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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랜시스코는 애플의 무대만은 아니네요. 이번 주에 진행 중인 인텔개발자포럼에서 스마트폰용 저전력 아톰 프로세서를 위한 젤리빈 포트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ARM기반 프로세스를 위해 개발되는 안드로이드OS는 인텔의 칩과는 호환이 되지 않기에 직접 포팅을 해야하는 수고를 거쳐야 하는데요, 그렇기에 현재까지 인텔칩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ICS까지만 업그레이드가 가능했었습니다. 올해 중순 오렌지 산디에고와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본격 겨냥하기 시작한 인텔이니 아직 업그레이드할 스마트폰도 없는게 사실이구요.

아직은 싱글코어 단계에 있는 보급형 프로세서 밖에 없는 인텔이지만 올해 말까지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출시, 2013년에는 하이엔드 프로세서인 메리필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하니 쿼드코어로 진입 중인 ARM기반 프로세서들과의 경쟁도 볼만하겠네요. 젤리빈을 탑재한 인텔 스마트폰에 대한 일정은 없지만 안드로이드에 전력을 투자할 것은 사실입니다.

9월18일엔 모토로라-인텔 행사로 잡혀 모토로라의 첫 인텔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과연 이 행사에서 보급형 스마트폰을 벗어난 하이엔드를 공개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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