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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PC산업에 있었던 가장 큰 뉴스라면 바로 10월 윈도우즈 8의 출시가 아닐까 싶네요. 태블릿의 영향을 받아 많은 수의 노트북들이 분리형으로 출시되고 윈도우즈 8에서 기본으로 지원되는 터치 입력방식 덕에 이전에 출시된 노트북들은 고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를 감지한 것인가요? 오픈소스 운영체제인 리눅스의 대표주자 우분투 역시 터치 입렵방식을 지원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배너에 달린 "So close, you can almost touch it (아주 가까워 거의 만질 수 있다)"이란 슬로건을 보면 공개될 무엇에 "터치"가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매년 4월과 10월에 새로운 버전을 출시하는 것을 고려하면 새로운 PC용 업데이트 같진 않습니다. 아마도 모바일 환경에 관련되지 않나 싶은데요, 예전부터 우분투 관계자들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비롯한 모바일 디바이스들을 위한 운영체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한 바가 있습니다.

[업데이트] 기다하던 안드로이드용 우분투는 아니지만 모바일 우분투 OS가 소개되었네요. 새로 출시될 스마트폰에 적용될 OS지만 함께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포트하는 것도 쉬워 정식으로 공개되면 또 하나의 재밋거리가 생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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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모바노 2013.01.02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모바일 기기용이라니 기대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