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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여자아이, 저도 블로그 운영자예요!

영국이야기 | 2012. 5. 22. 16:13 | Posted by kaldaris

영국의 한 꼬마 여자아이가 운영하는 음식리뷰 블로그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학교 프로젝트로 시작한 이 블로그는 학교 점심메뉴를 평가하며 음식의 맛과 가격 등 다양한 항목으로 점수를 매겨 Food-o-meter 점수를 주는데요, 머리카락을 찾을 경우 마이너스 점수를 주는 등 어린 아이 특유의 재치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인터넷을 사용하는 점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텐데 아버지가 함께 도와주니 가족과도 좋은 시간을 보내며 인터넷에 대해서도 지도 하에 배우는 것이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되네요. 점심식사 사진도 함께 올리며 간단하면서도 재치있게 써가는 블로그, 나중에 뛰어난 음식비평가가 되지 않을까요?

(참고로 위의 Food-o-meter의 -o-meter는 barometer(기압계)의 -ometer처럼 어떤 항목의 지수를 매기는 기계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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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myoun1112.tistory.com 로나루 2012.05.22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재미있네요 ㅎㅎ...

  2. Favicon of http://sacrificio.tistory.com 현이스네 2012.05.22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ㅋㅋ 저도 우리학교 급식이나 해볼까남..ㅋㅋ

  3. Favicon of https://writerly.tistory.com 파바석계 2012.05.22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도 유익하게 쓰면 도움이 되죠 ^^

    • Favicon of https://csandroid.tistory.com kaldaris 2012.05.22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어린아이들에게 무조건적으로 안된다고 하는 것보다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가르치는게 훨씬 아이들에게도 유익한 일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