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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하면 윈도우즈와 오피스를 떠올릴텐데요, PC OS는 윈도우즈, 다양한 작업용 프로그램으론 오피스 스위트를 떠올릴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많은 이들의 삶에 한 부분이 되고 심지어 많은 작업분량도 태블릿으로 하는 시대가 왔지만 여전히 모바일 기기의 작업 프로그램들은 크게 눈에 띄는 앱은 없는데요, 이를 노린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용 오피스 스위트를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이미 2월에 한차례 루머가 돌았는데요, 포팅된 오피스를 아이패드에서 실행해 사용하고 있는 사진도 함께 유출되었었죠. 이 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극구 부인하며 소문은 가라앉게 되었습니다. 몇 달이 흐른 지금 다시 한번 루머가 돌고 있으니 이젠 11월 출시 예정으로 개발 중이라고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이번엔 출처가 믿을만하지 못하다며 100% 부인은 하지 않은만큼 어느 정도 가능성은 비치는데요, 사실이던 아니던 태블릿이 PC를 대체할 수 있는 시간이 머지않아 오게 될 것 같습니다. 갤럭시탭을 쓰고 있지만 아직 3년짜리 노트북을 대신하기엔.. 아직?

아이패드와 iOS, 안드로이드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출처: bg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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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발새꺄 2014.12.28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발새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