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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IFA 2012에서 공개되었던 소니의 플래그쉽 디바이스 엑스페리아 T. 아크에서 선보였던 커브형 뒷태를 계승하며 약간(?) 아쉬운 스펙으로 공개되었던 엑스페리아 T가 소니의 하락세를 막을 수 있을까요?

잘하면 가능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007 시리즈의 최신작 스카이폴(Skyfall)에 주인공 제임스 본드의 스마트폰으로 등장할 엑스페리아 T는 이미 여러 이통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에선 어떨지 모르겠지만 영어권에서 007 시리즈는 레전드죠. 해리포터와 함께 몇 안되는 영국출신 대작입니다. 이미 스마트폰 시장에선 특정판을 따로 판매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노키아도 한차례 배트맨폰을 선보인 적이 있었고 삼성 역시 올림픽을 기념해 갤럭시 노트를 새로이 출시했었죠.

이미 영국 이통사 O2는 소니와 계약을 통해 스카이폴 브랜드 엑스페리아 T를 독점하게 되었습니다. "본드폰(The Bond Phone)"이란 이름으로 외형상 큰 변화는 없겠지만 다양한 007 관련 컨텐츠를 제공받음은 물론 콘솔용 007 레전드 게임까지 가질 수 있으니 007팬들을 충분히 끌어모으고도 남을 기세입니다.

미국 이통사 AT&T도 본드폰을 독점판매하기 위해 소니와 접촉을 하고 있다니 기대작이 분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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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0 - [IFA] 소니 엑스페리아 디바이스 4가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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