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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안드로이드 앱은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해 개발됩니다. 반면 경쟁 OS인 iOS용 앱은 Objective-C란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해 개발되지요. 그렇기에 두 OS들 동시 지원하기 위해선 앱개발자들은 같은 앱이라도 두번 코드를 작성해야하는 번거로움을 거쳐야 했는데요, 크로스플랫폼 언어인 HTML5가 있지만 아직 초기단계에 있어 모바일에 최적화된 앱을 개발하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페이스북 역시 스마트폰용 앱을 HTML5로 개발했다 많은 질타를 받은 후 새로 개발하겠다고 계획을 밝힌바 있죠. 다행히 이젠 이 번거로움을 덜어낼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바로 J2ObjC란 오픈소스 도구입니다. 자바 코드를 Objective-C 코드로 번역해 주는 도구로 시간을 엄청 아낄 수 있게 되었네요. 물론 이런 도구로써 처음은 아닙니다. 하지만 J2ObjC는 소프트웨어 거인 구글이 직접 손을 걷고 이러한 도구 개발에 힘을 쓰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습니다.

이미 모바일 디바이스가 대세로 자리잡은 지금 이러한 도구가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은 분명합니다. 크게 iOS > 안드로이드 차례로 개발이 이루어지는 현재 상황도 바뀔 수 있지 않을까요? 앱개발자라면 한번 살펴보는 것도 손해보는 일은 아니겠네요. 구글도 정확히 밝히진 않았지만 이 도구를 적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현재 알파와 베타 버전 사이에 있다고 합니다.


J2ObjC 프로젝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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