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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e Year 2012!

IT뉴스 | 2012.01.01 21:04 | Posted by kaldaris

안녕하세요 :)

새해를 맞이한 기념으로 이번 한 해 동안 기대할 수 있는 몇 가지 일들을 얘기해보려 합니다.
2012년 동안 우리를 즐겁게 해 줄 일들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1. 구글이 넥서스탭을 내놓을 것이란 소문이 자자한데요.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삼성이 제조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아직 탭시장에서 아이패드의 아성을 무너뜨렸다고 할 수 있는 탭은 갤럭시탭과 아마존이 직접 개발한 킨들파이어 밖에 없는데요. 아마존은 콘텐트 위주 사업이기 때문에 하드웨어 부문에선 약하기 때문이죠.

2. 올해 상반기에 출시예정인 갤럭시S3에 대한 많은 루머가 존재하는데요. 그 중 한가지인 3D기술은 아마 적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삼성 스마트폰의 강점 중 하나인 얇은 두께를 버려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아직 3D기술의 단점이 많은 것도 그 이유 중 하나이구요.

3.올해에도 인터넷 상을 시끄럽게 했던 법정소송이 계속 될 듯 싶은데요, 그 중  이미 삼성에 1위 자리를 내어 준 애플의 향후 자세가 어떠할 지가 제일 큰 관건입니다. 그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와 안드로이드 제조사 간의 대립도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4. 올해 중반기 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8 운영체제가 공개될 예정인데요. 메트로UI로 많은 관심을 받고 PC, Xbox, 윈도우즈폰 등 다양한 제품군에 적용될 이 운영체제가 애플/안드로이드 대립에 큰 변화를 줄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5. 안드로이드 Jellybean(젤리빈) 넥서스폰은 HTC가 맡게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기술력은 역시 삼성이 앞섰지만 만약 삼성이 넥서스탭을 맡게 된다면 넥서스폰까지 동시에 진행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6. 블랙베리 단말기로 유명한 리서치인모션(이하 림)이 2012년이 끝나기 전에 제조사업을 버리고 서비스제공사로 전환할 것이라는게 다수의견입니다. 이미 블랙베리 단말기의 점유율이 하락세에 있느며 10월에 있었던 서버다운사태도 이 소문에 도움이 되지는 않았구요.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의 사랑을 받은 림의 미래가 궁금하군요.

7. 이미 많은 단말기의 소스코드와 부트스트랩로더를 개방한 HTC가 최초로 GPL에 순응하는 단말기제조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 소니에릭슨, 모토로라도 이미 목표에 가까운데요. 그 중 구글이 인수한 모토로라가 빠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8. 구글과 오라클 사이의 법정공방 역시 계속 됩니다. 자바를 두고 벌이는 이 두 거인들 중 누가 마지막으로 웃게 될까요?


처음 써보는 글이라 부족한 점이 많은텐데요 이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모두 올해도 건강하고 성공적인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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