미는 동안은 그대로 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도 다른 작업하고 있을 땐 거의 실패로 뜨더라구요.

      전 해외판 유저라 있는 그대로 밀면 되는데 skt 3g는 따로 커널도 설치해야 하네요. 젤리빈 설치 후 국내버전 루팅 방법대로 하신 후 cwm에서 cafe.naver.com/develoid/86799에 있는 커널 설치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아래 포스트에서 skt용 롬을 바로 설치하셔도 될 것 같아요. 영어 포스트지만 링크 열면 한글입니다. 지금 컴퓨터가 없어서 제대로 못 도와드려 죄송합니다.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p=30986864

      포스트 내용대로라면 skt 3g는 해외판 롬과 대부분 호환가능하다고 하네요.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9.08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질문에 답변을 안 드렸네요. 설정은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auto reboot은 체크, Re partition은 비워 두고. 세번째 박스도 체크 하시면 됩니다.
      압축파일 풀어 pda에 넣으시고 실행하시면 됩니다. 한 3분 정도 지나면 자동으로 디바이스가 켜지네요.

5월29일 페블블루와 마블화이트 두 색상으로 출시되었던 갤럭시 S3에 추가 색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미 한차례 알려드렸던 블랙 외에도 3가지 색상이 더 있네요. 미국 통신사 AT&T는 이미 가넷 레드를 독점으로 선보인 적이 있습니다. 노키아 루미아처럼 튀는 색상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시무룩한 색상도 아니네요. 자연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컨셉을 따라 색상 역시 자연톤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미 출시된 색상을 포함하면 총 6가지 갤럭시 S3가 있습니다:

마블 화이트페블 블루


앰버 브라운 가넷 레드


사파이어 블랙 티타늄 그레이


색상에 대한 오버된 느낌의 설명도 따르지만 생략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출시된 이후 잊을만하면 한번씩 일을 터뜨리네요. 업그레이드 유출에 색상까지.. 블랙은 아마도 다음달 출시로 알려진 아이폰5를 고려해 미뤄둔 것 같습니다. 솔직히 티타늄 그레이가 맘에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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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rmac.tistory.com 후드래빗 2012.08.29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넷 레드는 공개 된지 좀 되긴했지만, 4가지 색상 중 가장 마음에 드네요. 블랙과 그레이는 고급스러워 보이는군요. 디자인에 맞게 색상 조절도 한 것 같아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