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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HTC와 함께 세계적인 휴대폰제조사로 손꼽히는 LG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폰을 포기, 안드로이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키아와 함께 협력해 윈도우즈폰을 시장점유율을 높이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뉴스를 어떻게 받아드릴 지 궁금한데요, 비록 현재 삼성과 애플에 비교해 현저히 낮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LG지만 브랜드파워는 여전히 무시하지 못할 존재입니다 (팬택은 아시아와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어 유럽에선 거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이죠)

LG가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된 것에 대해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iOS에 비해 형편없는 판매율과 점유율 등을 이유로 들며 전세계적으로 윈도우즈폰 판매율을 거론하기조차 부끄러울 정도로 낮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윈도우즈폰 개발을 완전히 접은 것은 아니지만 가까운 미래 출시계획은 없다고 합니다

갤럭시S3와 닮을 꼴이며 비슷한 스펙의 윈도우즈8폰을 출시할 계획을 밝힌 삼성과는 사뭇 다른 방향을 취한 LG,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윈도우즈폰8이 현재 안드로이드-iOS의 스마트폰 체제를 흔들어 놓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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