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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부터 몇번 입방아에 올랐다 10월3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플레이스테이션 모바일 (이하 PSM)은 소니의 PS 비타와 몇몇 인증을 받은 디바이스 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HTC의 원 시리즈 스마트폰 3종이 인증을 받을 것으로 확정되긴 했지만 아직 무소식이네요. 하지만 안드로이드의 장점이 뭐겠습니까? 벌써 소니의 PS인증이 없이도 PSM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루팅이 필요하긴 합니다. 루팅이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이 포스트를 참조해주세요.

PSM은 소니의 앱스토어로 다양한 게임을 다운로드해 플레이할 수 있는 소니의 플랫폼입니다. 현재 게임 수는 얼마되지 않지만 시간이 갈 수록 늘어날 예정입니다.







 PSM 설치 방법

  1. 아래 링크에서 두 파일을 다운로드 한다.
  2. APK파일은 바로 설치한다.
  3. ZIP파일은 커스텀 리커버리에서 인스톨한다.
  4. 커스텀 리커버리가 싫을 경우 ZIP파일 압축을 풀고 XML파일을 /system/etc/permissions/로, JAR파일을 /system/framework/로 옮긴다. JAR파일의 권한을 rw-r--r--로 바꾼다 (chmod 644). 그 후 재부팅.

혹시나 APK파일만 설치하고 바로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하지만 ZIP파일을 리커버리에서 설치하거나 4번을 따라 옮기면 작동이 되죠. 일단 APK파일이 좀 오래된 버전이라 업데이트를 먼저 해야 합니다.

여느 앱스토어와 마찬가지로 게임과 앱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소니엔터테인먼트 계정이 없으면 하나 생성하시고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유료앱 구입을 위한 계좌등록 창이 있지만 전 깡그리 무시했습니다. 아직 인증도 받지 못한 디바이스에서 괜히 피곤하게 그럴 이유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넥서스7을 이용하는 한 유저분이 별 이상 없이 유료앱 구입해서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전 무료 게임인 퍼지볼(Puzziball)을 다운로드 해봤습니다. 앵그리버즈와 비슷한 UI를 가진 게임이네요.


단점이 있다면 PSM에서 다운로드 받은 앱은 PSM 내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실행하는데 그만큼 시간이 걸린다는 얘기죠. 정식 인증을 받은 디바이스가 없어 비교는 할 수 없겠지만 제 갤쓰리엔 별 무리 없이 구동되네요 :)



현재 소니의 PS인증을 받은 디바이스는 HTC 3종과 샤프 2종을 제외하면 모두 소니 제품입니다. 정식 지원을 받을 수 없는만큼 유료앱에 있어서는 여러분께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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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12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새로운 운영체제인 블랙베리 10을 탑재한 풀터치와 쿼티 스마트폰의 출시를 내년 초로 앞두고 있는 리서치인모션(Research In Motion, 이하 림)이 다시 한번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바닥을 친 지가 오래고 태블릿 역시 실패작으로 꼽히는 플레이북이 전부이지만 기업친화적인 이미지 덕에 기업을 상대로 한 시장 점유율에선 여전히 강자의 모습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에 들어 이 역시 라이벌 운영체제 iOS와 안드로이드에 빼았겨 버렸습니다.


이 정보를 공개한 IDC는 기업용 판매를 두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우선 기업에서 직접 구입하는 대(對)기업판매와 직원들이 직접 구입해 직장용으로 사용하는 대(對)직원판매가 그 항목입니다. 최근 들어 BYOD(Bring Your Own Device, 자신의 스마트폰을 직장에서 사용하기)가 트렌드로 자리잡기 시작하며 대직원 판매율이 껑충 뛰어 오르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가 거의 9천만대, 애플이 거의 4천만대를 기록하며 블랙베리가 기록한 5천만대를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개인이 구입하고 싶은 디바이스로썬 블랙베리는 이미 눈 밖에 있다는 것이죠.

대기업 판매율은 그나마 아슬아슬하게 유지하고 있지만 역시 애플/안드로이드의 공세를 이기지 못하고 5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블랙베리의 자세한 디바이스 판매 실적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작년 기록한 판매 수량이 2200만대인 점을 감안하면 올해엔 더 떨어지겠죠. 2012년 안드로이드가 1500만대, 애플이 3천만대의 대기업 판매율을 감안하면 이미 블랙베리는 기업에게서도 버림을 받게된 셈입니다.

일반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한자리수의 점유율을 지켜주고 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블랙베리 메신저(BBM). 외국의 학생들 사이에선 한국의 카카오톡보단 BBM이 더 자주 사용되기에 아직까지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블랙베리의 점유율은 무시 못 합니다. 하지만 이것만 믿고 있다간 얼마 못가겠죠.


마지막 보루였던 대기업 판매 실적 역시 블랙베리를 저버린 이상 림의 최후는 뻔할 것일까요? 올해 말 공개될 예정이였다 내년 초로 미뤄진 블랙베리 10이 개발자와 통신사들에게 나름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하지는 않지만 이미 대세가 기울어 버린 지금 블랙베리의 재도약은 기대하기 좀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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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3가 출시된지도 어느덧 반년이 지났으니 이제 슬슬 후속작에 대한 소문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당연 갤럭시 S3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펙을 자랑하겠지만 이번 역시 조명은 프로세서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차세대 쿼드코어 엑시노스(5450?)를 탑재할 것이란 이른 소문에 이어 이번엔 8개의 코어, 즉 옥토코어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8개의 코어라면 상상도 안될 성능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배터리는 그냥 죽죽 떨어지겠죠? 하지만 현실은 그와 좀 다릅니다. 삼성의 옥토코어는 엔비디아의 테그라3 프로세서와 비슷한 컨셉을 적용했습니다. 엔비디아는 5개의 코어를 사용해 일반적인 작업은 500MHz로 제한된 "도우미" 코어에서 소화하다 성능을 필요할 시 쿼드코어로 바꾼다는 컨셉을 선보인 적이 있었죠.

삼성은 엑시노스가 기반으로 둔 ARM의 빅.리틀(big.LITTLE) 프로세싱 컨셉에 따라 저전력 A7기반 코어 4개와 고성능 A15기반 코어 4개를 조합한 옥토코어를 개발함으로 평소엔 전력효율성을 위해 A7을 사용, 성능이 필요할 시엔 A15를 사용해 프로세서의 배터리 효율성을 현저히 늘리겠다는 다짐입니다. 한번에 A7과 A15 둘 중 하나만 사용하기에 운영체제가 인식하는 코어 수는 4개 밖에 없으니 정확하게 따지자면 옥타코어가 아니라 초특급(?) 쿼드코어겠죠?

스마트폰이 아무리 똑똑해진다 한들 일반 시스템 작업을 할 때 고사양 게임 정도의 프로세싱 파워를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A7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필요할 때만 A15로 올려 배터리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세서의 성능은 크게 발전할 것입니다. 성능은 계속 높이되 A7의 배터리 효율성은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것이 빅.리틀의 목표입니다. ARM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같은 급의 쿼드코어만 사용했을 때보다 배터리를 70% 이상 더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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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haha9 2012.12.08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비브릿지 i3-3220 프로세서는 고사용을 요구하지 않는 가정용 데스크탑 PC 에 맞춤한 매우 경제적인 프로세서^^
    http://www.nowpug.com/172880#3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2.08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PC용으론 인텔이 주름잡고 있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사용하려면 최적화 과정을 거쳐야 해 선호도가 좀 떨어지네요

블로그를 한지 11개월만에 구글이 네이버를 앞질렀네요:

처음 시작했을 땐 거의 80%가 네이버에서 유입되었는데 어느덧 구글과 사이좋게 30%씩 나눠가지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랑 구글 애널리틱스엔 구글에서 유입되는 링크가 많다는데 네이버 애널리틱스는 아직도 70%가 네이버에서 유입된다고 하니 뭘 믿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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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oongdo.tistory.com 궁도 2013.01.12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제 첫댓글!!! ㅎㅎ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 제가 말씀드렷자너요 ㅎㅎ 미래 파워블로거에게 초대권좀 달라구 ㅠ.ㅠ... ㅎㅎ 엇 근데 어디 여행중이셔요~?

  2. Favicon of https://goongdo.tistory.com 궁도 2013.01.14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멀리 다녀오셨군요..!! 에펠탑!! ㅎㅎ 부럽네요 ^^ 환절기라 감기 조심하셔야해요!!!!

    저는 3일만에 300명 돌파했어요!!! ㅎㅎ 거봐요 잠수블로그 아니죠~?

    그런데 다음애드박스위에랑 사이드에 혹시 구글애드센스 이신거여요??

  3. Favicon of https://goongdo.tistory.com 궁도 2013.01.14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ㅎㅎ 저는 애드센스 안받아줄듯 ㅠㅠ 근데 블로거분들중에 유독 IT업종이 많으신거같아요 ㅎㅎ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3.01.14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몇개월 뒤에 신청했으니 뭐 좀 기다려보시면 될 것 같네요 :) 다른 블로거 분들도 많은데 아무래도 IT쪽이 자주 포스팅되는 것 같긴 하네요

학생들이 동물이냐, 왠 위치추적?

유머/기타 | 2012. 11. 25. 07:02 | Posted by kaldaris

미국 텍사스주의 산안토니오에 위치한 존제이(John Jay)고등학교와 앤슨존스(Anson Jones)중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올해부터 특별한 목걸이 명찰을 매고 다녀야 합니다. 영화에 간혹 보면 학생들이 이름이 포함된 명찰을 하고 다니긴 합니다만 이 학생들이 지니고 다녀야 할 명찰에는 RFID칩이 삽입되어 있다는 점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네요. 뭐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사용하는 교통카드에도 RFID가 들어있으니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명찰을 특별히 정확한 위치추적을 할 수 있도록 제조된 명찰입니다. 그냥 건물에 들어가기 위해 스캐너에 찍는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죠.

이 두 학교들이 위치추적용 명찰을 배치하게 된 이유는 바로 주정부의 재정지원입니다. 주에서 배정되는 예산이 학생들의 출석률에 비례하기 때문이죠. 이 두 학교를 무단결석률이 아주 높아 출석률만 높이더라도 2백만 달러에 달하는 추가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어 이런 강수를 두게 되었습니다. 아무렴 적어도 수업에 출석을 해야 뭘 배우겠죠?

하지만 이런 위치추적은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한다고 나선 단체들도 있습니다. 실제 한 여학생은 종교적인 이유로 명찰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혀 학교에서 퇴학조치를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다행히 시민단체의 도움 덕에 RFID칩의 사용에 대한 청문회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연되었지만 학교는 여전히 같은 입장을 표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종교적인 이유가 아니더라도 빅브라더 명찰은 매고 싶지 않습니다. 아무리 학생들을 "위한" 조치라 하지만 이는 야생동물을 태깅하는 것과 별 다를 바가 없어 보이네요.. 거기다 지금은 두 학교가 시범으로 실행 중인 프로젝트라 좀 더 지나면 산안토니오에 위치한 112개의 학교가 이 명찰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하니 거의 10만명의 학생들이 이렇게 자유를 잃게 되겠습니다..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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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4, 이미 LTE 지원된다.

IT뉴스/안드로이드 | 2012. 11. 24. 07:09 | Posted by kaldaris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을 탑재, 13일에 출시된 최신 넥서스 스마트폰인 넥서스 4. LG란 한국 제조사가 제조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엔 미출시, 유저경험과 가격을 위해 LTE를 미지원하는 등 몇몇 문제점이 있지만 불티나게 팔려나가며 인기를 과시했습니다. 얼마 전 iFixit에서 넥서스 4를 분리하니 LTE칩이 들어 있었다고 하네요. LTE 지원이 되는 LG 옵티머스 G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두니 LTE칩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면 속을 다시 디자인하는 것보단 그냥 두는 편이 낫기 때문이죠. 어차피 일체형 스마트폰이라 왠만한 일이 아니면 뜯어 속에 뭐가 들었는지 확인할 일도 없구요. 물론 그 LTE칩을 활동화시켜 LTE 네트워크에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되었죠.


하지만 그 LTE칩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면??!!


간단한 조작을 통해 잠자던 LTE칩을 깨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루팅이 필요한 것도 아니구요. 그냥 통화화면에서 *#*#4636#*#*를 입력하면 휴대폰 정보창이 뜹니다. 아래쪽에 위치한 네트워크모드 설정을 "LTE preferred"로 바꾼 뒤 잠시 기다리면 LTE가 활성화 됩니다. 잠시 기다려도 연결이 안 된다면 홈으로 돌아가 설정 > 네트워크 > APN 설정에서 들어가 원하는 통신사 APN설정을 입력하면!! LTE사용가능.

하지만 다 좋은 소식은 아닙니다. 우선 LTE지원되는 유심은 물론 LTE용 데이터 약정에 LTE가 지원되는 지역에 있어야겠죠? 현재 판매되고 있는 넥서스 4가 지원하는 LTE 주파수는 1700/2100MHz로 현재 국내 이통사 중 LG U+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KT랑 SKT는 800/1800MHz). LG는 신호증폭기 등 주요 부품들이 빠져 LTE를 사용할 수 없었다고 했는데 약하게라도 신호가 잡히는게 뭡니까? 뭐 어차피 국내에선 구할 수 없으니 그림의 떡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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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moniko2048 2012.11.24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스마트폰 구입시 다나와 추천하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s://brandn2w.tistory.com 악동양이 2012.11.24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테나가 없어서 안된다는 얘기가 있던데
    이게 사실이라면...
    국내 출시하면 스마트폰 올킬하겠네요....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11.25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런 줄 알았는데 실제 방법대로 따라해 LTE로 잘 쓰고 있다는 사람들이 꽤나 많네요 :)
      지금 모델은 주파수 대역이 맞지 않아 KT랑 SKT는 아예 사용도 못하니 국내 출시하게 되면 새로운 LTE모델로 출시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 Favicon of https://hansfood.tistory.com 한스~ 2012.11.25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사용하고 있는데 안드로이드도 많이 좋아져서 한번 사용해 보고 싶더군요.

2010년 4월. 엄청 오래된 시간 같네요. LG 옵티머스 (감압식 터치.. 흑흑..)를 잠시 사용하다 HTC 디자이어로 바꾼 해였습니다. 제가 막 안드로이드에 첫 발걸음을 내딛고 있을 당시 다른 누군가는 와이파이에 관련된 버그를 찾아 구글에 버그를 신고했었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그 신고를 깨끗이 무시하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우선순위가 높지 않았다는 이유로 2년반이나 방치해 둔 이 버그는 실제로 많은 사람들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구글도 무시하고 있었다는군요. 저 역시 별탈없이 잘 쓰고 지냈습니다.


2010년 4월 등록된 (생략된) 버그 신고입니다:


Shortly: When connected on WiFi to a network which specifies a domain name, hostnames in that domain do not resolve without appending the domain to the host name. (버그 신고 링크)


문제는 바로 도메인과 호스트이름에 있는데요, 몇몇 학교나 회사 와이파이 네트워크의 경우 공개 네트워크라 연결은 가능하지만 연결 후 바로 열리는 웹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유저의 경우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할 경우 https://joynet:443/login이란 웹페이지가 열리며 계정을 이용해 로그인 해야했습니다.

PC에서는 아무 문제 없이 웹사이트로 옮겨지지만 안드로이드에선 호스트이름(joynet)만 포함된 웹사이트는 인식하지 못하는 버그가 존재하는 것이죠. 도메인 이름을 포함한 웹페이지(joynet.joensuu.fi)를 열 경우 IP주소는 맞지만 그 뿐입니다. 보안이 강화된 HTTPS 주소에서만 로그인이 가능하니 그렇게 입력하면 도로 첫 웹페이지인 https://joynet:443/login으로 옮겨져 로그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구글은 이제 이 버그를 해결했으며 다음 안드로이드 버전과 함께 풀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번에 나온 안드로이드 4.2는 물론 젤리빈 이하 모든 버전에는 적용되지 않는단 말이죠. 정확히 969일만에 답장이 나온 셈이지만 안드로이드 4.2의 차기 버전이 나올 때면 두달은 훌쩍 지날테니 1000일을 넘기겠네요 ㅎㅎ

거기다 다음 버전 (5.0 KLP겠죠?)이 공개된다 해도 업데이트를 받기까진 한창 걸릴테고 그러다보면 뭐 내년 말쯤에나 제대로 해결되겠습니다. 거의 완벽한 안드로이드인줄 알았지만 여전히 잡아야 할 버그는 많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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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얘기를 너무 자주하는 것 같긴 한데 계속 일을 터뜨리니 어쩔 수가 없네요. 해외판 갤럭시 S3와 갤럭시 S2용 안드로이드 4.1.2 펌웨어가 유출된데 이어 이젠 해외판 갤럭시 노트 2도 4.1.2 펌웨어 유출을 통해 업데이트 가능합니다. 이미 젤리빈 4.1로 출시된 갤노트2인만큼 큰 변화는 없지만 그래도 업데이트라니 기분이 좋겠죠?

안드로이드 4.1.2로 판올림으로 받음으로 갤럭시 S3에서처럼 알림창에서 밝기조절 토글을 없애거나 토글 버튼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게됩니다. 스와이프식의 타이핑도 지원되며 그룹캐스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한가지 특별한 기능을 락스크린에 잉크효과를 적용할 수 잇게 되었습니다. 기존 물결효과에 이어 잉크가 퍼지는 효과를 볼 수 있네요.

10월에 빌드된 펌웨어니 가까운 시일 내 업데이트도 가능하겠네요. 펌웨어 이름은 XXDLJ2입니다. 다른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젤리빈 업데이트 여부는 이 포스트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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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모바노 2012.11.23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역시 이런 대응은 삼성이 제일 빠른듯 합니다. ^^


지난 주 출시된 넥서스 4와 넥서스 10과 함께 공개된 안드로이드 4.2에 맞춰 많은 구글 서비스들이 업데이트를 받고 있습니다. 구글플레이 역시 예외는 아니네요. 유럽 몇몇 국가들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구글음악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버전 3.10.9가 되었습니다.


 추가 기능

앱추천: 새로운 앱을 설치할 경우 4개의 비슷한 앱이 추천되는 창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해보니 그닥 도움이 되지는 않고 오히려 클릭을 한번 더 해야하니 불편하네요.

번역툴: 시스템언어가 영어로 설정되어 있지 않을 경우 앱설명을 번역할 수 있게 되었네요. 전 영국이라 그런지 언어를 바꿔도 아무런 변화가 없어 확인이 안 됩니다 ㅠㅠ 대신 안드로이드폴리스 스샷 올려요.

 

구글플러스: 이전 업데이트와 함께 소개되었던 앱추천 창에 들어갈 경우 더 쉬운 앱추천을 위해 구글플러스 친구를 더할 수 있는 버튼이 생겼네요. 물론 저 같이 구글플러스 계정이 없다면 회원가입하라고 창이 뜨네요.

 


 코드에 숨겨진 미래(?) 기능들

리뷰작성: 안드로이드폴리스에서 코드를 분석하니 가까운 미래엔 구글플레이에서 리뷰를 작성하는 일이 한층 어려워질 예정입니다. 바로 구글플러스 계정이 있어야 리뷰 작성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죠. 작성한 리뷰는 구글플러스에 올려집니다.

예약주문: 아마도 넥서스 디바이스에 적용이 되겠죠? 예약주문에 관련한 코드가 발견되 얼마 멀지않아 구글플레이앱에서 바로 넥서스를 예약주문할 수도 있게 되겠습니다.


구글플레이 3.10.9 다운로드 링크 (초록버튼 클릭)




구글의 SNS시장 공략의 야심작이였던 구글플러스는 초반에 큰 인기를 끌었지만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많이 밀려 존재감을 못 느꼈는데 구글플레이에서 더욱 통합된 분위기를 조성하면 사용자들이 급증하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으로 구글플러스를 사용할 필요를 못 느꼈는데 어쩔 수 없이 하나 만들어야 할 듯 싶어요 ㅠㅠ.

지난 업데이트에 소개되었던 소원리스트도 의미가 없는 기능 추가라 생각했는데 구글플러스와 연동이 된다면 완전 다른 얘기가 되죠. 앱리뷰도 구글플레이 내에만 존재하는게 아니라 구글플러스 포스트로 공개가 될 것이니 앱추천 엔진에도 도움이 되고 여기다 선물하기 기능이 추가되면 구글플레이는 구글플러스에 엄청난 활력을 불어줄 것은 분명합니다. 구글로썬 일석이조이지만 이러다 범OS 소셜네트워크보단 안드로이드 유저의 모임(?)으로 전락해버릴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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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thurjar 2014.06.11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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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HTC 드림(T모바일 G1)과 함께 세상에 첫 모습을 들어낸 후 안드로이드는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불과 4년만에 피쳐폰 OS같은 느낌이 강하던 모바일OS에서 세계 최고의 점유율을 자랑하는 군살없이 잘빠진 OS가 되었죠. 매년 새로운 안드로이드 버전이 공개될 때마다 넥서스 디바이스를 구입하거나 업데이트를 받으려 목을 빼고 기다리는 일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매 버전마다 개선된 사용성과 추가된 기능 등이 있기에 소비자로썬 최신 버전을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안드로이드의 발전이 구글플레이에 등록하는 앱을 개발하는 자들에겐 어떤 소식으로 들릴까요? 안드로이드 2.3부터 지원된 NFC나 안드로이드 4.2부터 지원되는 미라캐스트 화면 공유 등의 기능이 추가되며 더 다양한 앱을 개발할 기회가 주어지지만 꼭 핑크빛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배신당했다?

초창기 안드로이드엔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기능이 턱없이 부족했기에 앱개발자들이 손을 걷고 나서 그 부족한 면을 채워줬습니다. 그냥 사진만 찍는 것이 아니라 특별 효과를 잎혀주는 기능을 겸한 카메라앱은 지금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파노라마를 찍어주는 앱도 있었었죠. 하지만 안드로이드가 업데이트를 거듭하며 이러한 기능들로 무장한 앱들이 설 자리를 잃고 있습니다. 그야 바로 구글이 기본적으로 이런 기능들을 제공하기 때문이죠. 굳이 멀쩡하게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구글플레이에 가서 그를 대신할 앱을 찾을 이유는 없는 것이죠.

최근 몇몇 업데이트만 해도 다음 기능들이 추가되었고 그럼으로 이 앱을 개발했던 팀들은 큰 타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 안드로이드 4.2: 제스쳐 타이핑 => 커스텀 키보드
  • 안드로이드 4.2: 파노라마 캡쳐 => 파노라마 카메라
  • 안드로이드 4.1: 크롬 브라우저 기본 제공 => 커스텀 브라우저
  • 안드로이드 4.0: 데이터 사용 확인 => 데이터 사용 확인 앱


앱개발자로썬 오랜 기간동안 땀흘려 개발한 기능이 구글의 단 한번의 업데이트로 무산이 되어버리니 힘이 빠질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그것도 다른 IT기업처럼 인수되거나 매입되는 것도 아닌 그냥 버려지는 것이니 말이죠. 열심히 연구하고 마케팅한 아이디어가 아무런 대가도 없이 빼앗기고 기분이 좋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 혁신적인 앱개발은 이뤄지지 않는다?

만약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에 제공되지 않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디어들이 앱개발로 이뤄질 가능성이 턱없이 낮아지는 것일까요? 개발한 지 몇 개월도 되지 않아 무용지물이 되어버린다면 굳이 성공이 보장되어 있지도 않은 아이디어로 모험을 하는 일은 없어야 할테니 말이죠.

하지만 꼭 이렇게 부정적으로만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새로운 안드로이드 버전에 자신의 앱이 제공하던 기능이 추가될 수도 있다고 하지만 안드로이드 업데이트를 기다려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넥서스가 아닌 이상 제때 업데이트를 받기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안드로이드 버전 점유율 변화

젤리빈 4.2가 공개된 지금도 2년이 넘은 진저브레드를 사용하는 소비자가 반이상이라니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소비자 중 반은 위에 말한 기능들을 기본으로 사용할 수 없는 것이죠. 새로운 안드로이드 버전은 공개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구식(?) 버전을 사용하고 있단 사실이 앱개발자들에겐 희소식일 수도 있겠네요.

파편화 역시 한 몫을 합니다. 구글이 공개하는 안드로이드를 있는 그대로 사용하는 디바이스는 넥서스가 유일합니다.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지만 전체 안드로이드의 5%라도 된다면 엄청난 수라고 생각되네요.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기존 "순정" 안드로이드에 자사의 스킨을 입히고 몇몇 기능은 제거하며 자신의 기능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여기서 빠진 기능을 보충해주는 자들이 바로 앱개발자들이죠.

구글이 아닌 제삼자의 개입도 빠트릴 순 없겠죠. 분명 눈에 띄는 아이디어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 경우 그를 배끼거나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앱들이 우후죽순 생길 것은 확실합니다. 이는 앱개발에서만이 아니라 다른 산업에서도 마찬가지이죠. 물론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앱들의 존재와 구글이 기본으로 기능을 제공하는데엔 영향력면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겠지만 이 정도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 대박을 기대할 순 없겠죠?




저 같은 경우엔 버전을 업데이트하며 다음 앱들을 버리게 되었네요:

스카이파이어 브라우저 (에클레어 => 프로요) 플래쉬

파노 (ICS => 젤리빈) 파노라마 (돈 주고 샀음요..)

페이퍼카메라 (ICS => 젤리빈) 커스텀 카메라 (이것도 돈 주고..)

3G 워치도그 프로 (진저브레드 => ICS) 데이터 사용량 확인 (큰돈까지 내고 샀는데.. ㅠㅠ)


혹시 안드로이드 업데이트를 받으며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된 앱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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