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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9일 첫 공개되며 기존 갤럭시 시리즈와는 차별된 갤럭시 S3가 출시되었습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컨셉으로 진행한 언팩행사였던만큼 갤럭시 S3 곳곳엔 자연을 담은 노력이 눈에 띕니다. 락스크린의 배경화면, 또는 잠금해제 과정에서의 물결, 자연의 소리를 담은 다양한 벨소리가 그 예이죠.

또한 하드웨어를 떠나 소프트웨어, 즉 인간과 소통하는 관계에 더욱 집중을 한다는데 있어 지금까지의 삼성의 전략과도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럼 삼성은 도대체 어디서 이런 영감을 얻었을까요? 아래 유투브 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겠습니다.

영감을 찾기 위한 여행, 더욱 자연적인 곡선을 만들기 위한 노력 등 많은 디자이너들이 오랜 공을 들여 개발한 폰이라는 점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통화화면에서의 버튼음은 작은 컵에 담긴 오렌지 쥬스에 방울을 떨어뜨릴 때 나는 소리를 담았다고 하네요 :)


관련 포스트

2012/08/17 - 갤럭시S3 젤리빈 8월29일 도착..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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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2plusmoney.tistory.com 2plusmoney 2012.08.25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계를 더 친숙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2. Favicon of http://echeongwon.tistory.com 날아라 꽃돌이 2012.08.25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까지 노력하고 있는줄 몰랐습니다. 장인정신으로 한땀한땀 배터리 커버를 만들었다는게 놀랍네요 유익한 글 잘봤습니다.

  3. 복제 2012.08.26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들은 복제도 참 힘들게 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