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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갤럭시 노트의 성공. 그 이후 갤럭시 노트 10.1, 그 후엔 갤럭시 노트 2로 잇달아 갤노트 시리즈를 선보이며 갤럭시 S 시리즈에 이은 또 다른 브랜드를 만드려는 삼성이 이젠 7인치 대 시장도 재공략하려 합니다.

갤럭시 노트 7로 예상되는 GT-N5100은 지금까지의 해외판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모델명이 비슷하다는 점에서 노트 시리즈의 한부분으로 출시될 것이 유력합니다. 벤치마킹 소프트웨어 네나마크2의 결과에 따르면 GT-N5100은 7인치 1280x720 해상도 디스플레이와 1.6GHz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현재 4.1.2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직 출시일이 정해지지 않은 관계로 얼마던 수정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10.1 역시 2월 MWC에서 듀얼코어로 공개되었던 바 있지만 실제 쿼드코어와 함께 S펜도 내장한 채 출시되었죠.

정확히 언제 출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달 CES와 2월에 MWC 스케쥴이 잡혀있는 관계로 내년 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외에도 프로젝트 J: 갤럭시 S4, 13.3인치 하이브리드 태블릿 (예 아수스 트랜스포머) 등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착실하게 새로운 카테고리로 파고 들면서 기존 카테고리를 공략하는 것도 있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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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20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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