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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은 오늘 저녁 7시입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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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3.03.10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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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의 최고작은 누가봐도 갤럭시 S 시리즈입니다. 3월15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 S4를 두고 삼성은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들어갔으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죠. 절대 성공이 보장되어 있어 보이는 갤럭시 S4를 두고 한 분석가는 삼성 주가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베렌버그은행에 분석가로 일하는 아드난 아마드는 갤럭시 S4가 아이폰 5이 대성공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주가에 악영향을 미친 것을 예로 갤럭시 S4 역시 소비자들의 기대치에 못 미칠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삼성 주식을 매도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론 바로 하드웨어의 발전을 꼽았습니다. 비록 옥타코어 엑시노스를 탑재하고 더 커지고 선명해진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지만 이것만으론 투자자들을 만족시키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것이죠. 삼성이 갤럭시 시리즈에 적용해오던 아몰레드 기술 역시 라이벌들에 따라잡히고 있는 상황 역시 도움은 되지 않으며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나 접히는 디스플레이는 아직 상용화 단계까진 적어도 1년은 더 기다려야 한다는 가정 하에 삼성의 압도적인 기술력이 빛을 잃어가고 있다는 의견을 내었습니다. 이제 애플을 따라가는 위치에 있는 삼성이 아니기에 투자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선 프리미엄 시장에서 애플의 점유율을 뺏는 동시에 보급형 디바이스 시장에서 마진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하네요.

물론 이는 한 분석가의 말일 뿐입니다. 어떤 리포트에선 삼성이 1억대의 갤럭시 S4를 판매할 것이라는 추측도 있고 삼성이 한달에 천만대씩 제조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갤럭시 S3에 큰 변화가 있었기에 이번엔 어떤 디바이스가 나올지 약간 추측이 어렵긴 하네요. 엑시노스 프로세서에 문제로 스냅드래곤을 사용한다는 소문도 있고 아몰레드가 아닌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는 소문도 있는데 정말 갤럭시 S4가 삼성의 아이폰 5가 되어 주가를 끌어내리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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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으로 구성된 이망기 스튜디오의 템플런은 데뷔부터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앵그리버즈와 함께 캐쥬얼 게임의 왕으로 꼽힙니다. 이후 디즈니의 새 애니메이션 브레이즈(Brave)를 바탕으로 템플런: 브레이브가 출시되었는데요, 기존 템플런보다 한층 나아진 그래픽과 새로운 액션인 활쏘기가 추가되며 엄청난 인기를 모았습니다.

얼마 전 템플런2가 공개되며 전작 못지 않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역시 디즈니와 함께 템플런:Oz를 출시했습니다. 3월 7일 개봉예정인 Oz: Great and Powerful을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엔 하피(?)에 쫓겨 노란 벽돌길을 달리게 됩니다.

템플런 브레이브에 활쏘기가 있었다면 템플런 Oz에선 표지판을 따라 Oz의 여러 장소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날며 코인을 모을 수도 있고 달리는 중 무너지는 장애물을 피하는 엄청난 순발력도 발휘해야 하네요. 3D 그래픽과 동굴탐험 등 다양한 메카니즘을 추가한 템플런2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참고로 구글플레이에 벌써 같은 이름의 가짜앱이 등장했네요. 앱아이콘이 기존 템플런의 것과 같으니 주의하세요.


구글플레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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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07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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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폰이 CyanogenMod 기반이라?

IT뉴스/기타OS | 2013. 3. 6. 07:19 | Posted by kaldaris



우분투폰이 넥서스 시리즈를 위해 이미지로 공개된지도 어느덧 2주가 지났습니다. 우분투 OS 개발을 담당하는 캐노니컬(Canonical)이 말했듯 우분투폰을 기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로 포팅하는 작업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적어도 개발자들에겐 말이죠). 그래서인지 벌써 우후죽순 다양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위해 알파 버전 포트가 완성되어 배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팅 과정이 너무 쉬웠나요? 개발자들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우분투폰을 유명 커스텀롬인 CyanogenMod(이하 CM) 기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AOSP를 기반으로 개발된 CM의 소스코드를 이용해 그 위에다 우분투 터치 UI 스킨을 적용한 것이라는 말들이 많은데 이는 정확한 분석이 아닙니다.


우선 우분투폰이 CM 소스코드를 적용한 것은 분명 사실입니다. 이유는 바로 CM이 AOSP를 기반으로 우분투폰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 작동하기 위해 필요한 많은 작업들을 벌써 적용해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분투폰은 안드로이드가 아닙니다. 비록 안드로이드 커스텀롬인 CM의 소스코드를 적용하긴 했지만 안드로이드이기 위해 꼭 필요한 달빅VM을 제외했기 때문이죠. 이렇기에 우분투폰은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럼 우분투폰은 안드로이드앱을 사용할 수 없는 안드로이드 포크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좀 더 큰 스케일에서 보면 안드로이드 역시 리눅스 소스코드를 기반으로 한 OS이고 우분투 역시 그렇습니다. 리눅스는 오픈소스로 여러 개발자들이 기존 소스코드 개조하여 OS를 개발, 그 소스코드 중 몇몇 부분을 다시 기존 리눅스 소스코드에 추가하는 식으로 발전해가는 OS입니다. 안드로이드는 리눅스에서 왔으니 우분투에서 사용하더라도 한바퀴 돌아 리눅스를 사용하는 정도 밖에 안 되는 것이죠.

우분투폰은 개발을 위해 필요한 소스코드만 빼온 것이기에 CM의 한 버전이라고도,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포크라고도 하기가 뭐한 색다른 O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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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나 2013.05.03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빅을 제외시켜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하나
    개발 당시부터 얘기 나왔던 것이
    달빅같은 다른 자바가상머신 플러그인 같은 것을 추가로 설치하면
    안드로이드 앱이 실행이 가능하도록 하여
    시장접근성을 높이는 것 또한 계획에 있었습니다

    당연히 CM기반은 아니고
    자바 가상머신 위에서 돌아가는 안드로이드와 달리
    애플의 iOS처럼 네이티브하게 돌아가는 운영체제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최적화가 필수적입니다
    리눅스의 장점과 안드로이드의 장점을 모두 가진 운영체제죠

    아이폰이나 윈도우 폰처럼 네이티브로 돌아가는 운영체제인데다
    폐쇄정책이 아니죠
    모든 배포판을 합치면 운영체제 점유율 1위인 리눅스
    그리고 그중 PC용 리눅스의 점유율 1위를 달리는 우분투 터치(우분투포폰)이
    정말 기대됩니다 뭔가 대안이 되어주길 좀 바라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구글의 브라우저인 크롬을 생각하면 속도가 떠오릅니다. Arsens 블로그 글에서 볼 수 있듯 크롬은 구글의 광고를 보금이라도 더 오래 보여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속도를 높이는 방도를 찾고 있죠. 하지만 이번에 알려진 소식은 조금 다르네요. 바로 라이벌 브라우저인 오페라 미니에서 적용되는 데이터 압축 기능의 추가입니다.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로썬 민감한 부분이 바로 데이터 사용량일텐데요, 오페라 미니 브라우저는 서버 쪽에서 데이터를 압축해 전송함으로 다른 브라우저에 비해 같은 웹페이지를 로딩하더라도 데이터 부담은 줄어들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구글 역시 안드로이드용 크롬을 위해 비슷한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구글의 말에 따르면 "구글의 프록시 서버를 통해 최적화된 웹페이지를 로딩함으로써 데이터 사용량을 감소"할 수 있다고 하네요. 구글의 프록시 서버를 통해 웹페이지를 로딩함으로 추가적인 보안도 함께 제공합니다.

아직 개발단계에 있기에 크롬에 기본으로 적용될 지 아니면 옵션으로 추가될 지는 모르겠네요. 안드로이드 4.2 유저들은 USB디버깅을 체크한 후 ADB로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보내면 미리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adb shell 'echo "chrome -enable-spdy-proxy-auth" > /data/local/temp/content-shell-comman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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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joyalba.com 알바 . 2017.12.01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스마트폰이 우리 삶에 들어오며 가장 큰 이슈는 바로 배터리 수명이 아닌가 싶네요. 예전에도 많은 신배터리 기술을 다루기도 했지만 이들이 스마트폰에 적용되기까진 아직 적어도 몇 년은 더 기다려야 합니다. 그럼 지금 우리가 바로 적용해 배터리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웹서핑을 하다 괜찮은 앱을 하나 발견했으니 바로 Greenify입니다. 안드로이드 초기에 유행하던 태스크킬러, 앱관리에 필수인 앱매니저와 배터리 절약 기능을 한데 모아둔 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용법


루팅을 필요로 하지만 사용방법 자체는 엄청 간단합니다. 그냥 앱을 설치한 후 오른쪽 위에 있는 더하기 옵션을 이용해 관리하고 싶은 앱을 선택하는 것이죠. 성능저하를 일으킬 가능성이 큰 앱을 추천하고 최근 실행한 앱, 그리고 직접 추가하는 옵션 More가 있습니다. More를 선택하시면 사용하시고 계신 홈런쳐로 이동하며 원하시는 앱을 실행한 후 상단바의 Greenify 알림을 클릭하면 관리목록에 추가 됩니다.

오른쪽 위 +가 보이시나요?

관리를 추천하는 앱과 함께 최근 실행한 앱, 직접 더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More를 누를 경우 홈런쳐에서 원하는 앱을 실행한 후 상단바의 알림을 누르시면 관리목록에 추가 됩니다


 장단점


장점: 관리목록에 있는 앱은 화면꺼짐 2~4분 내로 잠재워버립니다. 잠재워버림이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일단 잠자고 있는 앱은 자동실행되지 않습니다. 이렇기에 메신저나 메일 류의 앱은 관리하실 때 주의하세요.

단점: 시스템앱은 관리제외 대상입니다. 나중에 기능이 추가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은 아니네요. 현재까지 사용해본바 100% 작동한다고 장담은 못 드리겠습니다. 화면을 오래 꺼둔 뒤에도 앱이 그대로 살아있을 때도 몇 번 있었습니다. 예전에 알려드린 HomeFlip같은 반쪽런쳐를 사용하실 경우 강제종료가 됩니다. 우선 홈런쳐를 기본런쳐로 바꾸신 후 관리목록을 설정하고 다시 바꾸시면 괜찮습니다.



구글플레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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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One, 이번엔 다를까?

IT뉴스/안드로이드 | 2013. 3. 1. 07:11 | Posted by kaldaris

MWC2013에서 베스트를 받은 스마트폰은 바로 HTC의 최신 플래그쉽 디바이스인 HTC One입니다. 3월14일 공개 예정인 갤럭시 S4가 거의 모든 주목을 받기는 했지만 MWC 행사장에선 모습을 들어내지 않았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네요. 태블릿 중엔 소니의 엑스페리아 태블릿 Z가 베스트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올해 HTC의 디바이스 출시 계획입니다. 갤럭시 S4에도 탑재될 것이란 소문이 있는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를 탑재한 HTC의 플래그쉽이 올해의 처음이자 마지막 플래그쉽이 될 것이라고 HTC는 발표했습니다. 정확히 따지면 2013년 One 시리즈의 유일한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 했지만 One 시리즈를 주요 브랜드로 내세운 HTC인만큼 이는 플래그쉽을 의미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작년 MWC2012에서 HTC One X이란 플래그쉽을 공개한 상황과 비슷한 점이 없잖아 있긴 합니다. One 시리즈로 브랜드 통일을 외쳤던 HTC였지만 결국 시간이 흐르며 One S, One V, One SV, One X+, 디자이어 C, 디자이어 X 등 끝도 없는 스마트폰 출시로 1위 자리를 탈환은 커녕 엄청난 적자만 보았죠. HTC의 무분별한 브랜딩 전략에 대해서 수차례 포스팅 해왔고 HTC 역시 나름 시도는 해본듯한 노력은 보였으나 끝엔 실패로 끝났습니다.

이번엔 좀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싶습니다. 이유는 바로 현재까지 HTC One가 보여준 모습 때문이죠. 아직 판매에 들어간 것은 아니지만 지난 해 HTC One X에 비해 입소문이 많이 퍼진데다 공개일과 출시일 사이 기간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작년 HTC One X가 그렇게 주목을 받고도 판매율에 있어 밑바닥을 긁었던 가장 큰 원인은 공개일로부터 거의 3~4개월이 지나서야 출시된 점입니다. 그에 비해 HTC One은 벌써 예약주문 중이며 늦어도 3월 쯤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HTC One이 올해 유일한 플래그쉽이라고 발표된만큼 통신사들 역시 관심을 가지고 마케팅으로 지원을 할 것입니다. HTC 역시 작년 한해 마케팅이 너무 허술했었다는 점을 인지하고 올해엔 마케팅에 힘을 쓰겠다고 했으니 소비자에 더욱 노출이 될 것은 분명합니다.

국내 출시 여부는 아직 모르지만 올해 HTC의 성적이 기대되네요. 제발 발표한 말을 돌아서 다른 브랜드로 플래그쉽을 출시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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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모바노 2013.03.01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셜피드가 기대되더라구요. ㅎㅎ
    근데 깡패 이미지 센서에 비해 사진 결과물이 별로라는 썰이...;;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3.03.03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저들이 위젯을 잘 사용 안한다는 것을 감안해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는데 괜찮네요. ㅎㅎ 울트라픽셀은 뭔가 좀 오버한 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